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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스맘케어</title>
		<link>http://yoonsmomcare.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전영애 VIP 관리사님 칭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53]]></link>
			<description><![CDATA[저는 둘째를 출산한 경산맘이예요^^ 

저는 갑작스럽게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조기출산과 아기의 오랜 병원 입원을 하게 되어 급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기가 미숙아라 몸무게도 작고 일정상 조리원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아기를 바로 케어해야하는 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업체에서 
고심하여 배정해주신 전영애VIP 관리사님을 만나 3주동안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라 첫째를 케어하면서 지치고 오랜만에 신생아 육아라 긴장이 되었는데 관리사님을 만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항상 아침에 출근하시면 환복하고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아기와 눈맞춤하고 밝게 인사해주셨어요. 

또 모닝루틴처럼 매일 아기를 깨끗히 세수하고 로션바르기, 아기 옷 환복, 아기 손수건, 속싸개, 손수건 교체 등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아기가 자는 시간에는 부지런히 아기 빨래, 바닥청소, 요리 등 해주시며 바쁘게 보내셨어요. 
낮에는 아기가 예민한지 잘 못자다보니 수시로 울며 관리사님을 부르기(?)도 했지만, 저였다면 아기때문에 정신없어 못했을 일들도 중간중간 
아기를 케어해주시며 다른 일들도 해내셨어요! 숨돌릴 틈없이 부지런하신 모습에 제가 다 죄송하고 감사했어요.ㅠㅠ

아기 병원입원으로 인해 오랜 유축수유와 첫째도 있다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않아 단유를 빨리 하게 되어 음식을 특별히 가리지않고 먹을 수 있었는데 
그 덕분에(?) 관리사님의 손맛을 더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말씀드리지않아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반찬도 이것저것 만들어주시고, 먹고 싶은 것이 있어 말씀드리면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입맛에 너무 잘맞아서
 먹다 맛있는 것들은 어떻게 만드셨나 레시피를 여쭤볼 정도였네요!
또 반찬 세팅을 한정식집처럼 정갈하게 해주셔서 정말 한정식 식당에서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ㅎㅎ

아기 케어는 말할 것 없이 잘해주셔서 첫째육아 후 잊어버렸던 것들도 다시 배울 수 있었어요. 
낮잠을 잘 못자고 계속 우는 아기에게도 항상 살갑게 말 건내주시고 안아주시고 아기와 대화하며 교감해주셨어요. 
아기가 미숙아라 먹는 분유며 영양제가 있는데 제조법도 잘 숙지해서 먹는것 놓치지않게 잘 체크하고 먹여주시고 변을 잘 보지못할땐 
배마사지를 해주시며 사랑으로 케어해주셨어요. 

아기 외래진료도 동행해주셔서 마음 편히 대학병원진료를 다녀왔어요. 다른 아기들 외래진료를 많이 다녀보셔서 인지 병원에서도 
능숙히 아기를 케어해주시고 의사에게 궁금한것 잊지않고 물어볼 수 있게 미리 질문 준비하라며 조언도 해주셨어요!

첫째가 있어 등하원이나, 학원픽업 등 나갔다 올 일이 잦았는데 믿음직한 관리사님 덕분에 아기를 편히 맡기고 첫째 케어가 가능했습니다. 
또 첫째아이가 등원해있을때는 항상 쉬고 산모도 건강 관리 잘하라며 신경써주시던 전0애 관리사님! 
관리사님 안계셨음 허둥지둥 아이 둘 육아하고 있었을텐데 우리 아기를 사랑으로 세심히 봐주시고 육아에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미 둘째라 또 관리사님을 다시 만나기 어렵겠지만 산후조리를 앞둔 다른 산모분들께 전영애 관리사님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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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8fee26c8a78331925.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말랑이맘]]></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5:04: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한수 VIP 관리사님 사랑하구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52]]></link>
			<description><![CDATA[어느덧 둘째를 출산하고 조리원 천국을 지나
집에 오게 되었어요 .. ㅠ 정말 멘붕이었더요 
저는 아파트가 한달동안 엘베 교체공사를 하기도 하고 남편 출산휴가가 있어서 아기가 신생아 졸업 후에 산후관리사님이 오시게 됐답니당 
​
사실 윤스맘 예약할때 추천받은 관리사님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뭐가 잘안맞았는지 제가 원했던 관리사님 배정이 어렵다는거예요;;; 그래서 급하게 저희 집에는 다른 관리사님이 오시기로 되었어유 😢
​
첨에는 새로운 분에 대한 걱정 ㅠ 이 앞섰는데 베테랑이시고 쌍둥이 관리도 전문적인 분이라고 하셔서 
​
그래 다 나보다는 잘하시겠지.. 싶었습니다 
4주간 하실분이니 찜찜한 구석이 있으면 첫날부터 바꾸리라 다짐도 했습니다
​
결론만 말하면 
마지막날 눈물이 너무 나서 혼났어요,, ㅠㅠㅠ🥹 
그동안 좋은 분이라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솔직히 경산이고 첫째도 어려서 관리사님이 힘든 내색을 하실수도 있고 한데 김한수관리사님이 엄청 신경써주시고 무엇보다도 저희 둘째를 정말 사랑으로 품어주셨거든요 

