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차고선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Author
이선민
Date
2024-02-20 16:07
Views
1046
차고선 관리사님 정말 좋으세요!
저는 조리원을 다녀오지 않았고 심지어 초산맘인데 남편이랑 둘이 이 세상 4일차 아이를 돌봐야 했어요. 하필 명절이 끼어서 이틀을 남편이랑 단둘이서 아이를 돌보니 막막해서 계속 울고 한숨도 못잤는데 관리사님 오시자마자 아이도 저도 너무 편하게 지내기 시작했어요.
1. 아이를 너무 소중하고 이쁘게 돌봐주세요
제 인생에서 그리고 아이의 인생에서 처음 경험하는 3주라서 참 많은 걱정과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관리사님이 오셔서 아이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이가 편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첫 날부터 굉장히신뢰를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아무리 사랑하고 이뻐해도 처음이다보니 미숙하고 아이가 불편해 하는 순간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관리사님이 옆에서 꿀팁도 많이 알려주시고 오랜 경험에서 얻은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시며 저를 안심시켜주셨어요. 그리고 아이가 저랑 전쟁같은 새벽을 보내고 오전 오후에 관리사님 계실 때는 편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어요.
2. 꼼꼼하시고 세심하세요
실은 저랑 아이랑 관리사님 이렇게 셋이서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 하니 많이 불편하겠다 걱정을 했는데 제 컨디션이나 상태도 매일매일 체크해주시며 제가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으로 해주셔서 굉장히 편하게 셋이서 잘지냈어요.
아무래도 집에서 아이랑 둘이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보니 심심하기도 하고 이야기 나눌 상대도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일하시면서도 저와 항상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주시고 잘들어주셔서 제가 자칫 우울하거나 너무 지쳐버릴 수 있었던 시기를 활기차게 잘 지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처음에 모유수유가 잘 안되서 걱정도 많고 수유를 하며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는데 관리사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방법도 알려주시며 차츰 직수도 수월해지는 날들이 생기며 한결 마음이편해졌어요.
아이 용품 세척이나 관리가 미숙한 저를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늘 청결하고 깔끔하게 관리해주셔서 우려나 걱정이 싹 달아났어요.
3. 음식을 정말 잘해주세요
집에 재료가 별로 없을 때도 늘 너무 맛있게 식사를 차려주세요. 그리고 매번 제 저녁이나 주말에 먹을 것들도 해주시고 가셔서 육아중에도 충분히 맛있게 식사를 즐기며 할 수 있었어요.
제 취향이나 의사도 늘 물어봐주시고 그거에 맞춰서 뚝딱! 반찬과 음식을 하시는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보다 입맛이 까다로운 남편도 첫 날 관리사님이 해주신 계란말이에 눈이 휘둥그레해져서 정말 맛있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세상 밖으로 나와 세상을 맞이하는 시작 단계에서 많은 엄마들이 걱정과 막연한 두려움이 매일 같이 찾아옵니다. 저도 그렇고요.
혼자서 내 손으로 다 해낼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아이도 처도 처음인지라.. 매번 미숙하고 모르는거 투성입니다. 그런데 이 시간을 차고선 관리사님이 함께 해주시면서 보다 수월하고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저는 조리원을 다녀오지 않았고 심지어 초산맘인데 남편이랑 둘이 이 세상 4일차 아이를 돌봐야 했어요. 하필 명절이 끼어서 이틀을 남편이랑 단둘이서 아이를 돌보니 막막해서 계속 울고 한숨도 못잤는데 관리사님 오시자마자 아이도 저도 너무 편하게 지내기 시작했어요.
1. 아이를 너무 소중하고 이쁘게 돌봐주세요
제 인생에서 그리고 아이의 인생에서 처음 경험하는 3주라서 참 많은 걱정과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관리사님이 오셔서 아이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이가 편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첫 날부터 굉장히신뢰를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아무리 사랑하고 이뻐해도 처음이다보니 미숙하고 아이가 불편해 하는 순간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관리사님이 옆에서 꿀팁도 많이 알려주시고 오랜 경험에서 얻은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시며 저를 안심시켜주셨어요. 그리고 아이가 저랑 전쟁같은 새벽을 보내고 오전 오후에 관리사님 계실 때는 편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어요.
2. 꼼꼼하시고 세심하세요
실은 저랑 아이랑 관리사님 이렇게 셋이서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 하니 많이 불편하겠다 걱정을 했는데 제 컨디션이나 상태도 매일매일 체크해주시며 제가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으로 해주셔서 굉장히 편하게 셋이서 잘지냈어요.
아무래도 집에서 아이랑 둘이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보니 심심하기도 하고 이야기 나눌 상대도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일하시면서도 저와 항상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주시고 잘들어주셔서 제가 자칫 우울하거나 너무 지쳐버릴 수 있었던 시기를 활기차게 잘 지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처음에 모유수유가 잘 안되서 걱정도 많고 수유를 하며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는데 관리사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방법도 알려주시며 차츰 직수도 수월해지는 날들이 생기며 한결 마음이편해졌어요.
아이 용품 세척이나 관리가 미숙한 저를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늘 청결하고 깔끔하게 관리해주셔서 우려나 걱정이 싹 달아났어요.
3. 음식을 정말 잘해주세요
집에 재료가 별로 없을 때도 늘 너무 맛있게 식사를 차려주세요. 그리고 매번 제 저녁이나 주말에 먹을 것들도 해주시고 가셔서 육아중에도 충분히 맛있게 식사를 즐기며 할 수 있었어요.
제 취향이나 의사도 늘 물어봐주시고 그거에 맞춰서 뚝딱! 반찬과 음식을 하시는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보다 입맛이 까다로운 남편도 첫 날 관리사님이 해주신 계란말이에 눈이 휘둥그레해져서 정말 맛있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세상 밖으로 나와 세상을 맞이하는 시작 단계에서 많은 엄마들이 걱정과 막연한 두려움이 매일 같이 찾아옵니다. 저도 그렇고요.
혼자서 내 손으로 다 해낼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아이도 처도 처음인지라.. 매번 미숙하고 모르는거 투성입니다. 그런데 이 시간을 차고선 관리사님이 함께 해주시면서 보다 수월하고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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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고 세심하게 도움 잘 받으셨네요.
정성가득한 정갈한 식탁 관리사님 솜씨가 느껴집니다.
남은기간 도움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