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가 그리워하는 나경자 선생님❤️
서울전체
Author
다겸엄마
Date
2022-04-16 22:56
Views
3740
안녕하세요.
4주간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마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지난 일주일 동안 나경자 선생님의 빈자리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첫째를 조산으로 낳고 서비스를 받으면서 아쉬운 점이 많았던 저는 둘째만큼은 좋은 선생님께 길게 서비스를 받겠다고 열심히 찾았어요. 덕분에 윤스맘 업체에서 나경자 선생님을 매칭시켜주셨는데, 선생님은 첫날부터 정말 세심하게 살펴주셨어요.
기관에 다니지 않는 첫째와 출산한 저, 그리고 아기까지 모두 돌봐주셨어요.
아침에 오시면, 깨끗한 옷과 새 마스크로 갈아입으시고 저희 가족의 밤잠을 체크해주셨습니다. 코로나가 절정에 달할 때였는데, 걱정많은 저를 위해 PCR도 받고 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밤새 사용한 젖병을 모두 세척하고 삶아주시고,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큰 아이가 선생님을 무척 좋아하고 따랐는데 제가 밥을 먹거나 쉴때에 제 시간을 온전히 가질 수 있도록 두 아이를 동시에 봐주셨어요(아이 아빠도 못해주는 부분이라 더욱더 그리워지는 시간이에요). 큰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데 정말 하루에 10권도 더 읽어주시면서 불편한 내색도 없으셔서 더욱 감사했어요.
혼합수유를 하고 있는데, 직수와 유축에 대해서 조언도 해주시고 잘 해낼 수 있도록 격려도 많이 해주셨어요.
점심식사도 안전하게 따로 하자고 해주시고, 코로나 걱정 많은 저를 많이 배려해주셔서 월요일에는 자가키트도 하셨어요.
선생님은 손이 빠르시고 깔끔하셔서 온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청소기랑 걸레질,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것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남편이 출장이 잦았는데, 혹여 두 아이를 돌보느라 지칠까봐 출장 가는 날은 큰 아이 씻기고 저녁먹는 것 까지 챙겨주시고 조금이라도 일찍오셔서 부족한 아침잠을 잘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어요. 그리고 남편이 출장 다녀오면 힘들까봐 분리수거도 미리 다 해주신 덕분에 남편도 일거리가 줄어서 얼마나 죄송하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제일 감사했던 부분은 제가 지치거나 힘들지 않도록 좋은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 나눠주시고 제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셨던 부분이었어요. 지치고 힘든 순간도 지혜롭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옆에서 애써주신 나경자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저희 큰 아이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꼭 선생님을 찾아요. 저희 가족이 처음 만났던 한 달동안 편안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정하고 청결하고 지혜로운 관리사님을 찾는 분이 계시다면 꼭 나경자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꼭이요!!
4주간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마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지난 일주일 동안 나경자 선생님의 빈자리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첫째를 조산으로 낳고 서비스를 받으면서 아쉬운 점이 많았던 저는 둘째만큼은 좋은 선생님께 길게 서비스를 받겠다고 열심히 찾았어요. 덕분에 윤스맘 업체에서 나경자 선생님을 매칭시켜주셨는데, 선생님은 첫날부터 정말 세심하게 살펴주셨어요.
기관에 다니지 않는 첫째와 출산한 저, 그리고 아기까지 모두 돌봐주셨어요.
아침에 오시면, 깨끗한 옷과 새 마스크로 갈아입으시고 저희 가족의 밤잠을 체크해주셨습니다. 코로나가 절정에 달할 때였는데, 걱정많은 저를 위해 PCR도 받고 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밤새 사용한 젖병을 모두 세척하고 삶아주시고,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큰 아이가 선생님을 무척 좋아하고 따랐는데 제가 밥을 먹거나 쉴때에 제 시간을 온전히 가질 수 있도록 두 아이를 동시에 봐주셨어요(아이 아빠도 못해주는 부분이라 더욱더 그리워지는 시간이에요). 큰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데 정말 하루에 10권도 더 읽어주시면서 불편한 내색도 없으셔서 더욱 감사했어요.
혼합수유를 하고 있는데, 직수와 유축에 대해서 조언도 해주시고 잘 해낼 수 있도록 격려도 많이 해주셨어요.
점심식사도 안전하게 따로 하자고 해주시고, 코로나 걱정 많은 저를 많이 배려해주셔서 월요일에는 자가키트도 하셨어요.
