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영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강동
Author
윤수
Date
2022-05-13 03:24
Views
2437
지난 2주 동안 권오영 선생님으로 부터 너무 많은 걸 배우고 친정 엄마처럼 계시는 동안 편안한 시간을 보내서 선생님하고 이미 한달은 함께 한 기분이예요.
코로나 때문에 산후조리원에 있으면서 아이케어를 꼼꼼하게 배우지 못 하고 나온게 많아서 집에 오자 마자 일주일 동안 맨붕 이었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 산후관리사님 모시는게 부담 스러웠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저희 언니가 윤스맘
케어에 급하게 문의 드려 첫 2주는 다른 VIP 관리사님과 지냈었고, 제가 아이케어가 서툴고 더 꼼꼼하게 배우고 싶어서 추가 연장을 하게 되면서 3주차에 권오영 선생님을 만났는데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오시자 마자 산모 건강 부터 챙기시면서 낮에 무조건 푹 쉬고 잠 자라고 하시면서 안방 제 침대 옆에서 지내던 아기를 계시는 낮 시간 동안 거실로 분리 시키시더라고요. 안방에 산모하고 아기하고 같이 있으면 산모가 쉴수가 없다고 하시면서 아기는 본인한데 맡기고 낮에 푹쉬라고 하시더라고요. 생각해 보니 그 말씀이 맞더라고요. 아무래도 아기가 자다 깨거나 하면 저도 같이 일어나다 보니 낮이고 밤이고 깊이 잠을 잘 못 잤거든요. 덕분에 낮에 푹 쉴수 있었어요.
가장 제가 필요 했던 아기케어는 정말 베테랑 이세요. 많이 배우고 정말이지 아기를 진심으로 좋아하시고 너무 예뻐하세요. 계시는 동안 아기 우는 소리를 못 들었어요. 아기 울리지 말라고 하시면서 아기 심리를 꽤 뚫고 계시는 것 처럼
아기가 너무 편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한게 아기하고 있는 동안 쉴틈 없이 계속 예쁜 말을 걸어 주시면서 너무 너무 예뻐하세요. 선생님 하고 2주 가까이 지내고 나니 아기도 선생님을 기억하는지 아침에 오셔서 아기 한데 인사하시면 신기하게도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코로나 때문에 산후조리원에서 말로만 배웠던 ㅠㅠ 아기 목욕 시키는 것도 하나하나 알려 주시고 옆에 있으니 걱정 말고 직접 해보라고 하시면서 다 알려주셨어요. 번거로우실 텐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죠.
그리고 저 한데 정말 큰 숙제를 도와 주셨던 것이 모유수유 였어요. 제 젖이 아기가 물기 너무 힘들어서 지난 한달 동안 매일매일 유축해서 먹이고 있었는데 ㅠㅠ 첫날 오셔서 지금쯤이면 산모가 편해야 하는데 이렇게 힘들게 아기 보고 있으면 어떻 하냐고 하시면서 오시는 첫날 부터 직접 모유수유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이 말씀 하시는데 눈물이 핑돌더라고요. 그 동안 사실 모유는 먹여야 겠고, 아기는 젖병에 익숙해져 있어 엄마 젖을 물리려면 울고, 매일 아침 저녁 새벽 유축하고 세척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였거든요. 선생님이 매일 매일 옆에서 모유수유 할 수 있도록 아기하고 저를 도와 주시면서 2주가 지난 지금은 아기가 너무 잘 물고 있어요. 선생님 도움 덕분에 아기가 너무 잘 무는데 이제는 제 젖이 아파서 매번 직수는 못 하지만 어떻게 직접 모유수유 하는지 어떻게 해야 아기가 편안하게 엄마 젖을 무는지 많이 배웠고 아기도 저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ㅎㅎㅎ
아기가 자고 있으면 청소 챙기시고, 매일매일 아기 목욕 시키시고 나면 그날 그날 아기 빨래 모두 해주시면서 항상 청결 깔끔하게 해주세요. 젖병 소독 하는 방법 다 해주시고 아기 케어 뿐만 아니라 산모는 잘 먹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음식도 친정 엄마처럼 맛있게 만들어서 잘 챙겨주세요.
제 성격이 평소에도 위생이며 청결등 엄청 한 깔끔하고 코로나 때문에 그리고 아기가 있다보니 더 유별나는데 선생님은 저 보다 더 위생이며 청결에 신경 쓰시고 항상 깔끔 하세요.