둘째다보니 첫째가 같이 있어 사랑을 혼자 받지 못해서 더더욱 마음이 쓰이셨나봐요 매일매일 저희 둘째에게 사랑한다 예쁘다 착하다 똑똑하다 좋은말만 해주시고.. 안겨서 자려고만 하는데도 불편한 기색없이 안아주시고 보듬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
저희 첫째는 또 특히나 너무너무 안먹는 아기인데 첫째 저녁을 위해서 새밥도 지어주시고 반찬도 맛난 국도 해주시고 ㅠ 덕분에 안먹보이 첫째 입터졌답니다ㅋㅋㅋㅋㅋ ❤️
​
마지막날에 아기한테 꼭 안아주시면서 사랑한다구.. 다른 아기 만나러가니 서운하게 생각하지말라구 사랑 많이 받고 쑥쑥 크라규 다음에 또 보자고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옆에서 듣다가 안방가서 혼자 눈물 훔쳤네요.. 글쓰는데 또 눈물나요 ㅠㅠ 
​
이렇게 좋은 분을 만나는 것도 제 복이다 싶은데
윤스맘에서 좋은 관리사님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
오죽하면 개인주의적인 남편이 관리사님 아드님 결혼식 (8월..)에 가야되는거 아니냐고 했읍니다 ㅋㅋㅋ 
​
무엇보다도 김한수 관리사님 (샤라웃) 4주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둘 보느라 너무 정신없어하니 예전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마음 쓰인다며 응원해주셨구요..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앞으로 더욱 잘 키워야지 다짐하게 되었어요😢🩵 관리사님이 말씀하신대로 바쁘고 정신없고 때로는 화나도 지나고 보면 이순간이 그립고 소중할 거라고 생각하면서요 
​
살림도 요리도 많이 배우고 무엇보다 사랑을 배운 4주였어요 다시한번 김한수 관리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연재]]></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13:3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최성자 관리사님 추천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51]]></link>
			<description><![CDATA[첫째 때 산후 도우미 분도 좋았었는데 이번엔 시기가 맞지 않아 최성자 관리사님이 배정되었어요. 후기가 없어서 불안한 마음이었는데 오신 첫날부터 안심되었네요^^ 청소도 깔끔히 해주시고 아기 케어도 잘해주시고 무엇보다도 조리원 저리가라 수준의 음식 솜씨! 남편도 같이 있어서 준 조리원 라이프를 누릴 수 있었답니다. 
가족들도 중간중간 다녀가면서 관리사님이랑 함께했는데 벌써 마지막 날을 맞이해 모두가 아쉬운 마음 가득이네요. 4주에 추가 연장한 1주까지 총 5주간 함께 지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필요한 말만 하시는 편이고 그 말 안에 따뜻한 배려가 담겨 있어요. 식사가 좀 매운 경우에 첫아이 먹을 음식도 따로 준비해주셔요. 아이가 인생 첫 등갈비를 뜯게 되었답니다 ㅎㅎ
후기가 많이 없다고 불안해 마시고 최성자 관리사님 완전 추천드려요!  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0e419abb876201779.jpeg" alt="" /&g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0e419abb876201779.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0e418a70cf1900491.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0e417e29dc1371215.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20e41723edb1086216.jpe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이용자1]]></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1:35: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Vip 신명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50]]></link>
			<description><![CDATA[저는 둘째 출산 후 첫째가 걱정돼 조리원을 1주만 이용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둘째라 몸 회복에도 더 신경 써야 했고, 아기도 정말 잘 돌봐주실 분을 원했는데 신명숙 이모님께서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케어해주셨어요:)

정부지원 4주에 1주를 연장해 이용하는 동안 매일 청소, 빨래, 설거지 등 집안일까지 제가 신경 쓸 일이 없도록 그때그때 바로 챙겨주셨습니다.
덕분에 이모님 계시는 시간 동안 마음 편히 푹 쉴 수 있었어요^^

또 일하시다가도 아기가 울면 바로 마스크를 쓰시고 아기를 돌봐주셨고, 항상 밝은 목소리로 아기에게 예쁜 말, 긍정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
아기를 돌보는 일에 정말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하원하면 첫째와도 정말 열정적으로 잘 놀아주셨어요~
낯을 조금 가리는 아이라 걱정했는데 금방 마음을 열고 너무 좋아했어요. 에너지 넘치는 아이라 놀아주시기 힘드셨을 텐데 늘 즐겁고 적극적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매일 이모님을 오시기를 기다렸네요^^

이모님 계시는 동안 정말 든든했고, 이제 안 계시는 생활이 막막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그동안 너무 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또또맘]]></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18:24: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양숙 산후관리사] 프로, 친절, 청결, 요리, 완벽케어👍🏻]]></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9]]></link>
			<description><![CDATA[김양숙 이모님은 에너지가 밝고 건강하신 분이세요. 
관리사님 중에서 젊으신 편이라, 소통도 편했습니다.

쌍둥이케어 전문이시다보니 단태아인 우리 아기는 이모님 품에서 안전하고 완벽한 케어를 독차지했어요ㅎㅎ

첫째가 있어서 산후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몸조리했는데요~ 
이모님 계시는 4주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회복이 되었습니다. 
특히 손맛이 일품요리사! 한끼를 차려주셔도 정성껏 맛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정말 요리를 잘하세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성시경연어스테이스, 스파게티, 퓨전마파두부, 안동찜닭, 제육볶음 등등등 
또 어찌나 청결하신지 와! 정리정돈 박사님ㅎㅎ

첫째도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챙겨주셔서 
이모님 믿고 4주간 잘먹고, 잘자고 
마음편히 푹~ 쉬며 건강하게 회복했어요.

정말! 더 함께 하고 싶었는데요~ 
남편이 육아휴직하고 시어머님도 오셔서 아이들 봐주기로 해서 아쉽게 연장을 못했어요.

