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경 관리사님 적극 추천합니다!
서울전체
Author
한송이
Date
2021-03-29 22:15
Views
2617
안녕하세요. 2월 초 출산한 초산맘입니다. 🙂
지난 3주간 산후도우미 관리사 분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저 역시 산후도우미 서치하며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매우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있는데요. 갓 출산 혹은 예비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원래 조리원 이후 친정 엄마와 조리를 하려고 계획 했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더라구요. 신랑이 엄청 열심히 공부하며 육아하는 스타일인데, 옛날 전통육아 방식으로 아이들을 키웠던 친정 엄마와 의견이 많이 부딪히면서 중간 역할을 해야 하는 제 스트레스가 점차 가중되었어요.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겠다 하던 참에 국가지원 산후도우미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이거다 했죠. (진작에 했어야 했거늘 제가 무지했던 탓에 엄마와 신랑 사이만 멀어졌어요….ㅜㅜ)
어쨋든 우여곡절 끝에 구청에 신청을 했는데, 업체를 찾는 것도 정말 일이잖아요? 이리저리 검색해 봐도 어디 한군데 딱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친구가 윤스맘케어를 추천해 줬어요. 원래 광진구 센터만 있었는데 최근에 강남센터가 오픈됐고 마침 동작구에선 정부지원 가능 지정업체는 동작구에 있는 센터가 아니라도 다 신청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윤스맘케어랑 동작구 내 업체 몇 군데를 동시 컨택했는데, 윤스맘케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제가 원하는 일정을 맞춰 주셨고 VIP 관리사님 요청하여 양미경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3주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눈 깜짝할 새에 선생님(저는 선생님으로 호칭했어요)과의 하루하루가 흘러갔고 결론적으로 전 선생님 도움으로 훨씬 수월한 산후 조리를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업체에 요청했던 중요도 순서는 신생아 케어(위생) > 요리 > 청소 였는데요. 어느 하나 빠짐없이 너무 잘해 주셔서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1. 우리 아가 케어
조리원 퇴소 후 10일간 허둥지둥했던 저희 부부에게 정말 빛 같은 분이셨어요. 아기를 친 손주처럼 너무 예뻐해주셨고 제가 새벽수유 탓에 매일 아침부터 이른 오후까지 잠 자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매일 거실에 아기와 놀아주시던 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게 참 기억에 많이 남아요. 정말 딱 봐도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시는 분이셨어요. 업무적으로 대하는 게 아닌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게 느껴져서 더 믿고 아이를 온전히 맡길 수 있었어요. 3주차 때쯤엔 아예 선생님 믿고 저 혼자 외출하러 다녀오기도 하고 너무 편했네요.
아기와 놀아주시는 방법도 참 다채로웠어요. 노래도 불러주시고 집에 있는 장난감도 여러 방식으로 활용해서 놀아주시고 아기와 눈 마주치며 대화도 정말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아기와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1도 감이 없었던 제가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그 밖에 매일 터미타임도 열심히 해주시고, 아기가 하루 이틀 변을 못보던 날들이 있었는데 장 마사지를 어찌나 열심히 해주시던지 그 이후 변도 잘 보더라구요. 변 못 볼때 조치법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기가 베이비 마사지를 좋아한다는 사실도 선생님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마사지 해주면 꺄르르 소리내면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선생님 아니었음 전 평생 모르고 지나갔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매일 아기 상태를 정말 꼼꼼히 체크해주세요. 저희 아가가 다리떨림, 배꼽 튀어나오는 증상 등 집에 와서 생긴 몇 가지 특이사항들이 있었는데 먼저 캐치하셔서 알려주시고 미리 검색해 보시곤 이런이런 이유들이 있더라 나중에 접종하러 병원갈 때 꼭 물어보라고 일러주시기도 하셨어요. 과거의 경험에만 의존하시지 않고 계속 최근 육아법이나 아기들한테 나타날 수 있는 특이증상들 공부하시고 가르쳐 주시기도 하셔서 제가 많이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병원, 조리원에서보다 선생님께 훨씬 많이 배웠어요. 이래저래 정말 많이 부족한 초보맘인 제가 우리 아기와 잘 놀고 잘 케어할 수 있게 발판을 마련해 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 시국인 시국인 만큼 위생 관리도 중요하잖아요. 수시로 손 씻기는 물론, 아기 보실 땐 항상 마스크 빠짐없이 착용해주셨고 저보다 훨씬 세심하게 관리해 주셨어요.