권오영 선생님을 먼저 알았더라고 산후조리원 안들어 가고 선생님 모시고 옆에서 배우면서 몸조리 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하고 2주가 너무 아쉬워서 1주 더 연장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제 몸 회복도 좋아지고 있고 무엇보다도 아기케어에 자신감이 생겼고 친정엄마 처럼 옆에서 정말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후기 잘 안올리는데 저 같은 산모님들에게 도움 됐으면해서 올려보아요. ^^
코로나 때문에 산후조리원에 있으면서 아이케어를 꼼꼼하게 배우지 못 하고 나온게 많아서 집에 오자 마자 일주일 동안 맨붕 이었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 산후관리사님 모시는게 부담 스러웠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저희 언니가 윤스맘
케어에 급하게 문의 드려 첫 2주는 다른 VIP 관리사님과 지냈었고, 제가 아이케어가 서툴고 더 꼼꼼하게 배우고 싶어서 추가 연장을 하게 되면서 3주차에 권오영 선생님을 만났는데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오시자 마자 산모 건강 부터 챙기시면서 낮에 무조건 푹 쉬고 잠 자라고 하시면서 안방 제 침대 옆에서 지내던 아기를 계시는 낮 시간 동안 거실로 분리 시키시더라고요. 안방에 산모하고 아기하고 같이 있으면 산모가 쉴수가 없다고 하시면서 아기는 본인한데 맡기고 낮에 푹쉬라고 하시더라고요. 생각해 보니 그 말씀이 맞더라고요. 아무래도 아기가 자다 깨거나 하면 저도 같이 일어나다 보니 낮이고 밤이고 깊이 잠을 잘 못 잤거든요. 덕분에 낮에 푹 쉴수 있었어요.
가장 제가 필요 했던 아기케어는 정말 베테랑 이세요. 많이 배우고 정말이지 아기를 진심으로 좋아하시고 너무 예뻐하세요. 계시는 동안 아기 우는 소리를 못 들었어요. 아기 울리지 말라고 하시면서 아기 심리를 꽤 뚫고 계시는 것 처럼
아기가 너무 편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한게 아기하고 있는 동안 쉴틈 없이 계속 예쁜 말을 걸어 주시면서 너무 너무 예뻐하세요. 선생님 하고 2주 가까이 지내고 나니 아기도 선생님을 기억하는지 아침에 오셔서 아기 한데 인사하시면 신기하게도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코로나 때문에 산후조리원에서 말로만 배웠던 ㅠㅠ 아기 목욕 시키는 것도 하나하나 알려 주시고 옆에 있으니 걱정 말고 직접 해보라고 하시면서 다 알려주셨어요. 번거로우실 텐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죠.
그리고 저 한데 정말 큰 숙제를 도와 주셨던 것이 모유수유 였어요. 제 젖이 아기가 물기 너무 힘들어서 지난 한달 동안 매일매일 유축해서 먹이고 있었는데 ㅠㅠ 첫날 오셔서 지금쯤이면 산모가 편해야 하는데 이렇게 힘들게 아기 보고 있으면 어떻 하냐고 하시면서 오시는 첫날 부터 직접 모유수유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이 말씀 하시는데 눈물이 핑돌더라고요. 그 동안 사실 모유는 먹여야 겠고, 아기는 젖병에 익숙해져 있어 엄마 젖을 물리려면 울고, 매일 아침 저녁 새벽 유축하고 세척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였거든요. 선생님이 매일 매일 옆에서 모유수유 할 수 있도록 아기하고 저를 도와 주시면서 2주가 지난 지금은 아기가 너무 잘 물고 있어요. 선생님 도움 덕분에 아기가 너무 잘 무는데 이제는 제 젖이 아파서 매번 직수는 못 하지만 어떻게 직접 모유수유 하는지 어떻게 해야 아기가 편안하게 엄마 젖을 무는지 많이 배웠고 아기도 저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ㅎㅎㅎ
아기가 자고 있으면 청소 챙기시고, 매일매일 아기 목욕 시키시고 나면 그날 그날 아기 빨래 모두 해주시면서 항상 청결 깔끔하게 해주세요. 젖병 소독 하는 방법 다 해주시고 아기 케어 뿐만 아니라 산모는 잘 먹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음식도 친정 엄마처럼 맛있게 만들어서 잘 챙겨주세요.
