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연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성동
Author
알밤이맘
Date
2021-04-01 14:29
Views
2730
저는 둘째 출산한 경산맘이고, 첫째때 도와주신 산후관리사분이 별로였어서 이번엔 열심히 검색하고 지역맘카페에서 추천 받아 신청했어요.
가장 많이 추천 받은 두 업체중에서 인력풀이 많다는 윤스맘으로 결정했고, 대표님과 통화할때 제가 가장 중시하는 아기케어 전문성과 위생을 중시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렸어요. 그래서 vip로 지정하였고 이*연 선생님께서 오시게 되었습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첫 날 오셨을 때, 저에게 무얼 가장 원하는지 물어보고, 그리고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업무가 무엇인지 설명해주셨어요. 선생님은 아기케어, 음식 등 전반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웠지만 특히 아기케어가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4주 계약 후 2주 더 연장하여 케어를 받았습니다.
우선 아기를 엄청 이뻐해주세요. 아기를 다루는 모습이나 눈빛을 보면 바로 느껴져요. 아기가 칭얼거리면 선생님은 능숙하게 노래를 부르시며 바로 달래주세요. 저도 제 아기를 한시간 두시간 안고 있으면 어깨와 팔이 아파 힘든데 선생님께는 거의 하루종일 아기를 안아주세요. 아기를 그렇게 안아주시면서도 재빠르게 정리정돈과 청소까지 하신답니다. 첫째도 선생님을 잘 따라 선생님이 퇴근하실 때 늘 선생님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를 해요.
우리 둘째는 첫째와 달리 잘 안먹는 아기에요. 매번 40미리 정도 먹다가 잠이 들어 분유를 먹이는데 애를 먹었답니다. 선생님께서는 신기하게 아기를 요리조리 잘 깨워가며 100미리씩 먹여주더니 후반에는 120미리까지 양이 늘었어요. 선생님이 계신 낮에 분유를 많이 먹어 제가 저녁에 좀 적게 먹이더라도 총양을 얼추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었어요.
위생관련해서도 선생님 성격 자체가 엄청 깔끔하셔서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출근하시면 환복하시고 손부터 씻고 일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아기를 만지기 전에는 항상 손소독제를 바르시고 아기를 터치하세요. 마스크는 물론 기본으로 아기케어하실때 꼭 착용하십니다.
아기 옷이나 이불에 아기 변이나 오줌이 묻었을 때 제가 바로 빨래통에 넣어버리니, 이런 것은 손으로 애벌하고 세탁기를 돌려야한다며 손빨래를 먼저 하시더라구요. 귀찮을 수 있는 일도 위생을 먼저 생각하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아기 젖병은 항상 열탕 소독을 하시고, 퇴근 전에도 모든 젖병을 다시 열탕 소독하셔서 제가 새벽에 편히 사용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셨답니다. 어른 수저도 일주일에 한번씩 열탕 소독하시고, 선생님 본인의 수저와 컵, 그리고 손닦는 수건은 따로 가져오셔서 사용하세요.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선생님 계시는 동안 끼니를 잘 해결 할 수 있었어요. 조미료를 사용하시지 않으시고 멸치, 다시마 등으로 항상 육수를 내서 요리하세요. 손이 많이가는 반찬은 몇가지를 선생님 댁에서 요리하셔서 가져오시기도 했어요. 감사했어요. 원하는 요리가 있으면 선생님께서 다 만들어 주신답니다. 첫째 반찬도 늘 물어보고 신경써 주셨어요.
본인 일에 사명감이 있으시고 또 아기에 대한 애정이 많으셔서 둘째때는 산후관리사분을 잘 만났다고 생각해요. 1시간씩 드려야하는 휴게시간을 늘 드리지 못해 죄송했어요. 선생님이 오시면 전 첫째 등원 후에 점심시간까지 잠을 자고, 식사후에는 홈트로 운동한 후 첫째 하원을 시키는 일상을 보낼 수 있었어요. 만족스러워 다른 분께도 이*연 선생님을 추천드려요!
선생님께서 차려주신 점심식사 사진 몇가지도 첨부합니다.
