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같은 유경옥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성동
Author
김수민
Date
2020-01-15 13:31
Views
4162
유경옥 관리사님께 2주 관리 받고 2주 추가하여 총 4주 하였습니다.
관리사님 정말 깔끔한 분이라 첫날부터 냉장고에 오래된 음식 싹 버려주시고 싱크대 청소부터 해서... 완전 깨끗한 집으로 만들어주셨어요.
청소 당연히 매일 해주셨고, 빨래도 매일 온 가족 빨래 다 해주시고 아기 빨래는 매일 삶아주셨어요.
전 한 번도 빨래를 삶아본 적이 없는데, 이때 배워서 지금도 아기 옷, 가재손수건 같은건 삶고 있어요ㅎㅎ
젖병도 젖병소독기 있지만 5일에 한번씩은 열탕 소독해주셨고, 여러모로 위생적인 부분을 잘 챙겨주셔서 더 믿음이 갔어요.
그리고 음식도 정갈하게 매일 다른 반찬으로 만들어주시고, 남편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까지 저녁으로 따로 해주셨어요(저는 모유수유 땜에 못 먹는 매운 음식 같은...).
금요일엔 주말에 먹을 것까지 미리 해주실 정도로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ㅜㅜ 특히 함박스테이크 정말 맛있었네요~
제가 계속 입맛이 없어서 밥도 잘 안 먹으려고 했는데, 그러면 모유 안 나온다고 몸 상한다고 걱정해주시면서 끼니 매번 챙겨주셔서 잘 버틴 것 같아요~
마지막에 제가 재료 잔뜩 사다둬서, 관리사님이 앞으로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밑반찬도 많이 만들어 주셔서 당분간 밥 걱정도 덜었어요ㅎㅎ
음식 사진들을 하나도 못 찍어서.. 올릴 수가 없어 아쉽네요ㅠㅠ
제가 육아하다 허리를 삐끗해서 병원을 다녔는데... 직접 허리 찜질이랑 마사지도 해주시구요..
마지막엔 찜질할 때 쓰라고 손수 바느질을 하셔서 찜질 주머니(?)도 만들어 주셨어요ㅠ 정말 친정엄마 같고 감동 받았네요ㅠ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아기 케어를 잘 해주셔서 아기가 관리사님 품을 편해하고 울다가도 관리사님이 안아주시면 금방 그쳤어요. 손이 정말 빠르셔서 아기 돌보시면서 어떻게 그 많은 집안일 다 하시고 음식도 맛있게 만드시는지 신기할 정도였네요ㅋㅋㅋ 경력이 오래 되셔서 그런지 베테랑이고 육아 관련해서 이것저것 많이 아시고 알려주셔서 굉장히 도움이 되고 있어요~
진심으로 아기 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사실 그게 가장 감사해요. 덕분에 저도 신뢰하고 관리사님 오시면 바로 안방 들어가서 문 닫고 잠도 자고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정이 들어서 마지막 날 헤어질 때 전 너무 아쉬웠다는...ㅎㅎㅎ
출산 후에 몸도 마음도..정말 지치고 힘든데 관리사님이 저와 아기를 정성으로 잘 돌봐주셔서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유경옥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사님 정말 깔끔한 분이라 첫날부터 냉장고에 오래된 음식 싹 버려주시고 싱크대 청소부터 해서... 완전 깨끗한 집으로 만들어주셨어요.
청소 당연히 매일 해주셨고, 빨래도 매일 온 가족 빨래 다 해주시고 아기 빨래는 매일 삶아주셨어요.
전 한 번도 빨래를 삶아본 적이 없는데, 이때 배워서 지금도 아기 옷, 가재손수건 같은건 삶고 있어요ㅎㅎ
젖병도 젖병소독기 있지만 5일에 한번씩은 열탕 소독해주셨고, 여러모로 위생적인 부분을 잘 챙겨주셔서 더 믿음이 갔어요.
그리고 음식도 정갈하게 매일 다른 반찬으로 만들어주시고, 남편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까지 저녁으로 따로 해주셨어요(저는 모유수유 땜에 못 먹는 매운 음식 같은...).
금요일엔 주말에 먹을 것까지 미리 해주실 정도로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ㅜㅜ 특히 함박스테이크 정말 맛있었네요~
제가 계속 입맛이 없어서 밥도 잘 안 먹으려고 했는데, 그러면 모유 안 나온다고 몸 상한다고 걱정해주시면서 끼니 매번 챙겨주셔서 잘 버틴 것 같아요~
마지막에 제가 재료 잔뜩 사다둬서, 관리사님이 앞으로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밑반찬도 많이 만들어 주셔서 당분간 밥 걱정도 덜었어요ㅎㅎ
음식 사진들을 하나도 못 찍어서.. 올릴 수가 없어 아쉽네요ㅠㅠ
제가 육아하다 허리를 삐끗해서 병원을 다녔는데... 직접 허리 찜질이랑 마사지도 해주시구요..
마지막엔 찜질할 때 쓰라고 손수 바느질을 하셔서 찜질 주머니(?)도 만들어 주셨어요ㅠ 정말 친정엄마 같고 감동 받았네요ㅠ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아기 케어를 잘 해주셔서 아기가 관리사님 품을 편해하고 울다가도 관리사님이 안아주시면 금방 그쳤어요. 손이 정말 빠르셔서 아기 돌보시면서 어떻게 그 많은 집안일 다 하시고 음식도 맛있게 만드시는지 신기할 정도였네요ㅋㅋㅋ 경력이 오래 되셔서 그런지 베테랑이고 육아 관련해서 이것저것 많이 아시고 알려주셔서 굉장히 도움이 되고 있어요~
진심으로 아기 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사실 그게 가장 감사해요. 덕분에 저도 신뢰하고 관리사님 오시면 바로 안방 들어가서 문 닫고 잠도 자고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정이 들어서 마지막 날 헤어질 때 전 너무 아쉬웠다는...ㅎㅎㅎ
출산 후에 몸도 마음도..정말 지치고 힘든데 관리사님이 저와 아기를 정성으로 잘 돌봐주셔서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유경옥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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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많이 바쁘고 힘드실텐데 긴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께 전달 하여 격려 드리겠습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