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숙 관리사님과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서울전체
Author
다준맘
Date
2021-03-13 00:23
Views
3402
둘째를 출산후 조리원에서 2주를 보내고.친정에서 몸조리를 계획중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친정엄마가 편찮으셔서 애기치 못하게 산후도우미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조리원에서 만난 친구가 윤스맘을 소개시켜 줬고 당장 바로 사람을 보내달라고 했는데~제공인력이 풍부해서 그런지 바로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평소 집안을 깔끔히 관리하는 제 성격을 말씀드렸고,아이케어 중심인 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첫만남은 좀 서먹했지만 신명숙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만남부터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갔고,아이 낳은것을 축하한다며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작은선물이지만 아이에게 내복한벌도 손수 준비해 오시는 모습에 직업으로만 이 일을 하시는게 아니라 마음속 깊히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라는걸 알수있었습니다.
3주라는 시간동안 친정엄마처럼 옆집언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맛있는 음식과,정성스럽게 아이를 돌봐주시는 모습에 놀라곤 했습니다~물론 그 와중에 집안일 까지 척척~
그리고 어린이집에 갔다가 큰 아이가 돌아오면,이모님부터 찾을정도로 큰아이도 관리사님을 좋아하고, 관리사님도 친 손주처럼 큰 아이와도 잘 지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기분이 좋았던건,일단 출근하시면 제일먼저 밝게 인사주시고.제 아침부터 차려주시고,첫날 그대로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가시는 모습에 프로패셔널하고 직업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 또한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2주쯤 지났을 무렵,갑작스럽게 큰 아이가 아파,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퇴근시간이 다 되셨는데도 아이가 아프니 그게 우선이라며 둘째 아이를 좀더 봐줄테니 얼릉 병원에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병원문이 닫기 전에 마음편하게 다녀올수도 있었습니다.저도 직장을 다녀봤지만 퇴근시간을 넘어서 계셔주신다는게 쉽지 안은일인데.진심으로 큰아이 작은아이를 예뻐해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참 따뜻해 졌습니다~
3주 내내 산모는 무조건 쉬어야 한다면서.본인이 애기 보면서 천천히 다 할수 있다고.저부터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고.친정엄마가 갑자기 몸이 편찮으셔서 마음이 안좋은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2주를 할까 3주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끝나는 시간이 너무 아쉬워 연장을 고민했을 정도였습니다.
3주동안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신명숙 관리사님께 너무 감사드리고~윤스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아이가 좀 크면 궁금하다면서 사진도 보내달라고 하시면서~가끔 문자연락 하자고 하셨는데~진짜 그렇게 될것 같네요~
신명숙 관리사님과 윤스맘~늘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그런데 갑작스럽게 친정엄마가 편찮으셔서 애기치 못하게 산후도우미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조리원에서 만난 친구가 윤스맘을 소개시켜 줬고 당장 바로 사람을 보내달라고 했는데~제공인력이 풍부해서 그런지 바로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평소 집안을 깔끔히 관리하는 제 성격을 말씀드렸고,아이케어 중심인 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첫만남은 좀 서먹했지만 신명숙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만남부터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갔고,아이 낳은것을 축하한다며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작은선물이지만 아이에게 내복한벌도 손수 준비해 오시는 모습에 직업으로만 이 일을 하시는게 아니라 마음속 깊히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라는걸 알수있었습니다.
3주라는 시간동안 친정엄마처럼 옆집언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맛있는 음식과,정성스럽게 아이를 돌봐주시는 모습에 놀라곤 했습니다~물론 그 와중에 집안일 까지 척척~
그리고 어린이집에 갔다가 큰 아이가 돌아오면,이모님부터 찾을정도로 큰아이도 관리사님을 좋아하고, 관리사님도 친 손주처럼 큰 아이와도 잘 지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기분이 좋았던건,일단 출근하시면 제일먼저 밝게 인사주시고.제 아침부터 차려주시고,첫날 그대로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가시는 모습에 프로패셔널하고 직업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 또한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2주쯤 지났을 무렵,갑작스럽게 큰 아이가 아파,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퇴근시간이 다 되셨는데도 아이가 아프니 그게 우선이라며 둘째 아이를 좀더 봐줄테니 얼릉 병원에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병원문이 닫기 전에 마음편하게 다녀올수도 있었습니다.저도 직장을 다녀봤지만 퇴근시간을 넘어서 계셔주신다는게 쉽지 안은일인데.진심으로 큰아이 작은아이를 예뻐해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참 따뜻해 졌습니다~
3주 내내 산모는 무조건 쉬어야 한다면서.본인이 애기 보면서 천천히 다 할수 있다고.저부터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고.친정엄마가 갑자기 몸이 편찮으셔서 마음이 안좋은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2주를 할까 3주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끝나는 시간이 너무 아쉬워 연장을 고민했을 정도였습니다.
3주동안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신명숙 관리사님께 너무 감사드리고~윤스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아이가 좀 크면 궁금하다면서 사진도 보내달라고 하시면서~가끔 문자연락 하자고 하셨는데~진짜 그렇게 될것 같네요~
신명숙 관리사님과 윤스맘~늘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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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께서도 친절하고 배려심많으신분 만나 보람 되셨다고 이일에 자긍심 갖고 한가지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은맘 이 절로 나셨다고 하시네요.
감정나누는 일로 서로 이런 마음의 교감이 만족함 감사함으로 오래도록 기억 하게 될것입니다.
모조록 두아가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키우시고 행복한 육아여행 되시길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