김양숙이모님~ 
프로라 일을 정말 잘하시는데
정도 많고~ 다정하시고~ 함께있으며 행복했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디서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이모님 화이팅 🌸🌼]]></description>
			<author><![CDATA[엘리]]></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10:06: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후도우미 끝나는 날, 첫째가 울면서 편지 써준 건 처음이었어요” — 광진구 VIP 강경숙 선생님 후기 🤍]]></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8]]></link>
			<description><![CDATA[출산 후 한 달 동안 함께해주신 강경숙 선생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정말 많이 의지하며 지낼 수 있었어요.
둘째 케어는 물론이고, 아직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 첫째까지 늘 다정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첫째 등원 준비와 셔틀 케어까지 자연스럽게 함께 도와주셔서 정신없는 아침 시간에도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특히 첫째는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이라 새로운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여는 아이가 아닌데, 강경숙 선생님께는 신기할 정도로 금방 마음을 열었어요. 
처음엔 조심스럽게 눈치 보던 아이가 며칠 지나지 않아 선생님 옆에 꼭 붙어다니고, 같이 이야기하고 웃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는데 엄마인 저도 참 놀랍고 감사하더라고요. 
선생님이 아이를 대하는 말투나 표정, 반응 하나하나가 늘 따뜻하고 다정해서 아이도 그 진심을 느낀 것 같아요.

제가 쉬고 있을 때도 첫째가 외롭지 않게 계속 말 걸어주시고 놀아주시고, 아이 기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첫째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어느 순간부터는 아침마다 “선생님 언제 와?” 물어보고, 주말만 되면 “왜 오늘은 선생님 안 오셔?” 하고 아쉬워할 정도였어요 😊 한 달이 끝나갈 즈음에는 “왜 이제 더 안 오셔?” 
하면서 진심으로 서운해했고, 마지막 날에는 직접 편지까지 써서 드렸을 정도로 정말 많이 따랐습니다. 
심지어 첫째 하원 셔틀버스에서 자주 마주치던 학부모님들이 선생님을 보고 “어머님이신 줄 알았어요” 라고 이야기하셨을 정도로 아이를 자연스럽고 살갑게 잘 챙겨주셨어요. 
그만큼 아이와의 관계가 정말 따뜻하고 안정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강경숙 선생님이 저를 정말 딸처럼 챙겨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육아하느라 식사를 대충 넘기거나 과일 같은 걸 잘 안 챙겨 먹고 있으면 어느새 과일을 예쁘게 깎아서 냉장고에 담아두시고 
“이런 거라도 틈틈이 꼭 먹어야 한다”고 챙겨주시더라고요. 바쁘고 정신없다 보면 제 몸 챙기는 건 자꾸 뒤로 미뤄지는데, 선생님이 계속 먼저 챙겨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또 손목 아프다고 하면 절대 무거운 거 들지 말라고 하시면서 직접 들어주시고, 산모는 지금 몸 회복이 제일 중요하다고 몇 번이고 말씀해주셨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작은 집안일 하나도 “이건 내가 할게요” 하시며 먼저 움직여주시고, 제가 조금이라도 무리할까 봐 계속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업무적으로만 케어해주시는 느낌이 아니라 진심으로 산모 몸 걱정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한 달 동안 정말 큰 위로가 되었어요.

저는 조산으로 예상보다 출산을 빨리하게 되었고,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를 보며 걱정도 정말 많았어요. 
게다가 조리원에서도 예정보다 일찍 나오게 되면서 산후도우미 일정까지 급하게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윤스맘과 강경숙 선생님께서 빠르게 대응해주시고 바로 일정을 맞춰주신 덕분에 큰 혼란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를 정말 세심하게 살펴봐주셨어요. 수유량이나 컨디션, 작은 변화 하나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불안해하는 제 마음까지 계속 다독여주시면서 “아기 너무 잘하고 있다”고 안심시켜주셔서 심적으로도 정말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현재는 아이도, 저도, 우리 가족도 조금씩 안정적으로 회복해가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사회적으로 산후도우미 관련 이야기들도 워낙 많다 보니, 사실 처음에는 저 역시 조심스럽고 예민한 마음이 있었어요. 
첫째 이후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던 홈캠도 다시 켜두게 되었는데, 완전히 끄진 못하고 어느 순간부터는 카메라를 뒤로 돌려두고 지내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강경숙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자연스럽게 생겼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선생님께서 먼저 “홈캠 켜야 엄마도 마음이 편하죠~” 
하시며 다시 원래 방향으로 돌려두시는 모습을 보는데, 그 프로페셔널함과 배려에 마음이 참 편안해졌어요. 
동시에 괜히 제가 처음에 너무 긴장하고 조심스러워했던 건 아닐까 싶어 민망한 마음도 들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아이들과 산모를 대하시는 태도에서 진심과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맛있게 잘 챙겨주셨고, 냉장고 재료로도 뚝딱 맛있는 반찬 만들어주시는 센스에 저는 너무  만족했습니다 😊 
특히 황태무국 저는 좋습디다 ㅎ
아기 상태도 세심하게 봐주시고, 제가 놓치는 부분까지 먼저 챙겨주셔서 초산이 아닌데도 많이 배우고 의지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가 마지막 날이었는데, 선생님께서 금요일에 가게 될 소아과 정기검진 이야기까지 먼저 꺼내시면서 본인이 계속 걱정하셨던 부분들이 어떤 결과로 나오는지 꼭 피드백 달라고 말씀하시는데 
순간 마음이 울컥하더라고요. 단순히 정해진 기간 동안 아이를 돌봐주신 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아이를 걱정하고 애정으로 함께해주셨다는 게 느껴졌어요.

