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연 관리사님 최고예요!!!
서울전체
Author
호호맘
Date
2020-05-31 23:38
Views
4311
저는 4월에 둘째를 출산한 아들둘맘입니다.
2년전인 2018년 6월에 첫 아이를 낳고 육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윤스맘케어 이*연 관리사님께서 너무 잘 도와주셔서,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준비를 하면서 이번에도 꼭 이*연 관리사님께 부탁 드려야겠다고 제일 먼저 생각하고 윤스맘케어에 연락을 했습니다.
사실 아무리 저를 도와주러 오시는 분이라고 할지라도 하루종일 집에 같이 있어야 하고, 또 신생아를 맡겨야 하는 일인데 관리 방식이 맞지 않는다면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제대로 산후조리를 할 수도 없겠지요.
그런데, 이*연 관리사님은 아기케어, 산모케어가 모두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도 정말 딸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케어해 주시는 것이 진심으로 느껴져 관리받는 기간동안 정말 편하게 제 몸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변함없는 따뜻한 마음과 더 전문가같은 손길에 관리기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 아직도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두번째도 이렇게 이*연 관리사님을 당연히 선택했다는 것은 얼마나 만족했다는 것인지 아시겠죠?
이번에 오시면서 혹시 첫째아이를 기억하실까 했는데, 저보다 더 자세하게 첫째아이의 신생아때 그 모습과 행동을 기억하고 계셔서 깜짝 놀랬답니다. 그만큼 아기케어하실 때 집중하시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시는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기케어, 산모케어만으로도 바쁘실텐데 첫째 아이 장난도 예쁘게 받아 주시고, 같이 얘기도 해 주셔서 첫째 아이도 마지막날 엄청 아쉬워했답니다. 무엇보다 제가 첫째 아이 식사를 많이 신경 쓰는 편인데,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준비해 주시고, 아이 반찬만 싱겁게 따로 준비도 해 주셔서 덕분에 저희 첫째는 새로운 음식도 많이 접해볼 수 있었답니다. (아래 첫 번째 사진에서 작은 그릇의 국수는 첫째 아이꺼였는데 그릇을 들고 아예 마셔버렸죠 ㅎㅎ)
아래 링크는 제가 2년전에 작성한 후기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전문가의 손길은 변함이 없답니다.(엄지척!)
https://cafe.naver.com/imsanbu/40602138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의 시간은 왜 그렇게 빨리 가버리는 걸까요..??
마지막날 제가 너무 아쉬워하니 관리사님께서 셋째 낳으라고 하셨는데 그건 어려울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저의 이 아쉬운 마음을 꼭 다른 산모분들이 이*연 관리사님을 만나 달래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음식 사진]
(1) 잔치국수: 첫째 때 관리사님께서 해 주신 음식 중에서 또 먹고 싶었던 것이 잔치국수에요. 너무 생각나서 또 만들어달라고 말씀 드렸죠. 역시나 최고!!
(2) 강된장과 깻잎찜 그리고 돼지고기야채볶음: 깻잎을 쪄서 먹어본건 처음인데 밥이랑 된장이랑 싸서 먹어보니 완전 꿀맛!!
(3) 도토리묵: 가끔 도토리묵을 해 먹어보고 싶은데 제가 한 건 왠지 맛 없더라구요. 혹시나 싶어 만들어 달라고 말씀 드렸는데 후루룩 그냥 넘어가요!!


2년전인 2018년 6월에 첫 아이를 낳고 육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윤스맘케어 이*연 관리사님께서 너무 잘 도와주셔서,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준비를 하면서 이번에도 꼭 이*연 관리사님께 부탁 드려야겠다고 제일 먼저 생각하고 윤스맘케어에 연락을 했습니다.
사실 아무리 저를 도와주러 오시는 분이라고 할지라도 하루종일 집에 같이 있어야 하고, 또 신생아를 맡겨야 하는 일인데 관리 방식이 맞지 않는다면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제대로 산후조리를 할 수도 없겠지요.
그런데, 이*연 관리사님은 아기케어, 산모케어가 모두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도 정말 딸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케어해 주시는 것이 진심으로 느껴져 관리받는 기간동안 정말 편하게 제 몸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변함없는 따뜻한 마음과 더 전문가같은 손길에 관리기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 아직도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두번째도 이렇게 이*연 관리사님을 당연히 선택했다는 것은 얼마나 만족했다는 것인지 아시겠죠?
이번에 오시면서 혹시 첫째아이를 기억하실까 했는데, 저보다 더 자세하게 첫째아이의 신생아때 그 모습과 행동을 기억하고 계셔서 깜짝 놀랬답니다. 그만큼 아기케어하실 때 집중하시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시는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기케어, 산모케어만으로도 바쁘실텐데 첫째 아이 장난도 예쁘게 받아 주시고, 같이 얘기도 해 주셔서 첫째 아이도 마지막날 엄청 아쉬워했답니다. 무엇보다 제가 첫째 아이 식사를 많이 신경 쓰는 편인데,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준비해 주시고, 아이 반찬만 싱겁게 따로 준비도 해 주셔서 덕분에 저희 첫째는 새로운 음식도 많이 접해볼 수 있었답니다. (아래 첫 번째 사진에서 작은 그릇의 국수는 첫째 아이꺼였는데 그릇을 들고 아예 마셔버렸죠 ㅎㅎ)
아래 링크는 제가 2년전에 작성한 후기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전문가의 손길은 변함이 없답니다.(엄지척!)
https://cafe.naver.com/imsanbu/40602138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의 시간은 왜 그렇게 빨리 가버리는 걸까요..??
마지막날 제가 너무 아쉬워하니 관리사님께서 셋째 낳으라고 하셨는데 그건 어려울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저의 이 아쉬운 마음을 꼭 다른 산모분들이 이*연 관리사님을 만나 달래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음식 사진]
(1) 잔치국수: 첫째 때 관리사님께서 해 주신 음식 중에서 또 먹고 싶었던 것이 잔치국수에요. 너무 생각나서 또 만들어달라고 말씀 드렸죠. 역시나 최고!!
(2) 강된장과 깻잎찜 그리고 돼지고기야채볶음: 깻잎을 쪄서 먹어본건 처음인데 밥이랑 된장이랑 싸서 먹어보니 완전 꿀맛!!
(3) 도토리묵: 가끔 도토리묵을 해 먹어보고 싶은데 제가 한 건 왠지 맛 없더라구요. 혹시나 싶어 만들어 달라고 말씀 드렸는데 후루룩 그냥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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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애 VIP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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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산후 조리지만 도우미쌤 덕에 남편과 맘껏 데이트 했어요 (권오헌 이모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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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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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애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j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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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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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r | 2026.04.20 | 1 | 162 |



정성가득한 상차림보니 관리사님 세심함이 느껴 집니다.
큰아기보랴 아직은 힘든 육아 전담하기 힘드실거예요.몸아껴주시고 건강하게 회복되시길 기도할께요.진솔한 후기 거듭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