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중구
Author
유나맘
Date
2026-04-06 23:13
Views
140
예기치 못한 제왕절개로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상태로 조리원을 나오게 되어 막막할 따름이었습니다.
남편도 출산휴가를 쓸수가 없고, 양가에서 도와주러 오실분도 없어서 오롯이 저와 아기, 둘만 있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윤스맘케어 김정숙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가 정말 감사했어요!
감사하고 좋았던 점들을 꼽아보자면,
먼저 아기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예뻐해주십니다.
항상 활기차게 아기에게 말걸어주시고,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사실 아이와 처음 같이 있을 때 제가 무뚝뚝한 성격이고 해서(??) 아기에게 말걸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관리사님이 하시는 행동이나 대화들을 보고 많이 배워서 요즘에도 써먹고있습니다 ㅎㅎ
두번째로는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십니다.
냉장고에 재료가 많이 없음에도 .. 이게 우리집에서 나왔다니 할정도로 맛있게 해주시고,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사야할 재료들을 체크해주셔서
조리원에서 나와서도 건강하고 배부르게 먹을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밥을 너무 많이 차려주시는거 아닌가? 했는데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갈수록 체력이 달려서 반찬 국 밥 다 싹싹 긁어먹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맛있기두 하고요 ^^
사실 필수는 아니실텐데 저녁먹을 것도 미리 잘 챙겨주셔서 남편도 같이 끼니를 잘 챙겨먹을 수 있었어요.
남편은 아직도 관리사님 손맛이 그립다고 하네요.. ^^
사실 결혼해서도 거의 밥을 사먹거나 간단한요리만 해먹어서 이렇게 집밥처럼 삼시세끼 챙겨먹는게 처음인것 같은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세번째로는 깔끔하고 성실하십니다.
항상 근무시간보다 일찍오셔서 환복하고 일을 시작해주시고, 퇴근은 오히려 늦게하셔서 제가 너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딱 퇴근시간이 임박하면 애기가 보챌때도 있었는데, 같이 달래주시다가 늦게 가시기도해서 죄송했네요 ㅠㅠ 그치만 감사합니다!
애기보느라, 밥하느라, 청소,빨래까지 다하시는데 모든 곳이 깨끗하고 깔끔해서 많이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되돌아보니 산후에 아기랑만 있다보니 우울한 마음도 있었는데 산책도 다녀오라 해주시고, 종종 수다도 떨어주시고 아기 사진도 찍어주시고 해서
정말 친정엄마와 함께한 3주 처럼 느껴지네요... 저희 부모님도, 시부모님도 관리사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
사실 더 연장하고 싶었는데 바쁘시고 인기 많으셔서 아쉬워요 ㅠㅠ
훗날 아이가 커서도 미숙한 엄마를 도와주셨던 옥수동할머니가 계셨다고 꼭 얘기해주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쁜아기들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편도 출산휴가를 쓸수가 없고, 양가에서 도와주러 오실분도 없어서 오롯이 저와 아기, 둘만 있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윤스맘케어 김정숙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가 정말 감사했어요!
감사하고 좋았던 점들을 꼽아보자면,
먼저 아기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예뻐해주십니다.
항상 활기차게 아기에게 말걸어주시고,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사실 아이와 처음 같이 있을 때 제가 무뚝뚝한 성격이고 해서(??) 아기에게 말걸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관리사님이 하시는 행동이나 대화들을 보고 많이 배워서 요즘에도 써먹고있습니다 ㅎㅎ
두번째로는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십니다.
냉장고에 재료가 많이 없음에도 .. 이게 우리집에서 나왔다니 할정도로 맛있게 해주시고,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사야할 재료들을 체크해주셔서
조리원에서 나와서도 건강하고 배부르게 먹을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밥을 너무 많이 차려주시는거 아닌가? 했는데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갈수록 체력이 달려서 반찬 국 밥 다 싹싹 긁어먹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맛있기두 하고요 ^^
사실 필수는 아니실텐데 저녁먹을 것도 미리 잘 챙겨주셔서 남편도 같이 끼니를 잘 챙겨먹을 수 있었어요.
남편은 아직도 관리사님 손맛이 그립다고 하네요.. ^^
사실 결혼해서도 거의 밥을 사먹거나 간단한요리만 해먹어서 이렇게 집밥처럼 삼시세끼 챙겨먹는게 처음인것 같은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세번째로는 깔끔하고 성실하십니다.
항상 근무시간보다 일찍오셔서 환복하고 일을 시작해주시고, 퇴근은 오히려 늦게하셔서 제가 너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딱 퇴근시간이 임박하면 애기가 보챌때도 있었는데, 같이 달래주시다가 늦게 가시기도해서 죄송했네요 ㅠㅠ 그치만 감사합니다!
애기보느라, 밥하느라, 청소,빨래까지 다하시는데 모든 곳이 깨끗하고 깔끔해서 많이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되돌아보니 산후에 아기랑만 있다보니 우울한 마음도 있었는데 산책도 다녀오라 해주시고, 종종 수다도 떨어주시고 아기 사진도 찍어주시고 해서
정말 친정엄마와 함께한 3주 처럼 느껴지네요... 저희 부모님도, 시부모님도 관리사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
사실 더 연장하고 싶었는데 바쁘시고 인기 많으셔서 아쉬워요 ㅠㅠ
훗날 아이가 커서도 미숙한 엄마를 도와주셨던 옥수동할머니가 계셨다고 꼭 얘기해주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쁜아기들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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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전심도움주신 관리사님 노고에 격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