좋은 선생님 만나서 조리원 퇴소 후의 걱정을 많이 덜 수 있었고, 나중에 급하게 도움이 필요할 때 꼭 다시 연락드리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변에 산후도우미 찾는 지인 있으면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은 선생님이에요 🤍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우리 꼭 뵈어요!]]></description>
			<author><![CDATA[이나해나엄마]]></author>
			<pubDate>Thu, 28 May 2026 00:34: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vip 전명숙 관리사님 최고에요!!!♥︎]]></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7]]></link>
			<description><![CDATA[동대문구 휘경동에 경산맘입니다!
첫째아이가 있어서 추가금내고 vip관리사님 신청했고
전명숙 관리사님 배정받았는데 너무너무너무좋았어요!!!
매일 커피마시면서 아침수다 떨다가 잠자러 들어가구
식사도 제가 요청드린데로 너무 잘해주셨어요!!!
우리아기가 이모님 품에만 잇으면 세상 얌전하게 편안히 있구요 
 ㅎㅎ 이모님 덕분에 단유결정 안하고 좀더 모유 먹이고있고
이모님의 아기사랑이 너무너무 잘느껴지고 좋았어요!!!
4주동안 매일 수다떨면서 이모님과 정들었는데 내일이면 끝이네요ㅠㅠ
이모님이 너무보고싶을꺼같아요 
븨아피 정명숙 관리사님 !!! 진짜 최고에요!!!!♥︎♥︎♥︎♥︎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164b62a08ee9630925.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164b617f6b81270911.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164b14e1dbb4724104.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164b14489ad5372360.jpe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김현진]]></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10:40: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구 휘경동 VIP 이미숙 관리사님 강추입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5]]></link>
			<description><![CDATA[동대문구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보다가 검색 후 가장 먼저 알게 된 곳이 윤스맘이었고, 상담 후 예약하게 되었어요.

초산모라 아기 케어뿐 아니라 육아 정보도 많이 부족해서 VIP 관리사님을 요청드렸는데, 그렇게 만나게 된 분이 이미숙 관리사님이셨어요.

후기를 찾아보니 이미숙 관리사님은 지정 요청이 많아서 배정받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제가 만나게 된 건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관리사님께서는 서비스 시작 전날 직접 전화 주셔서 먼저 본인 소개를 해주셨고, 그때부터 신뢰감이 느껴졌어요.
출근도 항상 10분 정도 일찍 오셔서 저와 아기의 컨디션을 먼저 체크해주셨고요.

매일 아침 “어젯밤엔 괜찮으셨어요?”라고 다정하게 물어봐주시며 3주 내내 아이 상태를 정말 세심하게 봐주셨어요. 특히 밤새 기저귀를 차고 있었던 아이 엉덩이를 꼼꼼히 씻겨주시고 피부 상태도 세심하게 관리해주신 덕분에, 지금 50일이 다 되어가는데도 발진이나 트러블 없이 피부가 정말 깨끗해요.

조리원 퇴소 후 남편과 4일 정도 둘이 육아를 했는데, 조리원에서 알려준 대로 2시간 간격으로 80ml씩 수유하고 있었어요. 초산이라 그게 맞는 줄만 알았는데, 관리사님께서 첫날 아이를 보시자마자 배앓이가 있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수유량과 수유 텀을 꼼꼼히 봐주시고 제 의견도 물어보시면서 아이에게 맞게 조절해주셨는데, 알고 보니 배고파서 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속이 불편했던 거였어요.
관리사님 도움 덕분에 3일 만에 수유 텀이 안정됐고, 아이도 울음이 줄어들면서 지금은 개월 수에 맞는 건강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어요. 수유 텀이 잡히자 통잠도 자기 시작해서, 몸 회복이 덜 된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또 아기띠 배송이 늦어져 계속 안고만 있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직접 사용하시던 아기띠까지 가져와서 저희 아이를 돌봐주셨어요. 그 모습을 보고 “이분은 정말 아기에게 진심이구나” 싶어서 설치해둔 홈캠도 꺼버렸네요ㅎㅎ

솔직히 관리사님께서 저희 집 살림을 저보다 더 잘 챙겨주셨어요. 냉장고에 재료가 많지 않아도 늘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시고, 산모는 잘 먹고 잘 쉬어야 한다며 간식까지 계속 챙겨주셨습니다. 잠도 충분히 자야 한다며 친정엄마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몸과 마음이 정말 많이 회복됐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제 육아 방식을 존중해주셨다는 점이에요. 항상 원하는 방식이 있는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조언이 필요할 때도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떠세요?”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해주셔서 더 편하고 감사했어요.

3주 동안 정말 행복하게 지냈고, 둘째를 낳게 된다면 꼭 다시 이미숙 관리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어요.
좋은 관리사님을 보내주신 윤스맘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인정]]></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0:07: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진 김홍순 관리사님 칭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4]]></link>
			<description><![CDATA[조리원 퇴소날 오시기로 했던 분이 갑자기 몸이 안좋으셔서,, 몇일을 기다려 김홍순 관리사님으로 배정받았습니다ㅠㅠ 퇴소 후 4일동안 남편이랑 둘이서 신생아를 돌봤는데 정말 피가 마르는 줄 알았어요ㅠㅠㅠㅠ

남편이랑 둘다 끼니도 잘 못해먹고 쩔쩔매고 있었는데 혜성처럼 나타나셔서 아기부터 챙기시고 후에 잘 못챙겨먹지 않았냐며 반찬해주시고 식사를 챙겨주셨습니다 정말 친정엄마같으신 느낌에 엄청난 경력으로 여유롭게 털털히 웃으시면 힘든 육아가 암것도 아니게 되보이더라구요 ㅎㅎ 저도 덩달아 육아를 하는데 있어서 여유를 갖게 된 것 같아요

좁은집(?)에 공간을 만들어 새벽수유 후 졸린 제가 쉴곳과 아기 케어할 곳을 분리해주시면서 신경써주셨어요 해야할거 있냐고 틈틈히 물어봐주시고 할일이 보이면 바로바로 해주시고 부지런히 바삐 움직이셨습니다

제가 너무 서툴고 어영부영 불안한 모습이 많았는데 어머니처럼 편하게 알려주시고 챙겨주셔서 걱정을 저어엉말 덜어주셨답니다ㅜㅜ 병원동행은 물론 답답하니 바람쐬고 오라고도 하시고 오늘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혼자 육아를 해야할 길이 암담하긴 하지만 너무 감사했습니다❣️