가장 많이 추천 받은 두 업체중에서 인력풀이 많다는 윤스맘으로 결정했고, 대표님과 통화할때 제가 가장 중시하는 아기케어 전문성과 위생을 중시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렸어요. 그래서 vip로 지정하였고 이*연 선생님께서 오시게 되었습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첫 날 오셨을 때, 저에게 무얼 가장 원하는지 물어보고, 그리고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업무가 무엇인지 설명해주셨어요. 선생님은 아기케어, 음식 등 전반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웠지만 특히 아기케어가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4주 계약 후 2주 더 연장하여 케어를 받았습니다.
우선 아기를 엄청 이뻐해주세요. 아기를 다루는 모습이나 눈빛을 보면 바로 느껴져요. 아기가 칭얼거리면 선생님은 능숙하게 노래를 부르시며 바로 달래주세요. 저도 제 아기를 한시간 두시간 안고 있으면 어깨와 팔이 아파 힘든데 선생님께는 거의 하루종일 아기를 안아주세요. 아기를 그렇게 안아주시면서도 재빠르게 정리정돈과 청소까지 하신답니다. 첫째도 선생님을 잘 따라 선생님이 퇴근하실 때 늘 선생님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를 해요.
우리 둘째는 첫째와 달리 잘 안먹는 아기에요. 매번 40미리 정도 먹다가 잠이 들어 분유를 먹이는데 애를 먹었답니다. 선생님께서는 신기하게 아기를 요리조리 잘 깨워가며 100미리씩 먹여주더니 후반에는 120미리까지 양이 늘었어요. 선생님이 계신 낮에 분유를 많이 먹어 제가 저녁에 좀 적게 먹이더라도 총양을 얼추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었어요.
위생관련해서도 선생님 성격 자체가 엄청 깔끔하셔서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출근하시면 환복하시고 손부터 씻고 일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아기를 만지기 전에는 항상 손소독제를 바르시고 아기를 터치하세요. 마스크는 물론 기본으로 아기케어하실때 꼭 착용하십니다.
아기 옷이나 이불에 아기 변이나 오줌이 묻었을 때 제가 바로 빨래통에 넣어버리니, 이런 것은 손으로 애벌하고 세탁기를 돌려야한다며 손빨래를 먼저 하시더라구요. 귀찮을 수 있는 일도 위생을 먼저 생각하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아기 젖병은 항상 열탕 소독을 하시고, 퇴근 전에도 모든 젖병을 다시 열탕 소독하셔서 제가 새벽에 편히 사용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셨답니다. 어른 수저도 일주일에 한번씩 열탕 소독하시고, 선생님 본인의 수저와 컵, 그리고 손닦는 수건은 따로 가져오셔서 사용하세요.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선생님 계시는 동안 끼니를 잘 해결 할 수 있었어요. 조미료를 사용하시지 않으시고 멸치, 다시마 등으로 항상 육수를 내서 요리하세요. 손이 많이가는 반찬은 몇가지를 선생님 댁에서 요리하셔서 가져오시기도 했어요. 감사했어요. 원하는 요리가 있으면 선생님께서 다 만들어 주신답니다. 첫째 반찬도 늘 물어보고 신경써 주셨어요.
본인 일에 사명감이 있으시고 또 아기에 대한 애정이 많으셔서 둘째때는 산후관리사분을 잘 만났다고 생각해요. 1시간씩 드려야하는 휴게시간을 늘 드리지 못해 죄송했어요. 선생님이 오시면 전 첫째 등원 후에 점심시간까지 잠을 자고, 식사후에는 홈트로 운동한 후 첫째 하원을 시키는 일상을 보낼 수 있었어요. 만족스러워 다른 분께도 이*연 선생님을 추천드려요!
선생님께서 차려주신 점심식사 사진 몇가지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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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도 산모님께서 편안히 점심드시라고 아기도 봐주시고 따뜻한 배려에 어렵지않게 마무리 하신다면서 아쉬워 하십니다.
작은 것도 서로 같이 먹자며 배려해 주시는 산모님이 넘 좋으셨다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후기글까지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
모조록 아기와함께 행복 가득한 육아여행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