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산후도우미 윤스맘케어 ‘VIP’ 내맘속 ‘VVIP’ 이미숙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광진
Author
양수연
Date
2024-12-27 13:16
Views
749
짧디 짧았던 ... 산후도우미 이미숙 관리사님과 보냈던 3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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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신인 걸 알고 나서, 빨리 좋은 곳을 잘 찾아서 예약해야 힘들지 않다! 라고 아기 엄마들이 외쳤던 곳은 조리원과 산후도우미 업체 였어요!
광진구에서 가장 알아주고 큰 곳은 "윤스맘케어" 였고 전 다른곳은 보지도 않고 윤스맘케어로 선택!!!
초산이었던 저는 내 하나뿐인 딸을 위해 더더 까다롭게 살펴 보기 시작했어요~
(원래도 TJ 성향인 저는 마음에 드는게 있을때까지 찾아보는 편입니다.)
서비스 종류로는 베이직, 프리미엄, vip가 있었고
저는 아직 아기를 돌보는것이 서툴고 배울게 많았기에 경력이 많으신 vip로 추가금을 내기로 마음 먹고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이부분도 사실 상담을 통해 알게 되었고, 정부지원금 부분도 헷갈리는게 많아 한 세번 네번 물어봤는데 진짜 짜증한번 내지 않고 똑같은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업체도 너무 좋아...ㅠㅠ)
역시나 큰 업체다 보니, 되게 많은 vip관리사님들이 있었고 꼼꼼하게 이 카페의 글과 윤스맘 홈페이지 후기를 정독하기 시작했죠!
그러다 발견하게 된 이미숙 관리사님!
다른 산모님들도 똑같겠지만 하나밖에 없는 아기케어와 육아지식 등 많은 부분들이 나와 맞기를 바라잖아요.
저 또한 이부분이 우선시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다른분들도 다 좋은 후기가 적혀있었지만 제가 느끼기에 제일 좋아보였던 분은 이미숙 관리사님 이었고,
저는 산후도우미 신청 할 수 있는 날짜가 되자마자 이미숙관리사님을 지정으로 업체에 연락했어요! <꼭꼭 빠르게 예약하시길 바래요>
저는 정말 다행히도 이미숙관리사님으로 배정을 받았고 (스케쥴이 안되면 다른분으로 배정을 받을수 있다고 고지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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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관리사님과 만나는 첫날 두둥!
이제 관리사님 칭찬을 시작해볼게요.
1. 아기케어를 위한 준비
처음 오신날, 전체적으로 저희 아기와 아기 케어할수 있는 제품, 집 구조등을 살펴보시더니 필요해 보이는 것들을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미리미리 사놓자 주의라 진짜 육아용품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어요.(혼자 있었다면 멘붕이었을 상황)
예를 들면 아기띠, 욕조, 워머, 우주복 등등...
심지어 사놓은 것도 다 꺼내놓지도 않아서 이거 있어요? 할때마다 허둥지둥.. 은근 멘붕오더라구요...
(급하지 않아요.차근차근 준비해주세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전 빠른시간내에 없는 것들은 구입을 했고 관리사님이 사용방법과 아기케어하는 노하우들을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3주가 지난 지금 그 누구보다 아이를 잘 케어하고 있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하루에 한번이상씩 아기가 사용하는 제품들 세척과 청소 빨래도 해주셨고,
케어를 위해 어떻게 준비해하는지 어떤게 좋은지 다 알려주셨어요.
2.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
어라라...? 우리 엄마인가...? 할 정도로 예쁘다 사랑한다 귀엽다. 모든 행동에 칭찬과 쓰다듬을 3주내내 보여주신 관리사님
저희 부부는 아기를 병원,조리원에서부터 계속 안고 있었고 재우는것도 남편 또는 제 품에서 재우다 보니 계속 안아달라고 보채는 아가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다 소리 한번 안하시고 이때 아니면 안아줄수 없다면서 많이 안아주라고 하셨어요.