외에도 남편과 현실적인 걱정과 고민에 대해 인생 선배처럼 얘기도 나눌 수 있었고, 정말 정많고 편하고 아기를 너무너무너무 이뻐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악쓰고 울어도 털털하게 웃으시며 짜증한번 안내시고 정말 경력자다운 포스에,,, 많이많이 배웠어요

앞으로 뵐 일이 어려울 거란 생각에 아쉽고 서운한 마음까지 드는 분이셨습니다 몸 건강히 잘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3주란 기간이 너무 금방가고 덕분에 편안하게 육아+휴식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김홍순 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소영]]></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2:50: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정엄마도 만족하신 김인순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려요]]></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아기와 만난 지 벌써 50일이 다 되어가는 초보 엄마입니다.
출산 전 막막한 마음에 후기가 많아 믿음이 갔던 윤스맘케어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운 좋게도 김인순 관리사님을 만나 산후기간에 몸조리를 잘 할 수 있었어요. 저와 남편은 물론, 까다로운 저희 친정어머니까지 칭찬하실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시간이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관리사님 배정 전 요청 사항에 '식사 잘 챙겨주시는 분'을 1순위로 꼽았었는데, 관리사님 음식 센스 덕분에 매끼니 정말 잘챙겨먹었어요. 
소고기 한 점을 구워주셔도 그냥 내주시는 법 없이,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직접 만드신 입맛 돋우는 소스로 샐러드를 함께 해주시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심지어 장을 제때 보지 못해 냉장고에 계란밖에 없던 날에도, 그냥 후라이만 해주시는 게 아니라 계란장조림이라도 정성껏 조려주시며 매 끼니 산모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조리 기간 내내 입맛을 잃지 않고 잘 먹을 수 있었어요.

식단만큼이나 감사했던 건 관리사님의 아기 케어였습니다. 처음 오신 날부터 아기 수유 상태를 가장 먼저 꼼꼼히 체크해 주셨고, 매일 수유량과 간격을 기록해 주시는 모습에 초보 엄마로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특히 제가 서툴러서 아기가 감기 기운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먼저 알아채시고 병원 방문을 제안해 주셨어요. 덕분에 초기에 병원을 다녀와서 큰 고비 없이 약을 처방받을 수 있었습니다.

늘 아기에게 이름 다정하게 불러주시고, 예쁜말 가득 해주신 김인순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기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혀니맘]]></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18:06: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승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2]]></link>
			<description><![CDATA[산후도우미 업체를 늦게 찾는 바람에 난감했는데, 윤스맘케어를 알게 되어 너무나 다행히도 출산 예정일에 맞춰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초보 엄마라 산후조리원 퇴소 후 막막하던 차에 이승희 관리사님을 만나 지난 3주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해주신 덕분에 마음 놓고 푹 쉬고, 잠도 편히 잘 수 있었습니다.

늘 정성스럽게 맛있는 식사도 챙겨주셔서 모유 수유도 훨씬 든든하게 할 수 있었어요. 중간에 아기 병원에 갈 때도 함께해 주셔서 외출이 참 수월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를 예뻐해 주시고 따뜻하게 돌봐주셔서 하루하루 시간이 가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관리사님처럼 좋은 분을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산모와 아기를 먼저 배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윤스맘케어에도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복둥이맘]]></author>
			<pubDate>Sat, 02 May 2026 14:48: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VIP 임경자 산후도우미님 ♡ 강력추천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40]]></link>
			<description><![CDATA[출산을 앞두고 산후도우미님을 신청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요즘 뉴스에 나오는 이슈들로;;) 도저히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서 정말정말 열심히 알아보고 신청했습니다!

최근에 올라온 후기들 위주로 쭉~ 살폈고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후기가 좋았던 임경자선생님이 오셨으면해서 지정하고 신청했어요

지정해도 100%되는건 아니라고해서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어떻게 타이밍이 맞았는지 운좋게 뵙게되었습니다

첫인상도 좋으시고 굉장히 깔끔하고 단정하셨어요!
아기에게 말도 잘걸어주시고 우리 공쥬님~~ 하면서 저보다 더 예뻐해쥬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모습만 봐도 의심 1도 없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수 있겠다 싶었어요
선생님 오시면 마음 편히 아이 맡기고 자버렸답니다 ㅎㅎ
너무 잠만 자서 오늘은 날씨 너무 좋다고 산모님 나가서 햇빛좀 쐬고 오라고하셔서 나갔다 오기도 했어요
좋은 선생님 만나서 너무 다행이예요

조리원에서 배워오기는 했는데 아기 목욕하는거 선생님께 제대로 배웠어요!
로션바르는거 , 기갈대 편리하게 정리하는거, 쪽쪽이 물리는거 등등 사소한것까지 알려주셔서 도움 많이됐습니다 ㅠㅠ

후기에 음식도 맛있게 잘하신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있는 재료로 정말 뚝딱뚝딱 만들어주셨어요
정갈하고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냉장고며 냉동고며 냉털했습니다~
선생님 후기에 보면 가지덮밥얘기가 빠지지않고 나와서 요청드렸는데 ㅎㅎ 요즘 어딜가나 산모님들이 가지덮밥이야기를하셔서 더 업그레이드되었다고해요ㅎㅎ
저는 가지 좋아해서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임경자관리사님 만나면 꼭 해달라고해보세요
추천합니다

이제 선생님과 이틀 밖에 안남아서 너무 아쉬워서 끄적거려봅니다ㅠㅠ
원래 이런 후기 귀찮아서 절대 안쓰는데
제가 너무 도움 많이받고 감사해서 조금이나마 도움될까하고쓰는거예요~
더더 인기많아지시길~




