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옥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성동
Author
캘리맘
Date
2018-10-05 17:44
Views
4637
8월말 첫 아이를 출산하고 9월 중순에 이모님을 만나 3주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산후도우미때문에 걱정을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글을 씁니다.
저는 일찍이 마더스베이비 광진/성동점에 예약을 하였고 제가 출산하기 전이 7월에 윤스맘케어로 상호가 변경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변경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관리사님들은 그대로라는 말에 믿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예정일보다 열흘정도 일찍 출산을 했고 조리원 2주 후 9월 중순 부터 현재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3주동안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첫번째로 식사입니다. 첫 날 오시자마자 여러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손이 엄청 빠르시고 손맛도 좋으셔서 뚝딱뚝딱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반찬도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매일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고, 남편이 퇴근해서 오면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밑반찬 외에도 요리도 만들어 주셔서 저녁마다 남편과 맛있는 밥을 먹었습니다.
두번째로 아기케어입니다. 조리원에서 퇴소할 때만 해도 분유타는 법도 잘 몰랐는데 이모님 덕분에 많은 정보도 얻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를 저보다도 더 예뻐해 주시고 제가 오후에 편안히 낮잠을 잘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아기가 깨어있으면 계속 얘기해 주시고 놀아주시고 울 때는 잘 달래주시고 이래서 경험이 중요하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로 청소 및 빨래입니다. 제가 갑자기 출산을 하러가는 바람에 집 정리를 제대로 못하고 병원, 조리원에 갔는데 이모님이 워낙 깔끔한 분이셔서 저희 집에 오셔서 청소도 깔끔히, 매일 매일 해주셨습니다. 제가 아이를 맡을 준비를 제대로 못하고 병원에 갔는데 이모님이 오셔서 깨끗히 청소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와 제 남편 빨래도 같이 다 해주셔서 제가 따로 집안일을 하지 않아도 되도록 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분을 만나서 지난 3주를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맘 놓고 외출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주에 이모님이 안오시면 혼자 아기를 봐야해서 벌써부터 겁이나지만 그래도 지난 3주동안 여러 가지 가르쳐 주시고 살림도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하우도 많이 전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경옥 관리사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혹시 다음에 같은 관리사님을 만나시는 분은 만족할 만한 서비스 받으실거예요~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계셔서 즐겁게 3주를 보냈습니다. 제가 친정이 멀리 있어서 도움을 하나도 받지 못해 너무나 걱정이 많았는데 3주 동안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많이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산후도우미때문에 걱정을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글을 씁니다.
저는 일찍이 마더스베이비 광진/성동점에 예약을 하였고 제가 출산하기 전이 7월에 윤스맘케어로 상호가 변경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변경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관리사님들은 그대로라는 말에 믿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예정일보다 열흘정도 일찍 출산을 했고 조리원 2주 후 9월 중순 부터 현재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3주동안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첫번째로 식사입니다. 첫 날 오시자마자 여러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손이 엄청 빠르시고 손맛도 좋으셔서 뚝딱뚝딱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반찬도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매일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고, 남편이 퇴근해서 오면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밑반찬 외에도 요리도 만들어 주셔서 저녁마다 남편과 맛있는 밥을 먹었습니다.