보통은 힘들어서 아기 눕혀 키우라고 많이들 하실텐데... 다르시더라구요. 덕분에 발이 많이 아프셨을거에요 ...ㅠㅠ감사합니다!
그리고 신기했던건 띠용이(태명)는 이거 좋아해요 . 이거 안좋아해요 를 하루이틀만에 캐치하시고선 저에게 계속해서 알려주셨어요.
태어나자마자 계속해서 품안에 데리고 있던 저보다 더 잘아시더라구요..
(정말 일로만 생각하면 이런부분 모를거 같아요.)
엄마인 저보다 저희 아가에게 이쁜말도 많이 해주시고 애정도 많이 주시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부부는 믿음으로 3주간 함ㄲㅔ 지내보잔 의미로 관리사님 오신 2일날 홈캠을 떼어냈어요!!
이렇게 아기를 사랑해주는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너무나도 행복한 3주였어요.
3. 육아지식 & 수유텀
신생아인데도 3주동안 생각보다 병원가는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병원과 조리원에서 들었던 설소대.. 모유수유하다 보니 계속해서 가라앉지 않은 황달.. 태열, 영유아 검사..예방접종까지
관리사님은 경력이 많다보니 어떤 병원의 어떤 선생님 괜찮았어요. 이런병원도 있고요 이런것도 있어요...
내가 몇날 며칠을 찾아보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정보들을 술술술 꺼내시더라구요.
관리사님은 아는정보가 있다고 해도 강요하지 않더라구요. 이런곳도 있고 저런것도 있어요. 찾아보세요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이 부분 또한 저희를 존중해주는거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너무나도 감사했고, 병원에 가서 우느라 정신이 없었던 저희 부부와 아기까지 모두 케어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또 느꼈어요.
(만약 저희 부부가 병원에 갔더라면 너무나도 힘들고 지쳐버렸을 거 같네요, 계속해서 관리사님과 함께 해서 정말 감사하다고 표현했어요!)
수유텀은 사실 몰랐던 부분이에요. 저는 울면 먹이면 된다 주의였거든요.
애가 우네...? 기저귀 갈아주기, 밥 먹이기, 재우기
이 세부분만 충족시키면 된다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아기도 똑같은 인간인지라 너무 과식해서 소화가 안되도 힘들어하고 지쳐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관리사님과 함께해본 수유텀 지키기!
물론 초반에는 관리사님과 있을때만 지켜지고 저희 부부가 있을때는 잘 안지켜지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잘하고 있다 칭찬해주시고 집에 오시자마자 어제 저녁에 어땠는지 여쭤봐주시고 하다 보니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저희 아기(32일)는 5시간도 자는 아기가 되었답니다!
3주가 이리도 짧다니... 관리사님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늘 웃음이 넘치는 하루하루를 보냈네요.
서로의 배려와 감사함을 잘 표현하고 느끼고 지냈기에 더더 함께하고 싶어 아쉽고
너무나도 아쉬운 이별이지만 이런분을 만나게 된 "윤스맘케어"에게도 감사함을 표하며
"이미숙관리사님"과 꼭 다른 분들도 함께 해보시길 바래요^^
함께하면 승자!!
진짜 찐 마지막으로 관리사님이 차려주신 밥들 사진 공개!
살이 1키로 쪄버린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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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신인 걸 알고 나서, 빨리 좋은 곳을 잘 찾아서 예약해야 힘들지 않다! 라고 아기 엄마들이 외쳤던 곳은 조리원과 산후도우미 업체 였어요!
광진구에서 가장 알아주고 큰 곳은 "윤스맘케어" 였고 전 다른곳은 보지도 않고 윤스맘케어로 선택!!!
초산이었던 저는 내 하나뿐인 딸을 위해 더더 까다롭게 살펴 보기 시작했어요~
(원래도 TJ 성향인 저는 마음에 드는게 있을때까지 찾아보는 편입니다.)