(첫날에 가지덮밥해쥬셨는데! 정신없어서 못찍었네요 ㅠㅠ )
(수세미 떠쥬신거 감동! 손재주 정말 좋으세요)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f2a91716715455882.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f2afa950cb6879254.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f38028c62b9316862.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f383b5073e724034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f38804ba921653304.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f38a283469212105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miuumiuu_89]]></author>
			<pubDate>Mon, 27 Apr 2026 19:24: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둘째 산후 조리지만 도우미쌤 덕에 남편과 맘껏 데이트 했어요 (권오헌 이모님)]]></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39]]></link>
			<description><![CDATA[경산모라,,

산후도우미를 예약하다 취소하다.. 결국 38주차엔가 안되겠다 싶어서 밤 8시에 여러 도우미 업체에 전화를 돌려 겨우겨우 예약한 윤스맘케어

유일무이하게 제 출산 예정일쯤에 산후도우미 쌤 TO는 있을 것 같다고 해주셔서 목마른 사슴에게 물을 준 곳이었어요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8d7eb35d754177516.jpeg" alt="" />


​

첫째땐 도우미 쌤이 가사일을 딱히 안 해주셔도 될 것 같다고 느꼈어요. 첫째였으니까요. 

그런데 둘째땐 가사 일을 해주시는게 너무 큰 도움이더라구요.

첫째 옷도 많고 첫째 우유 병도 있고... 정말 안 불렀으면 이 방학이 없겠구나.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


권@@ 도우미 쌤 덕분에 아가를 맡기고 남편과 데이트도 잘 나갔다 왔어요

​

제가 퇴소하는 즘엔 벚꽃이 다 질때쯤이라 꼭 석촌호수를 남편과 산책하고 싶었는데,,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오시려나.. 퇴소하면서 걱정이 들었어요.

웬걸, 바로 첫날부터 자격증도 차라라 보여주시고 조곤조곤 젖 잘 물린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우미쌤의 남이 차려주는 밥상도 너무 잘 먹었어요.

​

회사 생활하다 볼면 ... 뭐 하루에 30명 보는 의사만큼은 아니어도, 대충 관상이든 사람 성향이라는 걸 알 수 있잖아요?

아가를 참 예뻐해주셔서 첫날부터 남편과 단 둘이 데이트를 잘 즐기고 왔답니다.

​

​


도우미쌤 덕분에 큰 아가도 많이 여유롭게 볼 수 있었어요.

​

도우미쌤께 아가를 맡기고 큰아가 하원하러 남편과 같이 가서 셋이 놀이터에서 10분 이상은 놀았어요.

동생이 생겨 폐위된 왕같이 느끼는 첫째를 위해.. 

정말 그 공백을 안 느끼게 하려고 저만 첫째랑 비오는 날 키카도 가고.. 

​

도우미 쌤을 잘 만난 덕에

친구 만나러 가고 어린이집 행사에도 참여하고

자유부인을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

​


첫째때는 한번도 안 쓰고 바로 당근한 고은빛 겉이불.. 

도우미 쌤의 연륜으로 이렇게 거실에서 아기 매트로 잘 썼어요.

​

​


도우미 쌤이 해주신 

두부 감자 된장국, 브로콜리 두부 무침, 감자채볶음, 제육볶음, 계란찜, 무국, 무생채, 김치전 

평소에 제가 집에 사 놓는 재료들과 양념들로 뚝딱 만드는 걸 보니

아, 나도 내가 안 해서 그렇지 이미 다 (남편이) 구비해놓은 재료다가 다 만들 수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

하루에 하나씩 도우미쌤이 해주신 반찬들을

저도 만들어 보려구요

​

​



​


본아트 출장을 불렀는데

본아트에 빠삭하신 권@@쌤

언제 수유를 하면 되는지, 아기 컨디션을 고려한 스케쥴까지 다 생각해주셔서 사진 너무 잘 건졌답니다.

​

윤스맘케어에 선호사항으로 '모유수유 권장하시는 쌤'으로 추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정말 잘 맞는 분으로 추천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요즘같이 사건 사고가 많은 흉흉한 서울에서

이렇게 또 감동을 받고 갑니다. 

https://naver.me/GHLZgkek]]></description>
			<author><![CDATA[쌀이맘]]></author>
			<pubDate>Wed, 22 Apr 2026 23:16: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기 링크]]></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38]]></link>
			<description><![CDATA[1. 토리니 / 정서린
2. 중구 / 2026.03.30~2026.04.17 (3주)
3. 후기 링크: https://cafe.naver.com/imsanbu?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10094499%2526articleid%3D78793130%2526menuid%3D228]]></description>
			<author><![CDATA[jsr]]></author>
			<pubDate>Mon, 20 Apr 2026 16:44: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1"><![CDATA[이벤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영애 관리사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37]]></link>
			<description><![CDATA[초산에 준비도 안된 초보맘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경험 많으신 고영애 관리사님 덕분에 조리원에서 나와 3주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를 사랑으로 케어해주셔서 좋았고, 청소나 점심 챙겨주시는 것 모두 꼼꼼히 잘 해주셨어요.

중간에 아기 검진 겸 접종 때문에 병원 갈 때도 제가 전혀 생각지 못한 부분도 세심하게 일러주셔서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네요.

3주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잊지 못할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jsr]]></author>
			<pubDate>Mon, 20 Apr 2026 16:37: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홍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36]]></link>
			<description><![CDATA[​2주를 할까 3주를 할까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3주 이용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연장하고 싶은 마음,,,,
저는 광진구 거주중으로 광진구 산후도우미 업체로 우선 찾아봤구요,
블로그 후기와 맘카페 후기를 찾아보고 최종적으로 윤스맘케어로 예약했습니다.