두번째로 아기케어입니다. 조리원에서 퇴소할 때만 해도 분유타는 법도 잘 몰랐는데 이모님 덕분에 많은 정보도 얻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를 저보다도 더 예뻐해 주시고 제가 오후에 편안히 낮잠을 잘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아기가 깨어있으면 계속 얘기해 주시고 놀아주시고 울 때는 잘 달래주시고 이래서 경험이 중요하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로 청소 및 빨래입니다. 제가 갑자기 출산을 하러가는 바람에 집 정리를 제대로 못하고 병원, 조리원에 갔는데 이모님이 워낙 깔끔한 분이셔서 저희 집에 오셔서 청소도 깔끔히, 매일 매일 해주셨습니다. 제가 아이를 맡을 준비를 제대로 못하고 병원에 갔는데 이모님이 오셔서 깨끗히 청소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와 제 남편 빨래도 같이 다 해주셔서 제가 따로 집안일을 하지 않아도 되도록 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분을 만나서 지난 3주를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맘 놓고 외출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주에 이모님이 안오시면 혼자 아기를 봐야해서 벌써부터 겁이나지만 그래도 지난 3주동안 여러 가지 가르쳐 주시고 살림도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하우도 많이 전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경옥 관리사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혹시 다음에 같은 관리사님을 만나시는 분은 만족할 만한 서비스 받으실거예요~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계셔서 즐겁게 3주를 보냈습니다. 제가 친정이 멀리 있어서 도움을 하나도 받지 못해 너무나 걱정이 많았는데 3주 동안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많이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Total 821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71 |
박성화이모님 넘 감사합니다 (1)
김민준 맘
|
2019.09.11
|
Votes 0
|
Views 2300
|
김민준 맘 | 2019.09.11 | 0 | 2300 |
| 70 |
차경희관리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1)
김민정
|
2019.09.09
|
Votes 0
|
Views 2395
|
김민정 | 2019.09.09 | 0 | 2395 |
| 69 |
김미자이모님 감사합니다^^ (1)
이현지
|
2019.09.07
|
Votes 0
|
Views 1538
|
이현지 | 2019.09.07 | 0 | 1538 |
| 68 |
이옥례 VIP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주원맘
|
2019.09.04
|
Votes 0
|
Views 3107
|
주원맘 | 2019.09.04 | 0 | 3107 |
| 67 |
손경숙 VIP관리사님 추천합니다. (1)
유진맘
|
2019.09.03
|
Votes 0
|
Views 3098
|
유진맘 | 2019.09.03 | 0 | 3098 |
| 66 |
윤스맘케어 입주도우미 추천합니다! (1)
아동맘
|
2019.08.30
|
Votes 0
|
Views 2754
|
아동맘 | 2019.08.30 | 0 | 2754 |
| 65 |
최혜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신지완
|
2019.08.19
|
Votes 0
|
Views 1880
|
신지완 | 2019.08.19 | 0 | 1880 |
| 64 |
전명숙 관리사님 최고! 강추합니다 (1)
해윤맘
|
2019.08.15
|
Votes 1
|
Views 1576
|
해윤맘 | 2019.08.15 | 1 | 1576 |
| 63 |
김경숙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1)
하신혜
|
2019.08.13
|
Votes 0
|
Views 3041
|
하신혜 | 2019.08.13 | 0 | 3041 |
| 62 |
서우석 관리사님 최고! (1)
장효진
|
2019.07.26
|
Votes 0
|
Views 2088
|
장효진 | 2019.07.26 | 0 | 2088 |
| 61 |
이명연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1)
문선아
|
2019.07.25
|
Votes 0
|
Views 2217
|
문선아 | 2019.07.25 | 0 | 2217 |
| 60 |
한예순 관리사님을 칭찬합니다. (1)
윤현진
|
2019.07.24
|
Votes 0
|
Views 3118
|
윤현진 | 2019.07.24 | 0 | 3118 |
| 59 |
윤스맘 김경숙 관리사님을 칭찬합니다 (1)
쑥떡이
|
2019.07.18
|
Votes 0
|
Views 2669
|
쑥떡이 | 2019.07.18 | 0 | 2669 |
| 58 |
권오영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태연맘
|
2019.07.15
|
Votes 0
|
Views 2993
|
태연맘 | 2019.07.15 | 0 | 2993 |
| 57 |
저희집에 오신 이모님 칭찬합니다 (1)
막둥맘
|
2019.07.05
|
Votes 0
|
Views 1890
|
막둥맘 | 2019.07.05 | 0 | 1890 |



관리사님 잘해주셔서 도움되었다니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께 전달하고 격려하겠습니다.
남은기간 많이 배우셔서 육아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