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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선 vip 관리사 선생님 진짜 최고 따따봉!!!!

광진
Author
건강둥이맘
Date
2025-01-07 16:41
Views
744
안녕하세요! 저는 오랜 기다림끝에 엄마라는 이름 갖게 된
건강둥이맘이에요. 정말 아가들을 기다리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막상 엄마가 되고나니 걱정만 한가득이라 조리원 퇴소 전날 눈물로 펑펑 시간을 보냈답니다.
나는 강한 엄마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 했는데, 막상 쌍둥이 아가들이 저의 품에 떡하니
안겨있는 만큼 그 무게감은 말로 다할수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조리원 퇴소를 하면서도 정말 두려움이 가득했는데
차고선 관리사님을 만나고 정말.. 모든게 ㅠㅠㅠㅠ다 감사했어요.

사실 아기를 낳기전에 친정식구들, 시댁식구들을 초대할 일도 없었고
왕래가 잦았던 집이 아닌지라 집에 모르는 누군가 온다는게 조금 망설여졌는데
관리사님을 만난 첫날부터 정말 믿고 맡길수 있겠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사실 제왕절개를 하고 회복이 더뎠던 터라, 먹고 싶은 음식도 없었고
입맛도 없고 잠도 잘 못자고 저의 컨디션이 정말 최악중에 최악.
아기들은 물론 너무 예쁘지만 거울만 봐도 변해버린 모습때문에 울컥했어요...

엄마처럼 챙겨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 건내주시는 차고선 VIP관리사님 덕분에
조리원에서 있던2주의 시간이 너무 아까울만큼 선생님을 진작 만났어야 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맛있는 음식도 많이해주시고, 그날그날 "엄마 뭐 먹고싶은거 있어요~?" 하고 물어주시면서
저랑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하고.. 관리사님이 아닌 친정엄마같고 친한 언니같고 너무 좋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위생관념도 정말 철저하시고, 음식을 정말정말 맛있게 잘 해주세요!
진짜 입맛없어서 아무것도 안먹고 축~ 쳐져있는 날에는 입맛 돋구는 비빔국수도 해주시고...

제가 밤에 수유할때 폭식하게 된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건강식으로 채우는게 좋다며
조언도 해주시고 그 밤에 먹으라고 유부초밥도 집가기전에 따로 만들어서ㅠㅠㅠ챙겨주시고


이렇게 예쁘게 유부초밥도 만들어주셨는데 저는 결국 밤에 식욕 폭발해서
엽떡과 함께 흡입했지요.. 남편이 선생님의 음식을 정말 좋아라했어요..
진짜 꼼꼼한 선생님 덕분에 집안일도 후딱후딱 같이 정리할수 있었는데


집이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복잡하고 너저분하고.. 정리도 안됐는데
또 좁기도 해서 아기들 물품들이 중구난방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첫날 저희 집에 오시자마자 동선 정리해주시고, 엄마가 편해야 아기도 편하다고 말씀하시면서
제가 아기들을 돌볼수 있는 최적의 상황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그게 아니였다면 저는 여태까지도 뚝딱뚝딱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저랑 선생님은 입맛도 상당히 비슷해서! 건강식 위주로 많이 챙겨먹었어요 ㅎㅎㅎ
친정에서 도토리묵을 보내주셨는데 제가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해먹고 냉장고에 쳐박아뒀는데..
그걸 어찌 아시고는 있는 재료한에서 냉털이라고 하죠?ㅎㅎㅎ 냉장고안에 있는것들을 활용해서
뚝딱뚝딱 금손으로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주셨는데, 그 덕분에 몸조리를 하는 한달 내내
배달 음식을 덜 시켜먹고 , 선생님이 만들어주시고 추천해주신 음식 위주로 먹게 되서
더욱 건강하게 몸 관리를 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남편이 계란말이랑 닭볶음탕을 좋아한다고 은연중에 말을 했을뿐인데
선생님이 친히 그걸 기억하시고는 뚝딱뚝딱 ㅠㅠㅠㅠ 남편의 취향까지 고려해서 만들어주셨어요.
엄마가 남편 퇴근하면 저녁 차려줘야하는데 그래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그렇게
마음을 써주신덕에 친정엄마가 다녀간듯한 따뜻함이 저희 가정에 가득할수 있었어요.

쌍둥이라서 선생님이 혼자 아기를 케어하시기에도 바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아기들을 대하는 태도는 어찌나 진심이시던지.. 저도 웬만하면 이렇게 사이트에 들어와서
후기를 남기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을 추천 꼬옥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과 같이 운좋게도 연말과 년초를 함께 할수 있었어서 더욱 감사했고
떡국도 맛있게 끓여주시고, 정말 감사한 순간들이 많은 한달이였습니다.
맘같아선 정말 선생님과 1년내내 같이 아기들 육아하며 키우고 싶어요.

산후도우미 선생님이 집에 계시는게 오히려 불편하고 그럴까봐 처음에
조리원만 다녀오는게 나을까? 하고 고민했던것들 싹~ 다 사라졌구...
차라리 조리원2주 있을 비용으로 선생님과 한달을 더 있을수 있었다면... !
이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정말 저에겐 감사한 분이였어요 🙂

저말고 당장 육아가 막막한 쌍둥맘님들이 계시다면 꼭 차고선관리사님
믿고 함께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쌍둥이 육아하면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만큼, 정말 감사한 분이기에 강추강추요^^
Total Reply 1

  • 2025-01-08 06:00
    진솔한후기 감사드립니다.
    쌍둥아기 임신기간도 힘드시지만 긴 육아 어려움많으실텐데 전수받은 관리사님 노하우와 긍정의힘 모아 육아 홧팅하세요.둥이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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