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송파 정윤선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서울전체
Author
도담이
Date
2021-12-21 17:11
Views
2428
안녕하세요 지난 4주 동안 정윤선 이모님 덕분에 조리를 잘 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4주 더 뵙겠지만 지금까지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
직접 소개받은 건 아니지만 맘카페 통해 정윤선 이모님을 추천받아 오실 날만 기다렸어요.
처음 뵙자마자 첫째 아이 이름 불러 반갑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4주가 지나니 첫째 아이도 이모님께 정이 많이 들었네요.
도착하시면 옷 갈아입고 아이를 안을 때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등 위생개념이 철저하세요.
간호사셨던 친정엄마도 이모님께 배워야겠다할 정도로요.
이런 시국에는 특히나 개인위생이 필수인데, 마음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었어요.
아이가 큰 편이고 배고픈 걸 참지 못해서 배고프면 울고 불고 하는데,
무조건 분유 먹이지 않으시고 수유텀 맞춰 먹여주신다고 안고 달래주셔서 감사했어요.
뱃고레만 늘려선 안된다고 알고 있지만, 우는 거 달래느라 먹이게 되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시고, 도와주셔서 많이 도움 되었어요.
아침에는 아이 세수 살짝 시켜서 눈꼽 떼주시니 뽀송해지고,
낮잠(이랄것도 없이 계속 자긴 하지만 ㅋㅋㅋ) 자고 일어난 3-4시 쯤엔 목욕타임을 가졌어요.
혼자 거뜬하게 씻겨 주시고 예쁜 옷 골라 입혀주셔서 저녁무렵에 제일 예뻐보일 정도엿어요 ^^
아이를 워낙 예뻐해주셔서 저보다 아이의 다양한 표정을 보신 것 같아요 ㅎㅎㅎ
안고 계실 때도 계속 말걸어 주시고 눈맞춤 해주시더라구요.
아침밥과 점심밥을 차려주시고, 저녁밥 미리 앉혀주고 가셔서 삼시 세끼 챙겨먹게 해주셨어요.
산모가 잘 먹어야 한다면서 필요한 식재로 준비하도록 미리 말씀해주셔서 사다놓으면 만들어주시구요.
귀찮아서 아침밥 거르곤 했었는데, 이모님 덕분에 잘 챙겨먹을 수 있었어요.
간식으로 과일 등 내어 주시는 것까지 야무지게 먹으면서 회복했어요.
아이 빨래는 세탁기 삶기코스, 특히 손수건은 쫙쫙 펴서 빨랫대에 널어주시고 각 잡아 개어주셔서 저도 덩달아 따라하게 되었어요.
어른 빨래도 그 때 그 때 해주셔서 쌓여있을 일이 없었어구요.
설거지가 항상 뽀득뽀득 그릇이 반짝반짝해서 여쭤보니 세제, 베이킹소다, 식초 섞어 뜨거운 물로 설거지를 해주시더라구요.
퇴근하시기 전에 보면 부엌이 정말 깨끗해져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냉장고도 먹을 수 있는 것, 못먹을 것 싹 정리해주셔서 자리가 넓어졌구요.
매일 환기해서 집안 공기도 바꿔주시고,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깔끔하신 성격이라 제가 어지르고 다녀도 보이는대로 주워담고 꽂아주면서 치워주셨어요ㅠ
제가 워낙 살림이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모님 없이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유치원에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서 자가격리 하는 동안 첫째가 집에 있었는데, 이모님께서 도담이를 전담해주시니까 첫째한테 집중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병원 입원, 조리원 2주 동안 첫째와 떨어져 있던 시간을 보상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 입맛에 맞춰 반찬도 해주시니 첫째가 밥도 잘 먹었구요.
평생 살림만 하시다가 시터, 산후관리사로 처음 사회생활 하신거라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살림과 아이돌보미에 최적화되신 것 같아요.
근무하시면서 휴대폰 보시는 일도 거의 없고, 더하면 더했지 부족하게 하신 일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다른 산모님들께도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어주실거에요 ^^
앞으로 4주 더 뵙겠지만 지금까지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
직접 소개받은 건 아니지만 맘카페 통해 정윤선 이모님을 추천받아 오실 날만 기다렸어요.