서비스 종류로는 베이직, 프리미엄, vip가 있었고
저는 아직 아기를 돌보는것이 서툴고 배울게 많았기에 경력이 많으신 vip로 추가금을 내기로 마음 먹고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이부분도 사실 상담을 통해 알게 되었고, 정부지원금 부분도 헷갈리는게 많아 한 세번 네번 물어봤는데 진짜 짜증한번 내지 않고 똑같은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업체도 너무 좋아...ㅠㅠ)
역시나 큰 업체다 보니, 되게 많은 vip관리사님들이 있었고 꼼꼼하게 이 카페의 글과 윤스맘 홈페이지 후기를 정독하기 시작했죠!
그러다 발견하게 된 이미숙 관리사님!
다른 산모님들도 똑같겠지만 하나밖에 없는 아기케어와 육아지식 등 많은 부분들이 나와 맞기를 바라잖아요.
저 또한 이부분이 우선시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다른분들도 다 좋은 후기가 적혀있었지만 제가 느끼기에 제일 좋아보였던 분은 이미숙 관리사님 이었고,
저는 산후도우미 신청 할 수 있는 날짜가 되자마자 이미숙관리사님을 지정으로 업체에 연락했어요! <꼭꼭 빠르게 예약하시길 바래요>
저는 정말 다행히도 이미숙관리사님으로 배정을 받았고 (스케쥴이 안되면 다른분으로 배정을 받을수 있다고 고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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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관리사님과 만나는 첫날 두둥!
이제 관리사님 칭찬을 시작해볼게요.
1. 아기케어를 위한 준비
처음 오신날, 전체적으로 저희 아기와 아기 케어할수 있는 제품, 집 구조등을 살펴보시더니 필요해 보이는 것들을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미리미리 사놓자 주의라 진짜 육아용품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어요.(혼자 있었다면 멘붕이었을 상황)
예를 들면 아기띠, 욕조, 워머, 우주복 등등...
심지어 사놓은 것도 다 꺼내놓지도 않아서 이거 있어요? 할때마다 허둥지둥.. 은근 멘붕오더라구요...
(급하지 않아요.차근차근 준비해주세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전 빠른시간내에 없는 것들은 구입을 했고 관리사님이 사용방법과 아기케어하는 노하우들을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3주가 지난 지금 그 누구보다 아이를 잘 케어하고 있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하루에 한번이상씩 아기가 사용하는 제품들 세척과 청소 빨래도 해주셨고,
케어를 위해 어떻게 준비해하는지 어떤게 좋은지 다 알려주셨어요.
2.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
어라라...? 우리 엄마인가...? 할 정도로 예쁘다 사랑한다 귀엽다. 모든 행동에 칭찬과 쓰다듬을 3주내내 보여주신 관리사님
저희 부부는 아기를 병원,조리원에서부터 계속 안고 있었고 재우는것도 남편 또는 제 품에서 재우다 보니 계속 안아달라고 보채는 아가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다 소리 한번 안하시고 이때 아니면 안아줄수 없다면서 많이 안아주라고 하셨어요.
보통은 힘들어서 아기 눕혀 키우라고 많이들 하실텐데... 다르시더라구요. 덕분에 발이 많이 아프셨을거에요 ...ㅠㅠ감사합니다!
그리고 신기했던건 띠용이(태명)는 이거 좋아해요 . 이거 안좋아해요 를 하루이틀만에 캐치하시고선 저에게 계속해서 알려주셨어요.
태어나자마자 계속해서 품안에 데리고 있던 저보다 더 잘아시더라구요..
(정말 일로만 생각하면 이런부분 모를거 같아요.)
엄마인 저보다 저희 아가에게 이쁜말도 많이 해주시고 애정도 많이 주시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부부는 믿음으로 3주간 함ㄲㅔ 지내보잔 의미로 관리사님 오신 2일날 홈캠을 떼어냈어요!!
이렇게 아기를 사랑해주는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너무나도 행복한 3주였어요.
