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맘 VIP 이점남 선생님과의 이별을 앞두고…
Author
도윤도은맘
Date
2024-09-02 12:50
Views
601
지난 달 8월7일부터 시작해서 한달가까이 점남선생님과
함께 지내고 있는 늦둥이 둘찌맘 입니다.
첫찌때는 (7년전) 산후도우미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찌도 있고, 제 나이도 어느덧 마흔둘
노산이 되어 ㅜㅜ 이번에는 산후도우미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여러 도우미 업체들 중에 윤스맘을 선택하게 된 건
첫째로 선생님들의 후기가 제 기준에 가장 좋았고,
둘째로누 사무실에 상담 전화를 걸었을 때 대표님이하 직원분의
전화응대 또한 타업체에비해 신속하고 친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2주동안의 천국조리원 생활이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이점남 선생님>을 만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의 첫 인상은 아담한 체구에 깔끔한 외모, 자신감 넘치는
말과 행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일주일 정도 까지는 하루 중 대부분을 모르는분과
갑자기 한 공간에서 함께 지낸다는 것이 어딘가 모르게 신경 쓰이고,
많이 어색했습니다 (제가 낯을 가리는편이라 특히 더 그랬던것도 같아요 ^^")
근데 저희 엄마연세와 비슷한 점남선생님께서 먼저 말한마디라도 딸처럼 따뜻하게 걸어주시고, 행동하나하나 저를위해 진심하고 계신다는 마음이 제 마음에 느껴지니 저도모르는 순간부터 선생님을 대하는 제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점남선생님과 함께한지도 내일모레면 어느덧 벌써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정들자마자 이별이라더니 그말이 딱 맞는것같아요 ㅠ
지난 한달, 무더운 날씨에다 출산휴유증까지 겹쳐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밝은 미소와 함께 쌩판남인 저를 사랑으로 섬겨 주셨던 선생님이 계셨기에 산후우울증이라는 것도 모르고 감사하게 출산50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저희 점남선생님이 <좋았던 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첫째는 선생님이 아이를 워낙 좋아하시는 분 이라는 거였어요.
이 일이 아이를 좋아하지않으면 못할정도로 힘든일이라 늘 생각을 해왔었는데 선생님은 처음부터 지금껏 변함없는 …아니 더 큰 사랑으로 저희 둘찌를 만나주고 계세요. 그게 제일 감사해요.
두번째이유는 음식을 진짜 뚝딱뚝딱 잘 해 주신다는 거예요.
선생님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아이는 제가 볼 테니 선생님께 음식을 해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어요 ㅎㅎ
첫찌 키울 때도 그랬지만 육아를 하다 보면 엄마들은 끼니 거르는일이 다반사잖아요. 저는 더더군다나 노산에 모유수유까지 하고 있어 잘 먹어야 되는데 선생님 덕분에 매끼니 맛있게 잘 챙겨 먹을 수 있어 정말 행복했어요. 이제 선생님 가시면 저는 그게 가장 큰 걱정이에요 ^^;
그걸 너무나 잘 아시기에 선생님은 지금도 출근하시자마자
앞으로 선생님가시고 나서 먹을 음식을 해주시고 계세요.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으라며 ㅜㅜ
선생님과 함께 있으면서 제 안에 가장 많이 들었던 마음이
선생님이 저를 위해 수고해 주셔서 제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할수 있다는것이었어요. 이런 마음은 억지로 그린다고 생기는 게 아니잖아요 ?
이런마음이 제 안에 든다는 그게 이번에 저에겐 참 좋은 경험이었어요.
이것외에도 간단한 집안일들 알아서 너무 꼼꼼하게 해 주시는건 물론
저희 첫찌아이까지 사랑으로 따뜻하게 매번 품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3일 있으면 도움 많이 받았던 선생님과 작별 하게 되는데
지지난주부터 저는 시간 가는 게 너무 슬프더라구요. 앞으로 이걸 혼자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덜컥 겁도 나구요. 두 번째 아이를 키우는 건데도
왜 이렇게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 건지 ㅋㅋㅋㅠ
그래도 선생님이 가르쳐주셨던거 하나 하나 떠올려가며 앞으로 열심히 긍정적으로 육아해보려 해요.
지난 시간 옆에서 많이 힘 주시고, 사랑 주셨던 점남선생님
저희 집에 선생님으로 와주셔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어디계시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선생님 소개시켜주신 윤스맘도 우리선생님께도 …
함께 지내고 있는 늦둥이 둘찌맘 입니다.
