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옥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서울전체
Author
연아맘
Date
2021-06-25 15:38
Views
3090
벌써 관리 받은지 한달이 훌쩍 넘었네요..
노트북 고장에다 셋째라서 이제야 앉아서 쓰게 됐어요..ㅠㅜ
무엇보다 이번엔 셋째라..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몸조리는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서
윤스맘케어 추천을 받아 산모도우미 신청을 했어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집에 와서 관리사님을 기다렸는데 첫날 오시자마자 제가 너무 마음이 놓이고 편안히 지낼 수 있어서 정말 만족했답니다~
첫째, 둘째가 있어서 비교를 안하고 싶어도 죄송하지만 첫째, 둘째때 받았던 관리사님이랑 비교가 되서 왜 이런분을 만날 수 없었을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관리사님의 산모가 편안히 쉬어야 한다고 항상 오시면 저의 쉴 공간부터 청소해 주시는게 너무 감사했어요~
사람이다보니 마음이 느껴질때가 많잖아요~
관리사님은 정말 오로지 산모와 아기를 위해서 온 신경을 써주셨어요~
제가 후기글을 쓸 생각을 못하고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는데 매일 끼니마다 차려주시는 밥상이 친정엄마가 와서 해주신 것처럼 맛있고 정성이 느껴졌어요~
게다가 손도 얼마나 빠르시고 야무지신지 반찬도 뚝딱 만드시면서 아기 케어도 함께 해주시고 제가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정말 잘 쉬었다..라는 생각이 많았어요.
관리사님 기간 다 되서 안 오시는 날이 얼마나 두렵던지..ㅜㅠ
항상 우리 아기한테 예쁘다라는 말도 해주시고
저는 관리사님이 오히려 이 일을 하면서 아기들한테 받는 긍정 에너지가 많다라고 하셨던 말씀이 너무 마음에 남고
그게 말만 하시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느껴질만큼 아기한테 사랑으로 대해 주신게 느껴졌어요~그러니 아기도 편안하게 지내고 저 또한 믿고 맡길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관리사님이 제가 먹는 식단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산모한테 좋은 음식도 추천해주시고 저는 정말 맛있게 먹고 쉬기만 했었던 것 같아요~
첫째, 둘째에다 친정 아버지까지 계셨던 날이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편안하게 해주셔서 저도 신경을 안쓰고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엔 셋째 낳으면서 애들도 있고 아버지도 계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4주동안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해요.
지금도 저희 아버지는 음식도 맛있고 깨끗하게 잘 해주신다고 칭찬을 하셔요~
산모와 아기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신 관리사님을 뵙기는 정말 처음이에요~
마음이 이러시니 다른 것들은 잘 해주시는게 당연하다 생각되요~
한달하고도 며칠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사진을 많이 못 찍은게 아쉽네요..ㅜㅠ)
관리사님과 이야기도 많이 하고 제가 최고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던 4주였네요~
노트북 고장에다 셋째라서 이제야 앉아서 쓰게 됐어요..ㅠㅜ
무엇보다 이번엔 셋째라..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몸조리는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서
윤스맘케어 추천을 받아 산모도우미 신청을 했어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집에 와서 관리사님을 기다렸는데 첫날 오시자마자 제가 너무 마음이 놓이고 편안히 지낼 수 있어서 정말 만족했답니다~
첫째, 둘째가 있어서 비교를 안하고 싶어도 죄송하지만 첫째, 둘째때 받았던 관리사님이랑 비교가 되서 왜 이런분을 만날 수 없었을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관리사님의 산모가 편안히 쉬어야 한다고 항상 오시면 저의 쉴 공간부터 청소해 주시는게 너무 감사했어요~
사람이다보니 마음이 느껴질때가 많잖아요~
관리사님은 정말 오로지 산모와 아기를 위해서 온 신경을 써주셨어요~
제가 후기글을 쓸 생각을 못하고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는데 매일 끼니마다 차려주시는 밥상이 친정엄마가 와서 해주신 것처럼 맛있고 정성이 느껴졌어요~
게다가 손도 얼마나 빠르시고 야무지신지 반찬도 뚝딱 만드시면서 아기 케어도 함께 해주시고 제가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정말 잘 쉬었다..라는 생각이 많았어요.
관리사님 기간 다 되서 안 오시는 날이 얼마나 두렵던지..ㅜㅠ
항상 우리 아기한테 예쁘다라는 말도 해주시고
저는 관리사님이 오히려 이 일을 하면서 아기들한테 받는 긍정 에너지가 많다라고 하셨던 말씀이 너무 마음에 남고
그게 말만 하시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느껴질만큼 아기한테 사랑으로 대해 주신게 느껴졌어요~그러니 아기도 편안하게 지내고 저 또한 믿고 맡길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관리사님이 제가 먹는 식단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산모한테 좋은 음식도 추천해주시고 저는 정말 맛있게 먹고 쉬기만 했었던 것 같아요~
첫째, 둘째에다 친정 아버지까지 계셨던 날이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편안하게 해주셔서 저도 신경을 안쓰고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엔 셋째 낳으면서 애들도 있고 아버지도 계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4주동안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해요.
지금도 저희 아버지는 음식도 맛있고 깨끗하게 잘 해주신다고 칭찬을 하셔요~
산모와 아기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신 관리사님을 뵙기는 정말 처음이에요~
마음이 이러시니 다른 것들은 잘 해주시는게 당연하다 생각되요~
한달하고도 며칠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사진을 많이 못 찍은게 아쉽네요..ㅜㅠ)
관리사님과 이야기도 많이 하고 제가 최고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던 4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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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세곡동 집에서 가까운곳 이고 산모님의 친절한 배려로 3째임에 힘들지 않으셨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관리사님께 전달 드려 격려드리겠습니다.
따듯한글 감사드립니다.
아기들과 행복 가득한 육아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