출산 후 업체에 연락드렸고, 조리원 끝나기 3일전쯤 관리사분 배정되었어요.
예약 당시 후기 좋은분으로 찾아서 요청드렸는데 다행히 요청드린분으로 배정되었습니다.
(김홍순 관리사님❤)​

요즘 사건사고가 많아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1순위는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 분일 것!! 이 부분이었어요.
오시기 전까지 걱정이 많았지만 뵙자마자 걱정했던게 싹 사라질만큼 아기를 정말 이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ㅜㅜ
조리원 나온 날은 남편과 둘이서 육아를 버텼고(?) 드디어 다음날 구세주 관리사님 등장!!
새벽수유하고 나면 정말 피곤한데 아침마다 오시기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ㅠㅠ
출근하시면 바로 작업복으로 갈아입으시고 위생에 신경써주신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믿음이 갔고요.
덕분에 낮잠도 푹 잘 수 있었고 생각보다 더더 힘들었던 신생아 육아.. 무사히 잘 지나갈 수 있었어요 ㅜㅜ

매일 목욕도 시켜주셨는데 조리원에서 목욕수업을 들었지만 신생아는 너무 작아서 겁나더라구요🥲
이모님이 목욕 시켜주실때마다 옆에서 보조하면서 열심히 배웠습니다 ㅋㅋㅋ
이모님이랑 목욕하면 안울길래 물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왜..우리 둘이서 목욕시켜주면 오열하는거니..?!!!

틈 날때마다 배마사지도 해주시고 조리원 나오고 변비가 심해져서 걱정이었는데
이모님 추천 유산균으로 바꾸고 쾌변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육아 방식에 대해 전혀 강요가 없었다는 거예요.
제 방식을 존중해 주셔서 부담 없이 지낼 수 있었어요!
낮엔 더미타임도 하면서 놀고~ 지내는 동안 아기를 정말 좋아하신다고 느꼈고,
말랑이가 한 목청하는데 우는 모습마저 귀여워해주셔서 역시 고수는 다르다..! 는걸 느꼈습니다 ㅋㅋㅋ

다른 반찬 사진을 못찍었지만 마지막에 이모님이 사먹지말고 재료 사두면
반찬 해두고 가신다고 하셔서 선물처럼 이것저것 만들어주고 가셨어요ㅠㅠ
덕분에 주말에 남편이랑 맛나게 먹었구요!

너무 짧고 짧았던 3주 ㅠㅠㅠ 다음주부터는 혼자 육아해야하는데 잘 할 수 있겠죠.....이모님 그립습니다..😂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우울해지는데 덕분에 기분전환겸 남편이랑 데이트도 나갔다고 오고
쉬면서 몸도 마음도 회복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했던 3주였습니다!

광진구 산후도우미 찾으시는 분들은 김홍순 관리사님 추천드려요!!​]]></description>
			<author><![CDATA[말랑맘]]></author>
			<pubDate>Sun, 19 Apr 2026 15:45: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미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35]]></link>
			<description><![CDATA[김미숙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2월 출산한 초산모이며 설연휴 이후 2주간 윤스맘케어를 이용하였습니다
초산모라 아기보는게 미숙했고 출산 후 몸이 힘들어 청소요리등이 어려웠는데 베테랑관리사님이 오셔서 너무나 든든했어요
어떻게준비해야할지 막막했는데 몇가지 재료드리고 하니 알아서 요리 가득 뚝딱만들어주시고 간식까지챙겨주셨습니다
저는 완모목표라 모유수유 도움되는분으로 요청했는데 분유말씀없으시고 모유수유 적극 도움주시는 분으로 배정해주셨고 수유자세 시간 등등도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한번 젖몸살 유선염이와서 고생했는데 마사지받으러갈때도 애기봐주시고 점심까지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아기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잘 놀아주셨어요 초산모라 아기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막막했는데 놀아주는방법과 안고 케어하는 방법까지 배울수있었습니다
특히 목욕하는거 동영상찍어서 이제 저도 혼자 목욕 거뜬히할수있었어요
영유아검진 하러 외출이 필요했는데 같이 가주셔서 든든했었어요 혼자갔으면 너무나힘들고 어떻게해야할지 몰랐을텐데 준비물함께챙겨주셨습니다
마지막날 밑반찬까지 몇일 먹을거 더 만들어주셔서 든든했어요 덕분에 아기를 더 케어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kny]]></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10:13: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동구 산후도우미 강추 후기] 전순영 VIP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34]]></link>
			<description><![CDATA[성동구에서 출산 후 전순영 VIP 산후관리사님과 3주간 함께 시간을 보낸 산모입니다. 조리원 퇴소 후 막막했던 시기에 관리사님을 만난 건 저와 아기에게 정말 큰 행운이었기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깁니다.

​1. 세심하고 엄격한 식단 관리 

​저는 임신성 당뇨(임당)가 있었던 산모라 출산 후에도 식단 관리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관리사님께서는 제 상황을 깊이 이해해 주시고, 매 끼니 당 수치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영양가 높고 맛있는 식단을 정성껏 차려주셨습니다. 덕분에 건강을 회복하면서도 '맛있게 먹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2. 베테랑의 손길과 아기를 향한 사랑 

​긴 경력을 증명하듯 아기 케어에 있어서는 정말 베테랑이십니다. 아기를 단순히 돌봄의 대상으로 보시는 게 아니라, 할머니가 손주를 보듯 진심 어린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기도 관리사님의 품이 편안한지 관리사님과 함께 있을 때 무척 안정적이었고, 그 덕분에 저도 마음 놓고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3. 철저한 위생 관리와 깔끔한 정리정돈 

​무엇보다 위생 관념이 정말 철저하십니다. 출퇴근용 복장과 실내복을 엄격히 구분해 입으시고, 집안에서는 항상 새 마스크로 교체하여 착용하시는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어수선했던 집안 곳곳을 매우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쾌적한 환경에서 산후조리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4. 마음까지 보듬어주시는 따뜻함 

​저에게는 친정 엄마처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아기에게는 더없이 자상한 할머니가 되어주셨습니다. 초보 엄마라 서툴고 불안했던 제 마음을 세심하게 다독여주신 덕분에 심리적으로도 큰 지지를 받았습니다.