2. 산후 조리 맞춤형 음식
임신하면서 거의 요리는 안하다시피 했고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모르고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오시자마자 냉장고 털이만으로 한 상 차려주시는데 감탄했어요. 요리 정말 쌍 엄지척 드릴 정도로 잘하십니다. 요리 강사 준비하셨던 적이 있어, 자격증 여럿 있다 하셨는데 정말 솜씨가 좋으세요.
제가 살이 많이 쪄서 고민이라고 했더니 매일 조금씩 다른 샐러드식으로 꼭 상 차려주셨고, 산후조리해야 하니 간 세지 않게 해주셨는데 담백한 와중에 맛도 좋았어요. 선생님께 따로 요리만 배우고 싶을 정도로 늘 3시 세끼 너무 맛깔나게 차려주셨어요. 그리고 음식은 눈으로도 먹는 거라며 플레이팅도 항상 정갈하고 예쁘게 해주셨는데 정말 이게 맛에 한몫 하더라구요. 먹기도 전에 항상 우와 소리가 먼저 나왔어요.
재택이 많았던 저희 남편까지 잘 챙겨주셔서 남편이 더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ㅎㅎㅎ
차려주셨던 것 중 몇몇 식사만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3. 살림 케어
손이 정말 빠르시고 진짜 깔끔, 단정 하십니다. 정신없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어찌나 빠르게 집이 착착 정돈이 되는지 마법의 손 같으셨어요.@_@
매일 아침 아기도 케어하시면서 청소기+물청소포 콤보로 치워주시니 아기 있는 집 먼지 걱정 하지 않을 수 있어 너무 좋았구요. 매일매일 아기 빨래, 저희 부부 빨래 해주시고 가실 때 쓰레기 봉투도 버려주시는 등 선생님 귀가하셔도 저희 부부가 아기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꼼꼼히 챙겨주셨어요.
아기를 보시면서 어찌나 그렇게 빠르게 정리정돈 하시는지 정말 베테랑 살림꾼이십니다. 제가 워낙 정리정돈에 취약한데 주부로서도 많은 배움을 얻은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희 선생님은 기본적인 센스가 좋으신 것 같아요. 집집마다 전자제품 사용 방법도 다르고 살림기기 위치나 모양도 다 다를텐데 정말 빠르게 캐치하시고 본인 살림처럼 잘꾸려주시더라구요.
둘째 계획이 있는데, 전 꼭 다음에도 선생님께 관리 받을 거예요. 아직 산후도우미 업체 못 정하신 분들께 동작구 리스트 내 업체가 아니더라도 신청할 수 있으니 윤스맘케어와 양미경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3주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많이 그리울 거예요.ㅠㅠㅠ (아참, 관리사님도 동작구 신대방 쪽 거주하셔요. 동작구 거주하시는 분들껜 이 부분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그럼 맘 편히 산전, 산후 보내시길 바랄게요! 🙂
지난 3주간 산후도우미 관리사 분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저 역시 산후도우미 서치하며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매우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있는데요. 갓 출산 혹은 예비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원래 조리원 이후 친정 엄마와 조리를 하려고 계획 했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더라구요. 신랑이 엄청 열심히 공부하며 육아하는 스타일인데, 옛날 전통육아 방식으로 아이들을 키웠던 친정 엄마와 의견이 많이 부딪히면서 중간 역할을 해야 하는 제 스트레스가 점차 가중되었어요.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겠다 하던 참에 국가지원 산후도우미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이거다 했죠. (진작에 했어야 했거늘 제가 무지했던 탓에 엄마와 신랑 사이만 멀어졌어요….ㅜㅜ)
