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선 이모님 감사합니다 😀
광진
Author
노다솜
Date
2021-08-12 01:30
Views
2660
3주가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갔네용😅
조리원 퇴소하고 온 날 신랑이랑 저랑 멘붕이였는데
.다음날 이모님오시고 멘탈 살아났어요 ㅎ.ㅎ
사실 저는 산후도우미를 2주하려고하다가 신랑이 3주하라고 해서 3주로 신청했어요
아예 안하자니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때문에 애기가 더 힘들거같아서 신청하긴 했는데
모르는 분이랑 집에 있는게 너무 불편할 것 같았거든요 ㅜ.ㅜ
그런데 첫날 오시자마자 편하게 이모라고 하라고 해주시면서 친근하게 대해주셨어요
우선 아가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 안심하고 방에서 숙면을 취했어요!
첫아이다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였는데 아기에 관한 것들.
목욕이라던지 수유텀이라던지 아기가 하는 행동에 담긴 뜻 같은 것을 잘 알고계셔서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식사부터 간식까지 집에서도 가져오셔서 나눠주실정도로 많이 신경써주셨어요.
심지어 저희집 텅빈 냉장고를 보고 마음이 안좋으시다며 주말에 반찬여러개해서 가지러오라고 연락주셔서 신랑이랑 둘이 너무 놀랐어요
친정엄마도 힘들 산후조리에도 불구하고 집안일은 어찌나 꼼꼼히 해주시는지 건조기가 있음에도 줄어든다고 일일히 건조대에 널고 개시는데 진짜 곱게 널어주시고 착착 개주셨어요
어른빨래며 아기빨래며 거의 매일 해주셨어요
사실 화장실청소는 이모님들이 해주시는 부분이 아닌데도 해주셨고 주방에 제가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던 여러가지들도 다 신경써주셨어요.
그릇이며 숟가락 젓가락 다 꺼내서 열탕소독해주시고 찬장 그릇 정리도 차곡차곡 싹 해주시구 ..
조미료들도 실온에 잘못 보관하고있던거 이건 여기 저건 저기 다 알셔주셨어요.
집에 오시면 정말 쉴틈없이 움직이고 일하셨어요.
장본거 배송오면 정리도 해주시고 이걸론 뭐해먹을건지 물어보셔서 차려주시고. 불편하실텐데 저희 친정엄마 왔을 때도 과일깎아서 내어주시고.. 세심하셔요 정말
출근은 항상 일찍 하시고 퇴근은 늦게 하셨어요. 죄송해서 마음이 불편해서 항상 늦게가시기에 미리부터 들어가시라고 말씀드려도 꼭 20분정도씩 더 애기봐주고 가셨어요
항상 아가한테 말도 많이 시켜주시고 긍정적인 말로 대화도 많이 걸어 주셨어요
정윤선이모님께서 저희 준우 예뻐해주셔서 작게낳은 애기가 살도 통통하게 많이 오르고 옹알이도 일찍 시작한 것 같아요 ^^ 감사했습니다
조리원 퇴소하고 온 날 신랑이랑 저랑 멘붕이였는데
.다음날 이모님오시고 멘탈 살아났어요 ㅎ.ㅎ
사실 저는 산후도우미를 2주하려고하다가 신랑이 3주하라고 해서 3주로 신청했어요
아예 안하자니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때문에 애기가 더 힘들거같아서 신청하긴 했는데
모르는 분이랑 집에 있는게 너무 불편할 것 같았거든요 ㅜ.ㅜ
그런데 첫날 오시자마자 편하게 이모라고 하라고 해주시면서 친근하게 대해주셨어요
우선 아가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 안심하고 방에서 숙면을 취했어요!
첫아이다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였는데 아기에 관한 것들.
목욕이라던지 수유텀이라던지 아기가 하는 행동에 담긴 뜻 같은 것을 잘 알고계셔서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식사부터 간식까지 집에서도 가져오셔서 나눠주실정도로 많이 신경써주셨어요.
심지어 저희집 텅빈 냉장고를 보고 마음이 안좋으시다며 주말에 반찬여러개해서 가지러오라고 연락주셔서 신랑이랑 둘이 너무 놀랐어요
친정엄마도 힘들 산후조리에도 불구하고 집안일은 어찌나 꼼꼼히 해주시는지 건조기가 있음에도 줄어든다고 일일히 건조대에 널고 개시는데 진짜 곱게 널어주시고 착착 개주셨어요
어른빨래며 아기빨래며 거의 매일 해주셨어요
사실 화장실청소는 이모님들이 해주시는 부분이 아닌데도 해주셨고 주방에 제가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던 여러가지들도 다 신경써주셨어요.