제 성격이 평소에도 위생이며 청결등 엄청 한 깔끔하고 코로나 때문에 그리고 아기가 있다보니 더 유별나는데 선생님은 저 보다 더 위생이며 청결에 신경 쓰시고 항상 깔끔 하세요.
권오영 선생님을 먼저 알았더라고 산후조리원 안들어 가고 선생님 모시고 옆에서 배우면서 몸조리 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하고 2주가 너무 아쉬워서 1주 더 연장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제 몸 회복도 좋아지고 있고 무엇보다도 아기케어에 자신감이 생겼고 친정엄마 처럼 옆에서 정말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후기 잘 안올리는데 저 같은 산모님들에게 도움 됐으면해서 올려보아요. ^^
Total 858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858 |
친정엄마도 만족하신 김인순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혀니맘
|
2026.05.06
|
Votes 1
|
Views 59
|
혀니맘 | 2026.05.06 | 1 | 59 |
| 857 |
이승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복둥이맘
|
2026.05.02
|
Votes 1
|
Views 67
|
복둥이맘 | 2026.05.02 | 1 | 67 |
| 856 |
VIP 임경자 산후도우미님 ♡ 강력추천합니다 (1)
miuumiuu_89
|
2026.04.27
|
Votes 1
|
Views 76
|
miuumiuu_89 | 2026.04.27 | 1 | 76 |
| 855 |
둘째 산후 조리지만 도우미쌤 덕에 남편과 맘껏 데이트 했어요 (권오헌 이모님) (1)
쌀이맘
|
2026.04.22
|
Votes 1
|
Views 106
|
쌀이맘 | 2026.04.22 | 1 | 106 |
| 854 |
고영애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jsr
|
2026.04.20
|
Votes 1
|
Views 103
|
jsr | 2026.04.20 | 1 | 103 |
| 853 |
김홍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말랑맘
|
2026.04.19
|
Votes 1
|
Views 128
|
말랑맘 | 2026.04.19 | 1 | 128 |
| 852 |
김미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1)
kny
|
2026.04.13
|
Votes 1
|
Views 140
|
kny | 2026.04.13 | 1 | 140 |
| 851 |
[성동구 산후도우미 강추 후기] 전순영 VIP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모니엄마
|
2026.04.11
|
Votes 1
|
Views 150
|
모니엄마 | 2026.04.11 | 1 | 150 |
| 850 |
VIP 김성연 관리사님 강력 추천드립니다! (1)
이나맘
|
2026.04.08
|
Votes 1
|
Views 162
|
이나맘 | 2026.04.08 | 1 | 162 |
| 849 |
김정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유나맘
|
2026.04.06
|
Votes 1
|
Views 159
|
유나맘 | 2026.04.06 | 1 | 159 |
| 848 |
♥김종숙 관리사님의 VIP관리 칭찬합니다 ♥ (1)
건빵맘
|
2026.04.03
|
Votes 1
|
Views 204
|
건빵맘 | 2026.04.03 | 1 | 204 |
| 847 |
우리 아기 사랑으로 케어해주신 권오헌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
꿀떡이 엄마
|
2026.04.01
|
Votes 1
|
Views 181
|
꿀떡이 엄마 | 2026.04.01 | 1 | 181 |
| 846 |
VIP 이가진 관리사님 최고예요! 둘째 4주 이용 솔직후기 (1)
딸기맘
|
2026.03.27
|
Votes 1
|
Views 183
|
딸기맘 | 2026.03.27 | 1 | 183 |
| 845 |
임경자 선생님 완전완전 감사드립니다. (1)
주연
|
2026.03.26
|
Votes 1
|
Views 193
|
주연 | 2026.03.26 | 1 | 193 |
| 844 |
Vip김정희 관리사님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최고예요! (1)
이소도이맘
|
2026.03.25
|
Votes 1
|
Views 194
|
이소도이맘 | 2026.03.25 | 1 | 194 |



꼼꼼히 잘 배우셔서 첫주 혼자 하셨던 용기가지고 하시면 됩니다.
이잰 많이 익숙하게 잘 하신다고 관리사님께서 칭찬하시더군요. 예쁜육아 홧팅하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