어쨋든 우여곡절 끝에 구청에 신청을 했는데, 업체를 찾는 것도 정말 일이잖아요? 이리저리 검색해 봐도 어디 한군데 딱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친구가 윤스맘케어를 추천해 줬어요. 원래 광진구 센터만 있었는데 최근에 강남센터가 오픈됐고 마침 동작구에선 정부지원 가능 지정업체는 동작구에 있는 센터가 아니라도 다 신청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윤스맘케어랑 동작구 내 업체 몇 군데를 동시 컨택했는데, 윤스맘케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제가 원하는 일정을 맞춰 주셨고 VIP 관리사님 요청하여 양미경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3주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눈 깜짝할 새에 선생님(저는 선생님으로 호칭했어요)과의 하루하루가 흘러갔고 결론적으로 전 선생님 도움으로 훨씬 수월한 산후 조리를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업체에 요청했던 중요도 순서는 신생아 케어(위생) > 요리 > 청소 였는데요. 어느 하나 빠짐없이 너무 잘해 주셔서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1. 우리 아가 케어
조리원 퇴소 후 10일간 허둥지둥했던 저희 부부에게 정말 빛 같은 분이셨어요. 아기를 친 손주처럼 너무 예뻐해주셨고 제가 새벽수유 탓에 매일 아침부터 이른 오후까지 잠 자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매일 거실에 아기와 놀아주시던 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게 참 기억에 많이 남아요. 정말 딱 봐도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시는 분이셨어요. 업무적으로 대하는 게 아닌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게 느껴져서 더 믿고 아이를 온전히 맡길 수 있었어요. 3주차 때쯤엔 아예 선생님 믿고 저 혼자 외출하러 다녀오기도 하고 너무 편했네요.
아기와 놀아주시는 방법도 참 다채로웠어요. 노래도 불러주시고 집에 있는 장난감도 여러 방식으로 활용해서 놀아주시고 아기와 눈 마주치며 대화도 정말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아기와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1도 감이 없었던 제가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그 밖에 매일 터미타임도 열심히 해주시고, 아기가 하루 이틀 변을 못보던 날들이 있었는데 장 마사지를 어찌나 열심히 해주시던지 그 이후 변도 잘 보더라구요. 변 못 볼때 조치법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기가 베이비 마사지를 좋아한다는 사실도 선생님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마사지 해주면 꺄르르 소리내면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선생님 아니었음 전 평생 모르고 지나갔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매일 아기 상태를 정말 꼼꼼히 체크해주세요. 저희 아가가 다리떨림, 배꼽 튀어나오는 증상 등 집에 와서 생긴 몇 가지 특이사항들이 있었는데 먼저 캐치하셔서 알려주시고 미리 검색해 보시곤 이런이런 이유들이 있더라 나중에 접종하러 병원갈 때 꼭 물어보라고 일러주시기도 하셨어요. 과거의 경험에만 의존하시지 않고 계속 최근 육아법이나 아기들한테 나타날 수 있는 특이증상들 공부하시고 가르쳐 주시기도 하셔서 제가 많이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병원, 조리원에서보다 선생님께 훨씬 많이 배웠어요. 이래저래 정말 많이 부족한 초보맘인 제가 우리 아기와 잘 놀고 잘 케어할 수 있게 발판을 마련해 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 시국인 시국인 만큼 위생 관리도 중요하잖아요. 수시로 손 씻기는 물론, 아기 보실 땐 항상 마스크 빠짐없이 착용해주셨고 저보다 훨씬 세심하게 관리해 주셨어요.
2. 산후 조리 맞춤형 음식
임신하면서 거의 요리는 안하다시피 했고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모르고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오시자마자 냉장고 털이만으로 한 상 차려주시는데 감탄했어요. 요리 정말 쌍 엄지척 드릴 정도로 잘하십니다. 요리 강사 준비하셨던 적이 있어, 자격증 여럿 있다 하셨는데 정말 솜씨가 좋으세요.
제가 살이 많이 쪄서 고민이라고 했더니 매일 조금씩 다른 샐러드식으로 꼭 상 차려주셨고, 산후조리해야 하니 간 세지 않게 해주셨는데 담백한 와중에 맛도 좋았어요. 선생님께 따로 요리만 배우고 싶을 정도로 늘 3시 세끼 너무 맛깔나게 차려주셨어요. 그리고 음식은 눈으로도 먹는 거라며 플레이팅도 항상 정갈하고 예쁘게 해주셨는데 정말 이게 맛에 한몫 하더라구요. 먹기도 전에 항상 우와 소리가 먼저 나왔어요.