​3주라는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성동구에서 산후관리사님 고민 중이신 분들께 전순영 관리사님을 진심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관리사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a1480c9f134413584.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a148053d826741584.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a147faf4f1208349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모니엄마]]></author>
			<pubDate>Sat, 11 Apr 2026 18:3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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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IP 김성연 관리사님 강력 추천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3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3월 초 출산 후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초산맘입니다!
출산 전 산후도우미 선정에 있어 걱정도 많았고, 안좋은 뉴스들이 매일 나오는 걸 보면서 그냥 혼자하는게 더 좋으려나 고민도 많았습니다.

조리원 퇴소 후 첫날부터 육아 현실이 시작되니.. 1분 1분이 멘붕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인사드리게 된 김성연 관리사님을 만나 뵙자마자 불안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어느덧 의지하고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소아과 경력도 있으시고, 조리원 경력도 있으셔서 든든하셨지만..!!
가장 의지하고 감사하게 된 부분은 누구보다도 아기를 진심으로 이뻐하고 사랑해주신다는 겁니다!!
저도 아가랑 혼자있으면 대화도 걸어주고 하지만.. 민망할때도 있고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계속해서 노래도 불러주시고, 대화도 해주시고..
눈에서 계속 하트를 날려주시면서 아가를 돌봐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기도 아빠보다도 선생님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ㅎㅎ

냉장고에 있는 것도 없는데.. 마술사처럼 음식도 뚝딱 만들어주시는데, 왜 맛없는게 없는거죠?
덕분에 산후 다이어트는 시작도 못하고 몸무게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남편이랑 저녁에 먹으라고 반찬도 넉넉히 만들어 주셔서 남편도 덕분에 만찬 식사를 먹고있다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청소며 정리, 집안일까지 먼저 해주시고 굳이 안해도 될 일까지 찾아서 해주시는 부지런함에 오히려 제가 좀 쉬시라고 말씀드릴 정도였어요.
벌써 선생님과의 만남이 끝나가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이렇게 아기를 정말로 사랑해주시고 산모도 가족처럼 케어해주시는 관리사님을 만나게 된 것이 제게는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릅니다.
덕분에 육아에 대한 용기도 얻고, 제 자신도 돌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아기 커가는 모습도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완전 적극 추천!! 선생님 감사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나맘]]></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7:42: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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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정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yoonsmomcare.com/?kboard_content_redirect=1132]]></link>
			<description><![CDATA[예기치 못한 제왕절개로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상태로 조리원을 나오게 되어 막막할 따름이었습니다.
남편도 출산휴가를 쓸수가 없고, 양가에서 도와주러 오실분도 없어서 오롯이 저와 아기, 둘만 있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윤스맘케어 김정숙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가 정말 감사했어요!

감사하고 좋았던 점들을 꼽아보자면,
먼저 아기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예뻐해주십니다.
항상 활기차게 아기에게 말걸어주시고,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사실 아이와 처음 같이 있을 때 제가 무뚝뚝한 성격이고 해서(??) 아기에게 말걸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관리사님이 하시는 행동이나 대화들을 보고 많이 배워서 요즘에도 써먹고있습니다 ㅎㅎ

두번째로는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십니다.
냉장고에 재료가 많이 없음에도 .. 이게 우리집에서 나왔다니 할정도로 맛있게 해주시고,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사야할 재료들을 체크해주셔서 
조리원에서 나와서도 건강하고 배부르게 먹을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밥을 너무 많이 차려주시는거 아닌가? 했는데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갈수록 체력이 달려서 반찬 국 밥 다 싹싹 긁어먹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맛있기두 하고요 ^^
사실 필수는 아니실텐데 저녁먹을 것도 미리 잘 챙겨주셔서 남편도 같이 끼니를 잘 챙겨먹을 수 있었어요.
남편은 아직도 관리사님 손맛이 그립다고 하네요.. ^^ 
사실 결혼해서도 거의 밥을 사먹거나 간단한요리만 해먹어서 이렇게 집밥처럼 삼시세끼 챙겨먹는게 처음인것 같은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세번째로는 깔끔하고 성실하십니다.
항상 근무시간보다 일찍오셔서 환복하고 일을 시작해주시고, 퇴근은 오히려 늦게하셔서 제가 너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딱 퇴근시간이 임박하면 애기가 보챌때도 있었는데, 같이 달래주시다가 늦게 가시기도해서 죄송했네요 ㅠㅠ 그치만 감사합니다!
 
애기보느라, 밥하느라, 청소,빨래까지 다하시는데 모든 곳이 깨끗하고 깔끔해서 많이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되돌아보니 산후에 아기랑만 있다보니 우울한 마음도 있었는데 산책도 다녀오라 해주시고, 종종 수다도 떨어주시고 아기 사진도 찍어주시고 해서
정말 친정엄마와 함께한 3주 처럼 느껴지네요... 저희 부모님도, 시부모님도 관리사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

사실 더 연장하고 싶었는데 바쁘시고 인기 많으셔서 아쉬워요 ㅠㅠ
훗날 아이가 커서도 미숙한 엄마를 도와주셨던 옥수동할머니가 계셨다고 꼭 얘기해주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쁜아기들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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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유나맘]]></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23:13: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yoonsmomcare.com/?kboard_redirect=2"><![CDATA[칭찬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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