선생님은 손이 빠르시고 깔끔하셔서 온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청소기랑 걸레질,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것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남편이 출장이 잦았는데, 혹여 두 아이를 돌보느라 지칠까봐 출장 가는 날은 큰 아이 씻기고 저녁먹는 것 까지 챙겨주시고 조금이라도 일찍오셔서 부족한 아침잠을 잘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어요. 그리고 남편이 출장 다녀오면 힘들까봐 분리수거도 미리 다 해주신 덕분에 남편도 일거리가 줄어서 얼마나 죄송하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제일 감사했던 부분은 제가 지치거나 힘들지 않도록 좋은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 나눠주시고 제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셨던 부분이었어요. 지치고 힘든 순간도 지혜롭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옆에서 애써주신 나경자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저희 큰 아이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꼭 선생님을 찾아요. 저희 가족이 처음 만났던 한 달동안 편안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정하고 청결하고 지혜로운 관리사님을 찾는 분이 계시다면 꼭 나경자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꼭이요!!
Total 898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898 |
.
|
2026.08.20
|
Votes 0
|
Views 7
|
. | 2026.08.20 | 0 | 7 |
| 897 |
조영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포용맘
|
2026.08.14
|
Votes 1
|
Views 59
|
포용맘 | 2026.08.14 | 1 | 59 |
| 896 |
오순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정다희
|
2026.08.10
|
Votes 1
|
Views 75
|
정다희 | 2026.08.10 | 1 | 75 |
| 895 |
신영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강력 추천!) (1)
은주리
|
2026.08.07
|
Votes 1
|
Views 81
|
은주리 | 2026.08.07 | 1 | 81 |
| 894 |
💛 연년생 둘째 엄마가 추천하는 윤스맘케어 VIP 박금희 관리사님 💛 (1)
박금희 관리사님 추천
|
2026.08.07
|
Votes 1
|
Views 79
|
박금희 관리사님 추천 | 2026.08.07 | 1 | 79 |
| 893 |
vip 문*우 관리사님 감사했어요! (1)
신손
|
2026.08.06
|
Votes 1
|
Views 93
|
신손 | 2026.08.06 | 1 | 93 |
| 892 |
❤️신생아 울음소리만 들어도 원하는거 척척 알아채시는 김종숙 관리사님❤️ 추천!!! (1)
로하맘
|
2026.08.05
|
Votes 1
|
Views 89
|
로하맘 | 2026.08.05 | 1 | 89 |
| 891 |
김나연관리사님 칭찬합니다. (1)
오선아
|
2026.08.04
|
Votes 1
|
Views 83
|
오선아 | 2026.08.04 | 1 | 83 |
| 890 |
[VIP] 이*남 산후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1)
빵띤
|
2026.08.03
|
Votes 1
|
Views 85
|
빵띤 | 2026.08.03 | 1 | 85 |
| 889 |
전명숙 관리사님, 연장에 연장까지 한 최고 베테랑선생님 감사합니다. (1)
해나맘
|
2026.07.31
|
Votes 1
|
Views 103
|
해나맘 | 2026.07.31 | 1 | 103 |
| 888 |
VIP김한수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1)
노주영
|
2026.07.31
|
Votes 1
|
Views 91
|
노주영 | 2026.07.31 | 1 | 91 |
| 887 |
김정숙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1)
시우맘
|
2026.07.30
|
Votes 1
|
Views 93
|
시우맘 | 2026.07.30 | 1 | 93 |
| 886 |
VIP 전순영 관리사님을 칭찬합니다👍 (1)
김수민
|
2026.07.29
|
Votes 1
|
Views 121
|
김수민 | 2026.07.29 | 1 | 121 |
| 885 |
김성연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1)
김평화
|
2026.07.28
|
Votes 1
|
Views 118
|
김평화 | 2026.07.28 | 1 | 118 |
| 884 |
윤스맘케어 김인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보보마미
|
2026.07.23
|
Votes 1
|
Views 148
|
보보마미 | 2026.07.23 | 1 | 148 |



큰아기도 아직 어려 바쁘고 힘든시간에 진솔한 후기까지 올려주시니 관리사님께 진심 감사한 마음이 느껴 집니다.
관리사님께 전달 치하드리겠습니다.
여정에 많은 위로와 힘이 되실겁니다.
아기들과 행복한 육아여행되시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