그릇이며 숟가락 젓가락 다 꺼내서 열탕소독해주시고 찬장 그릇 정리도 차곡차곡 싹 해주시구 ..
조미료들도 실온에 잘못 보관하고있던거 이건 여기 저건 저기 다 알셔주셨어요.
집에 오시면 정말 쉴틈없이 움직이고 일하셨어요.
장본거 배송오면 정리도 해주시고 이걸론 뭐해먹을건지 물어보셔서 차려주시고. 불편하실텐데 저희 친정엄마 왔을 때도 과일깎아서 내어주시고.. 세심하셔요 정말
출근은 항상 일찍 하시고 퇴근은 늦게 하셨어요. 죄송해서 마음이 불편해서 항상 늦게가시기에 미리부터 들어가시라고 말씀드려도 꼭 20분정도씩 더 애기봐주고 가셨어요
항상 아가한테 말도 많이 시켜주시고 긍정적인 말로 대화도 많이 걸어 주셨어요
정윤선이모님께서 저희 준우 예뻐해주셔서 작게낳은 애기가 살도 통통하게 많이 오르고 옹알이도 일찍 시작한 것 같아요 ^^ 감사했습니다
Total 884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884 |
윤스맘케어 김인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보보마미
|
2026.07.23
|
Votes 1
|
Views 49
|
보보마미 | 2026.07.23 | 1 | 49 |
| 883 |
저희 Vip이명연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1)
저희 Vip이명연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
2026.07.22
|
Votes 1
|
Views 42
|
저희 Vip이명연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 2026.07.22 | 1 | 42 |
| 882 |
❤️임경자 이모님 정말 감사드려요❤️ (1)
김민지
|
2026.07.20
|
Votes 1
|
Views 48
|
김민지 | 2026.07.20 | 1 | 48 |
| 881 |
박향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1)
나나자매맘
|
2026.07.20
|
Votes 1
|
Views 64
|
나나자매맘 | 2026.07.20 | 1 | 64 |
| 880 |
윤스맘케어 이순자관리사님 칭찬드려요 (1)
유익한차차
|
2026.07.16
|
Votes 1
|
Views 90
|
유익한차차 | 2026.07.16 | 1 | 90 |
| 879 |
[VIP후기]윤스맘케어 윤선자관리사님 적극추천합니다 (1)
채린맘
|
2026.07.01
|
Votes 1
|
Views 113
|
채린맘 | 2026.07.01 | 1 | 113 |
| 878 |
동대문구 허인숙관리사님 감사했어요! (1)
마이미네
|
2026.06.28
|
Votes 1
|
Views 202
|
마이미네 | 2026.06.28 | 1 | 202 |
| 877 |
윤스맘케어 덕분에 잘 조리했어요! (1)
루루맘
|
2026.06.26
|
Votes 1
|
Views 118
|
루루맘 | 2026.06.26 | 1 | 118 |
| 876 |
윤스맘케어 덕분에 산후조리 완벽하게 성공했습니다! 추천해용 (1)
루루맘
|
2026.06.26
|
Votes 1
|
Views 104
|
루루맘 | 2026.06.26 | 1 | 104 |
| 875 |
윤스맘케어 산후도우미 VIP 이미숙 관리사님 후기 (1)
찰떡이
|
2026.06.26
|
Votes 1
|
Views 198
|
찰떡이 | 2026.06.26 | 1 | 198 |
| 874 |
🩷둘째맘이 추천하는 김종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h
|
2026.06.24
|
Votes 1
|
Views 170
|
h | 2026.06.24 | 1 | 170 |
| 873 |
광진구 윤스맘케어 신영희 관리사님 추천해요 (1)
미나리보끈밥
|
2026.06.23
|
Votes 1
|
Views 138
|
미나리보끈밥 | 2026.06.23 | 1 | 138 |
| 872 |
VIP 김정희 관리사님 강력추천 합니다! (1)
꼼지맘
|
2026.06.19
|
Votes 1
|
Views 215
|
꼼지맘 | 2026.06.19 | 1 | 215 |
| 871 |
김성임 관리사님과의 추억을 글로 남깁니다❤️ (1)
박혜주
|
2026.06.17
|
Votes 1
|
Views 186
|
박혜주 | 2026.06.17 | 1 | 186 |
| 870 |
❤️VIP 임경자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1)
J
|
2026.06.17
|
Votes 1
|
Views 233
|
J | 2026.06.17 | 1 | 233 |



관리사님께서 더위에 개인방역도 잘하시 음식에 육아팁 넘 유익한 시간이셨네요.
주말에 반찬 까지 만들어주셨다니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감사한마음 후기로 공유해주셔서 저또한 알게 되었고 관리사님께 격려드리겠습니다. 여정에 많이 힘이되실겁니다.
아기와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