재택이 많았던 저희 남편까지 잘 챙겨주셔서 남편이 더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ㅎㅎㅎ
차려주셨던 것 중 몇몇 식사만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3. 살림 케어
손이 정말 빠르시고 진짜 깔끔, 단정 하십니다. 정신없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어찌나 빠르게 집이 착착 정돈이 되는지 마법의 손 같으셨어요.@_@
매일 아침 아기도 케어하시면서 청소기+물청소포 콤보로 치워주시니 아기 있는 집 먼지 걱정 하지 않을 수 있어 너무 좋았구요. 매일매일 아기 빨래, 저희 부부 빨래 해주시고 가실 때 쓰레기 봉투도 버려주시는 등 선생님 귀가하셔도 저희 부부가 아기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꼼꼼히 챙겨주셨어요.
아기를 보시면서 어찌나 그렇게 빠르게 정리정돈 하시는지 정말 베테랑 살림꾼이십니다. 제가 워낙 정리정돈에 취약한데 주부로서도 많은 배움을 얻은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희 선생님은 기본적인 센스가 좋으신 것 같아요. 집집마다 전자제품 사용 방법도 다르고 살림기기 위치나 모양도 다 다를텐데 정말 빠르게 캐치하시고 본인 살림처럼 잘꾸려주시더라구요.
둘째 계획이 있는데, 전 꼭 다음에도 선생님께 관리 받을 거예요. 아직 산후도우미 업체 못 정하신 분들께 동작구 리스트 내 업체가 아니더라도 신청할 수 있으니 윤스맘케어와 양미경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3주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많이 그리울 거예요.ㅠㅠㅠ (아참, 관리사님도 동작구 신대방 쪽 거주하셔요. 동작구 거주하시는 분들껜 이 부분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그럼 맘 편히 산전, 산후 보내시길 바랄게요! 🙂
Total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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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애 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 후기입니다 🙂 (1)
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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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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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 2025.08.30 | 1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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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윤스맘케어 후기입니다~(윤선자이모님♡) (1)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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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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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 2025.08.28 | 1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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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임경자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1)
재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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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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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맘 | 2025.08.25 | 1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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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했던 이미숙 관리사님 후기입니다❤️
세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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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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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민맘 | 2025.08.17 | 1 |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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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김정희 괸리사님 추천합니다 (1)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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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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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 2025.08.12 | 1 |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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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김종숙 VIP 관리사님 강력 추천드립니다!!♥♥♥ (1)
본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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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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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비맘 | 2025.08.12 | 1 | 83 |
774 |
[동대문구] 장형주 선생님 완전 좋아요👍🏻 (1)
은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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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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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이 | 2025.08.11 | 1 |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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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VIP 전명숙 관리사님 찐찐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1)
밤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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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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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맘 | 2025.08.11 | 1 |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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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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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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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 2025.08.08 | 1 |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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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맘케어 입주관리사 추천합니다, 권@숙vip이모님 강추해요 (1)
다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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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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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맘 | 2025.07.31 | 1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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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정 관리사님 강추합니다! (1)
츄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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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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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맘 | 2025.07.30 | 1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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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관리사님 3주동안 감사했습니다❤️ (1)
세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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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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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민맘 | 2025.07.30 | 1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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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숙 관리사님 강추합니다!(7주 이용후기) (1)
오세원(연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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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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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원(연준맘) | 2025.07.24 | 1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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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춘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1)
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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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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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 | 2025.07.16 | 1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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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수성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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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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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남매맘 | 2025.07.10 | 1 | 88 |
산모님 넉넉한 마음 씀씀이에 관리사님 도 흐믓하고 보람 있어다고 하십니다.
작은 정성에 감사할때 관리사님 들께서 힘 을얻고, 힘든중에도 위로를 받으시거든요.
모조록 아기와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한 육아여행 되시길 기도 할께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