처음 뵙자마자 첫째 아이 이름 불러 반갑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4주가 지나니 첫째 아이도 이모님께 정이 많이 들었네요.
도착하시면 옷 갈아입고 아이를 안을 때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등 위생개념이 철저하세요.
간호사셨던 친정엄마도 이모님께 배워야겠다할 정도로요.
이런 시국에는 특히나 개인위생이 필수인데, 마음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었어요.
아이가 큰 편이고 배고픈 걸 참지 못해서 배고프면 울고 불고 하는데,
무조건 분유 먹이지 않으시고 수유텀 맞춰 먹여주신다고 안고 달래주셔서 감사했어요.
뱃고레만 늘려선 안된다고 알고 있지만, 우는 거 달래느라 먹이게 되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시고, 도와주셔서 많이 도움 되었어요.
아침에는 아이 세수 살짝 시켜서 눈꼽 떼주시니 뽀송해지고,
낮잠(이랄것도 없이 계속 자긴 하지만 ㅋㅋㅋ) 자고 일어난 3-4시 쯤엔 목욕타임을 가졌어요.
혼자 거뜬하게 씻겨 주시고 예쁜 옷 골라 입혀주셔서 저녁무렵에 제일 예뻐보일 정도엿어요 ^^
아이를 워낙 예뻐해주셔서 저보다 아이의 다양한 표정을 보신 것 같아요 ㅎㅎㅎ
안고 계실 때도 계속 말걸어 주시고 눈맞춤 해주시더라구요.
아침밥과 점심밥을 차려주시고, 저녁밥 미리 앉혀주고 가셔서 삼시 세끼 챙겨먹게 해주셨어요.
산모가 잘 먹어야 한다면서 필요한 식재로 준비하도록 미리 말씀해주셔서 사다놓으면 만들어주시구요.
귀찮아서 아침밥 거르곤 했었는데, 이모님 덕분에 잘 챙겨먹을 수 있었어요.
간식으로 과일 등 내어 주시는 것까지 야무지게 먹으면서 회복했어요.
아이 빨래는 세탁기 삶기코스, 특히 손수건은 쫙쫙 펴서 빨랫대에 널어주시고 각 잡아 개어주셔서 저도 덩달아 따라하게 되었어요.
어른 빨래도 그 때 그 때 해주셔서 쌓여있을 일이 없었어구요.
설거지가 항상 뽀득뽀득 그릇이 반짝반짝해서 여쭤보니 세제, 베이킹소다, 식초 섞어 뜨거운 물로 설거지를 해주시더라구요.
퇴근하시기 전에 보면 부엌이 정말 깨끗해져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냉장고도 먹을 수 있는 것, 못먹을 것 싹 정리해주셔서 자리가 넓어졌구요.
매일 환기해서 집안 공기도 바꿔주시고,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깔끔하신 성격이라 제가 어지르고 다녀도 보이는대로 주워담고 꽂아주면서 치워주셨어요ㅠ
제가 워낙 살림이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모님 없이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유치원에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서 자가격리 하는 동안 첫째가 집에 있었는데, 이모님께서 도담이를 전담해주시니까 첫째한테 집중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병원 입원, 조리원 2주 동안 첫째와 떨어져 있던 시간을 보상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 입맛에 맞춰 반찬도 해주시니 첫째가 밥도 잘 먹었구요.
평생 살림만 하시다가 시터, 산후관리사로 처음 사회생활 하신거라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살림과 아이돌보미에 최적화되신 것 같아요.
근무하시면서 휴대폰 보시는 일도 거의 없고, 더하면 더했지 부족하게 하신 일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다른 산모님들께도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어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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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신뢰가 기본이고 관리사님께서 음식 잘 챙겨주시고 산모님도 식사 간식 나눠드리는 산모님마음에 마음편하게 만족하고 계십니다.
남은 기간도 도움잘 받으시고 행복한 산후조리 되시길 축복합니다.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