3. 육아지식 & 수유텀
신생아인데도 3주동안 생각보다 병원가는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병원과 조리원에서 들었던 설소대.. 모유수유하다 보니 계속해서 가라앉지 않은 황달.. 태열, 영유아 검사..예방접종까지
관리사님은 경력이 많다보니 어떤 병원의 어떤 선생님 괜찮았어요. 이런병원도 있고요 이런것도 있어요...
내가 몇날 며칠을 찾아보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정보들을 술술술 꺼내시더라구요.
관리사님은 아는정보가 있다고 해도 강요하지 않더라구요. 이런곳도 있고 저런것도 있어요. 찾아보세요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이 부분 또한 저희를 존중해주는거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너무나도 감사했고, 병원에 가서 우느라 정신이 없었던 저희 부부와 아기까지 모두 케어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또 느꼈어요.
(만약 저희 부부가 병원에 갔더라면 너무나도 힘들고 지쳐버렸을 거 같네요, 계속해서 관리사님과 함께 해서 정말 감사하다고 표현했어요!)
수유텀은 사실 몰랐던 부분이에요. 저는 울면 먹이면 된다 주의였거든요.
애가 우네...? 기저귀 갈아주기, 밥 먹이기, 재우기
이 세부분만 충족시키면 된다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아기도 똑같은 인간인지라 너무 과식해서 소화가 안되도 힘들어하고 지쳐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관리사님과 함께해본 수유텀 지키기!
물론 초반에는 관리사님과 있을때만 지켜지고 저희 부부가 있을때는 잘 안지켜지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잘하고 있다 칭찬해주시고 집에 오시자마자 어제 저녁에 어땠는지 여쭤봐주시고 하다 보니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저희 아기(32일)는 5시간도 자는 아기가 되었답니다!
3주가 이리도 짧다니... 관리사님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늘 웃음이 넘치는 하루하루를 보냈네요.
서로의 배려와 감사함을 잘 표현하고 느끼고 지냈기에 더더 함께하고 싶어 아쉽고
너무나도 아쉬운 이별이지만 이런분을 만나게 된 "윤스맘케어"에게도 감사함을 표하며
"이미숙관리사님"과 꼭 다른 분들도 함께 해보시길 바래요^^
함께하면 승자!!
진짜 찐 마지막으로 관리사님이 차려주신 밥들 사진 공개!
살이 1키로 쪄버린건 안비밀



Total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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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애 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 후기입니다 🙂 (1)
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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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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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 2025.08.30 | 1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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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윤스맘케어 후기입니다~(윤선자이모님♡) (1)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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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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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 2025.08.28 | 1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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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임경자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1)
재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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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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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맘 | 2025.08.25 | 1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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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했던 이미숙 관리사님 후기입니다❤️
세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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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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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민맘 | 2025.08.17 | 1 |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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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김정희 괸리사님 추천합니다 (1)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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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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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 2025.08.12 | 1 |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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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김종숙 VIP 관리사님 강력 추천드립니다!!♥♥♥ (1)
본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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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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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비맘 | 2025.08.12 | 1 | 83 |
774 |
[동대문구] 장형주 선생님 완전 좋아요👍🏻 (1)
은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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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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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이 | 2025.08.11 | 1 |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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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VIP 전명숙 관리사님 찐찐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1)
밤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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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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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맘 | 2025.08.11 | 1 |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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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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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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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 2025.08.08 | 1 |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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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맘케어 입주관리사 추천합니다, 권@숙vip이모님 강추해요 (1)
다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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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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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맘 | 2025.07.31 | 1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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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정 관리사님 강추합니다! (1)
츄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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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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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맘 | 2025.07.30 | 1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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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관리사님 3주동안 감사했습니다❤️ (1)
세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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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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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민맘 | 2025.07.30 | 1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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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숙 관리사님 강추합니다!(7주 이용후기) (1)
오세원(연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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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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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원(연준맘) | 2025.07.24 | 1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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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춘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1)
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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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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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 | 2025.07.16 | 1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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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수성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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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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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남매맘 | 2025.07.10 | 1 | 88 |
정성가득한 밥상보니 먹고 싶어요.음식 솜씨도 좋으시네요.
후기글 남겨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