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임인숙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광진
Author
박성희
Date
2022-10-22 03:39
Views
2222
VIP 임인숙 관리사님 완전 칭찬드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9월 13일에 남자아기 출산한 초산맘입니다. 출산전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공부도 나름 한다고 했지만 출산후의 상황은 역시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쉽지도, 녹록하지도 않았어요.
제왕절개를 해서 병원에서 4박 5일 있다가 조리원 2주 다녀왔는데 그 시간이 길다면 길지만 사실 산모가 몸을 회복하기에도, 초산맘으로서 누군가의 도움없이 아기를 온전히 케어하는 것을 배우기에도 너무 부족한 시간이었어요. 9월 30일 오전에 조리원에서 퇴소해서 집으로 돌아온 그 날부터 관리사님이 오시기로 돼 있는 10월 4일까지(중간에 휴일이 3일 이었어요ㅠㅠ) 4일간이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한 시간이었어요.
남편이 함께 도와주기는 했지만 출근을 하기도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아기를 오롯이 혼자 보고 있는 시간에는 정말 이런게 산후 우울증이라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만큼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하염없이 눈물이 나는 시간이어서 정말 관리사님이 와주시는 날짜가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출근하시기 전날, 전화를 주셔서 저와 아기의 상태에 대해서 확인해보기 위해서 몇가지 여쭤보셨는데 정말 그 전화 한통에도 너무 마음이 놓이고 그래도 이제 좀 살겠다 싶은, 숨통이 좀 틔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초산맘이고 시댁 친정 두 쪽다 아기 케어와 저의 조리를 부탁드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오롯이 저와 남편이 아기를 케어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첫 아기다 보니 저나 남편이나 정말 아는게 없어서 우왕좌왕하고 있었어요. 관리사님이 오신 첫 날에도 사실 4일간 둘 다 몸과 마음이 너무 피폐해져 있는 상황이었고 남편은 전날 야간 근무 후에 아기를 데리고 함께 병원 외래진료를 다녀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정말 씻고 먹기는 커녕 제 옷 하나 제대로 못 챙겨입고 아기물건 챙기느라 정신없는 저를 위해 아기 병원갈 준비도 도와주시고 식재료 하나 제대로 못 챙겨뒀는데 그 시간에 장을 봐서 음식 준비까지 해주셔서 참 감사했고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집안 청소, 빨래, 음식준비 다 하시면서 아기 케어까지 잘 해주셔서 어떻게 같은 시간인데 저렇게 여러가지 일들을 한번에 척척 다 해주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감탄스러우면서도 감사했어요. 기본적으로 관리사님의 기본 성향이 부지런하시고 시간을 허투루 쓰시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 저희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하시면서 애정을 가지고 봐주시려는 모습이 저에게도 느껴져서 저는 다른 큰 걱정없이 아기를 맡기고 관리사님이 계시는 시간에는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밤과 주말의 육아를 위해 에너지 관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외부인이나 다른 손님이 집에 오시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예민한 편인데, 관리사님이 오시는 기간 동안에 제 살림을 잘 살펴서 필요한 부분을 잘 챙겨주셔서 그냥 친정 엄마가 와서 도와주신다 하는 느낌이 들어 그냥 마냥 마음 편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참 그 부분이 지금도 신기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관리사님께서 산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시고 챙겨주시려고 해서 저도 마음을 많이 열어서 그랬나봐요.
제가 분유 갈아타기를 관리사님 끝나시기 전에 진행하고 있었는데 바꾸려고 하는 분유 비중이 높아지자 아기가 소화가 어려운지 굉장히 불편해하고 많이 울고 그래서 컨디션도 별로 안좋았는데 그런 부분도 잘 캐치해 주시고 잘 맞을 것 같은 분유도 추천해주셔서 지금 아기가 잘 먹고 있어요^^
관리사님 뵙는 기간이 끝난 지금도 알려주셨던 꿀팁들 열심히 활용해보면서 아기 케어중이에요! 너무 감사하고 소중했던 인연이었습니다. 저는 임인숙 관리사님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서 다른 분들도 관리사님과 좋은 인연으로 만나 많이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했어요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9월 13일에 남자아기 출산한 초산맘입니다. 출산전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공부도 나름 한다고 했지만 출산후의 상황은 역시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쉽지도, 녹록하지도 않았어요.