첫찌때는 (7년전) 산후도우미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찌도 있고, 제 나이도 어느덧 마흔둘
노산이 되어 ㅜㅜ 이번에는 산후도우미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여러 도우미 업체들 중에 윤스맘을 선택하게 된 건
첫째로 선생님들의 후기가 제 기준에 가장 좋았고,
둘째로누 사무실에 상담 전화를 걸었을 때 대표님이하 직원분의
전화응대 또한 타업체에비해 신속하고 친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2주동안의 천국조리원 생활이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이점남 선생님>을 만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의 첫 인상은 아담한 체구에 깔끔한 외모, 자신감 넘치는
말과 행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일주일 정도 까지는 하루 중 대부분을 모르는분과
갑자기 한 공간에서 함께 지낸다는 것이 어딘가 모르게 신경 쓰이고,
많이 어색했습니다 (제가 낯을 가리는편이라 특히 더 그랬던것도 같아요 ^^")
근데 저희 엄마연세와 비슷한 점남선생님께서 먼저 말한마디라도 딸처럼 따뜻하게 걸어주시고, 행동하나하나 저를위해 진심하고 계신다는 마음이 제 마음에 느껴지니 저도모르는 순간부터 선생님을 대하는 제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점남선생님과 함께한지도 내일모레면 어느덧 벌써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정들자마자 이별이라더니 그말이 딱 맞는것같아요 ㅠ
지난 한달, 무더운 날씨에다 출산휴유증까지 겹쳐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밝은 미소와 함께 쌩판남인 저를 사랑으로 섬겨 주셨던 선생님이 계셨기에 산후우울증이라는 것도 모르고 감사하게 출산50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저희 점남선생님이 <좋았던 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첫째는 선생님이 아이를 워낙 좋아하시는 분 이라는 거였어요.
이 일이 아이를 좋아하지않으면 못할정도로 힘든일이라 늘 생각을 해왔었는데 선생님은 처음부터 지금껏 변함없는 …아니 더 큰 사랑으로 저희 둘찌를 만나주고 계세요. 그게 제일 감사해요.
두번째이유는 음식을 진짜 뚝딱뚝딱 잘 해 주신다는 거예요.
선생님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아이는 제가 볼 테니 선생님께 음식을 해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어요 ㅎㅎ
첫찌 키울 때도 그랬지만 육아를 하다 보면 엄마들은 끼니 거르는일이 다반사잖아요. 저는 더더군다나 노산에 모유수유까지 하고 있어 잘 먹어야 되는데 선생님 덕분에 매끼니 맛있게 잘 챙겨 먹을 수 있어 정말 행복했어요. 이제 선생님 가시면 저는 그게 가장 큰 걱정이에요 ^^;
그걸 너무나 잘 아시기에 선생님은 지금도 출근하시자마자
앞으로 선생님가시고 나서 먹을 음식을 해주시고 계세요.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으라며 ㅜㅜ
선생님과 함께 있으면서 제 안에 가장 많이 들었던 마음이
선생님이 저를 위해 수고해 주셔서 제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할수 있다는것이었어요. 이런 마음은 억지로 그린다고 생기는 게 아니잖아요 ?
이런마음이 제 안에 든다는 그게 이번에 저에겐 참 좋은 경험이었어요.
이것외에도 간단한 집안일들 알아서 너무 꼼꼼하게 해 주시는건 물론
저희 첫찌아이까지 사랑으로 따뜻하게 매번 품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3일 있으면 도움 많이 받았던 선생님과 작별 하게 되는데
지지난주부터 저는 시간 가는 게 너무 슬프더라구요. 앞으로 이걸 혼자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덜컥 겁도 나구요. 두 번째 아이를 키우는 건데도
왜 이렇게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 건지 ㅋㅋㅋㅠ
그래도 선생님이 가르쳐주셨던거 하나 하나 떠올려가며 앞으로 열심히 긍정적으로 육아해보려 해요.
지난 시간 옆에서 많이 힘 주시고, 사랑 주셨던 점남선생님
저희 집에 선생님으로 와주셔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어디계시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선생님 소개시켜주신 윤스맘도 우리선생님께도 …
Total 251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251 |
후기 링크
jsr
|
2026.04.20
|
Votes 0
|
Views 110
|
jsr | 2026.04.20 | 0 | 110 |
| 250 |
VIP 정윤남 관리사님 산후 관리 도움 받은 후기
새끼곰베베
|
2026.04.05
|
Votes 0
|
Views 177
|
새끼곰베베 | 2026.04.05 | 0 | 177 |
| 249 |
이미숙관리사님 후기 링크입니다.
김다예
|
2026.03.12
|
Votes 0
|
Views 174
|
김다예 | 2026.03.12 | 0 | 174 |
| 248 |
관리사님 후기링크입니다.
랑말랑
|
2026.02.26
|
Votes 0
|
Views 191
|
랑말랑 | 2026.02.26 | 0 | 191 |
| 247 |
후기링크입니다~!
새봄맘
|
2026.02.26
|
Votes 0
|
Views 187
|
새봄맘 | 2026.02.26 | 0 | 187 |
| 246 |
VIP 임경자 관리사님 후기입니다
겨울맘
|
2026.02.24
|
Votes 0
|
Views 247
|
겨울맘 | 2026.02.24 | 0 | 247 |
| 245 |
후기링크입니다!
아랑맘
|
2026.02.02
|
Votes 0
|
Views 203
|
아랑맘 | 2026.02.02 | 0 | 203 |
| 244 |
임경자 VIP 관리사님 후기입니다.
건
|
2026.01.28
|
Votes 0
|
Views 219
|
건 | 2026.01.28 | 0 | 219 |
| 243 |
허인숙관리사님 후기링크입니다~
설탕맘
|
2025.12.16
|
Votes 0
|
Views 276
|
설탕맘 | 2025.12.16 | 0 | 276 |
| 242 |
맘카페 후기링크
지안맘
|
2025.12.16
|
Votes 0
|
Views 279
|
지안맘 | 2025.12.16 | 0 | 2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