제왕절개를 해서 병원에서 4박 5일 있다가 조리원 2주 다녀왔는데 그 시간이 길다면 길지만 사실 산모가 몸을 회복하기에도, 초산맘으로서 누군가의 도움없이 아기를 온전히 케어하는 것을 배우기에도 너무 부족한 시간이었어요. 9월 30일 오전에 조리원에서 퇴소해서 집으로 돌아온 그 날부터 관리사님이 오시기로 돼 있는 10월 4일까지(중간에 휴일이 3일 이었어요ㅠㅠ) 4일간이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한 시간이었어요.
남편이 함께 도와주기는 했지만 출근을 하기도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아기를 오롯이 혼자 보고 있는 시간에는 정말 이런게 산후 우울증이라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만큼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하염없이 눈물이 나는 시간이어서 정말 관리사님이 와주시는 날짜가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출근하시기 전날, 전화를 주셔서 저와 아기의 상태에 대해서 확인해보기 위해서 몇가지 여쭤보셨는데 정말 그 전화 한통에도 너무 마음이 놓이고 그래도 이제 좀 살겠다 싶은, 숨통이 좀 틔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초산맘이고 시댁 친정 두 쪽다 아기 케어와 저의 조리를 부탁드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오롯이 저와 남편이 아기를 케어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첫 아기다 보니 저나 남편이나 정말 아는게 없어서 우왕좌왕하고 있었어요. 관리사님이 오신 첫 날에도 사실 4일간 둘 다 몸과 마음이 너무 피폐해져 있는 상황이었고 남편은 전날 야간 근무 후에 아기를 데리고 함께 병원 외래진료를 다녀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정말 씻고 먹기는 커녕 제 옷 하나 제대로 못 챙겨입고 아기물건 챙기느라 정신없는 저를 위해 아기 병원갈 준비도 도와주시고 식재료 하나 제대로 못 챙겨뒀는데 그 시간에 장을 봐서 음식 준비까지 해주셔서 참 감사했고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집안 청소, 빨래, 음식준비 다 하시면서 아기 케어까지 잘 해주셔서 어떻게 같은 시간인데 저렇게 여러가지 일들을 한번에 척척 다 해주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감탄스러우면서도 감사했어요. 기본적으로 관리사님의 기본 성향이 부지런하시고 시간을 허투루 쓰시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 저희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하시면서 애정을 가지고 봐주시려는 모습이 저에게도 느껴져서 저는 다른 큰 걱정없이 아기를 맡기고 관리사님이 계시는 시간에는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밤과 주말의 육아를 위해 에너지 관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외부인이나 다른 손님이 집에 오시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예민한 편인데, 관리사님이 오시는 기간 동안에 제 살림을 잘 살펴서 필요한 부분을 잘 챙겨주셔서 그냥 친정 엄마가 와서 도와주신다 하는 느낌이 들어 그냥 마냥 마음 편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참 그 부분이 지금도 신기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관리사님께서 산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시고 챙겨주시려고 해서 저도 마음을 많이 열어서 그랬나봐요.
제가 분유 갈아타기를 관리사님 끝나시기 전에 진행하고 있었는데 바꾸려고 하는 분유 비중이 높아지자 아기가 소화가 어려운지 굉장히 불편해하고 많이 울고 그래서 컨디션도 별로 안좋았는데 그런 부분도 잘 캐치해 주시고 잘 맞을 것 같은 분유도 추천해주셔서 지금 아기가 잘 먹고 있어요^^
관리사님 뵙는 기간이 끝난 지금도 알려주셨던 꿀팁들 열심히 활용해보면서 아기 케어중이에요! 너무 감사하고 소중했던 인연이었습니다. 저는 임인숙 관리사님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서 다른 분들도 관리사님과 좋은 인연으로 만나 많이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했어요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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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Vip 신명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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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전명숙 관리사님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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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산후도우미 강추 후기] 전순영 VIP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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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엄마 | 2026.04.11 | 1 | 208 |



서비스는 서로 사뢰가 바탕으로 서로 믿고 맡겨주셔야 몸조리 잘 하시는분이십니다.
조리원서 2주경험하신거로 관리사님 말씀 무시하고 의심하시는분들 의외로 있으시거든요.
육아 교과서 그대로 해주는게 맞는거라고.
하지만 아기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2ㅡ3일 아기 성향파악이 중요하고 아기 마춤케어로 진행하는게 과니사님경헝 치고 노하우 입니다.
믿고 맡겨보시고 관리사닝 과 상의하시면서 아기와 교감하신다면 더 편안하게 육아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진솔한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