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윤스맘 믿음이 갑니다
성동
Author
행당동 마미
Date
2018-09-17 16:25
Views
5480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을 하게 되어서 병원 입퇴원 스케쥴 등으로 관리사님께서 입주해 주시기 전에 일자 변경이 정말 많았어요..
일정 변경이 많았는데도 윤스맘 실장님께서 능숙히 (역시 경험이라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혀 당황하시는 것 없이 매끄럽게 잘 조율해 주셨어요..) 배려해 주셔서 퇴원 시간에 딱 맞춰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역시 인터넷에서 윤스맘케어가 좋다는 글을 많이 봐서 다른업체와 고민했다가 결국 윤스맘을 선택했는데 후기글들이 정말 진심이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경숙 관리사님께서는 저보다도 1시간 반 전에 저희 집 앞에 와서 퇴원을 기다려 주셨습니다~
퇴원 시간보다 늦게 오시면 안된다 하시며.. 그래서 퇴원 후 너무 편하게 집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께서 워낙 산후신생아 케어 경험이 많으셔서 함께 계신 며칠 만에 아기도 저도 더 건강해지고 예뻐지고 있습니다.
아기가 울 때, 자지 않고 보챌 때도 피곤한 기색 전혀 없이 너무나 낭랑한 목소리로 아기를 달래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네요..
수유할 때도 아기에게 좋은말 이쁜말로 계속 속삭여주십니다.
아기가 병원에 있을 때보다 사랑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저도 남편도 입이 긴 편이 아니라서 식사 맞춰주시는 것도 힘드실텐데 (부모님들도 식사 맞춰주시기 힘들어하시는데..ㅎㅎ) 편하게 해 주시고 그때그때 저희가 좋아하는 것들로 조금씩 다양하게 먹고싶을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오히려 몸보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산후관리 때 저보다는 항상 아기 케어가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입주 관리사님에 대한 작은 염려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무한 신뢰로 믿고 맡긴답니다
사실 퇴원 후 산후 조리원도 가지 않고 바로 집으로 왔기 때문에 아기 케어가 제일 중요하다는 걱정 때문에 이것저것 직접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관리사님과 함께 지낸 단 하루만에 생각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관리사님이 워낙 베테랑이시라 아기가 관리사님과 있는 것이 더욱 편해보이고 아기 변이며 쉬아며 일일이 양과 시간을 체크하시고 분유 조제도 그에 맞추어 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유축도 도와주시고 (가슴 관리까지 해 주셨어요.. 일명 분수젖..ㅎㅎ) 그때그때 아기에게 필요한 물품들도 알려주셔서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오히려 산후 관리 때 잘 맞지 않아 스트레스 받았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좋은 분께서 와 주셔서(이래서 사람 만나는 게 중요하다고 하나봅니다..^^) 제 시간을 갖고 이것저것 업무도 조금씩 볼 수 있어요.
밤에는 관리사 님이 계서서 믿고 남편이랑 바람도 쐬러 나갔다 온답니다.
김경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일정 변경이 많았는데도 윤스맘 실장님께서 능숙히 (역시 경험이라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혀 당황하시는 것 없이 매끄럽게 잘 조율해 주셨어요..) 배려해 주셔서 퇴원 시간에 딱 맞춰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역시 인터넷에서 윤스맘케어가 좋다는 글을 많이 봐서 다른업체와 고민했다가 결국 윤스맘을 선택했는데 후기글들이 정말 진심이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경숙 관리사님께서는 저보다도 1시간 반 전에 저희 집 앞에 와서 퇴원을 기다려 주셨습니다~
퇴원 시간보다 늦게 오시면 안된다 하시며.. 그래서 퇴원 후 너무 편하게 집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께서 워낙 산후신생아 케어 경험이 많으셔서 함께 계신 며칠 만에 아기도 저도 더 건강해지고 예뻐지고 있습니다.
아기가 울 때, 자지 않고 보챌 때도 피곤한 기색 전혀 없이 너무나 낭랑한 목소리로 아기를 달래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네요..
수유할 때도 아기에게 좋은말 이쁜말로 계속 속삭여주십니다.
아기가 병원에 있을 때보다 사랑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저도 남편도 입이 긴 편이 아니라서 식사 맞춰주시는 것도 힘드실텐데 (부모님들도 식사 맞춰주시기 힘들어하시는데..ㅎㅎ) 편하게 해 주시고 그때그때 저희가 좋아하는 것들로 조금씩 다양하게 먹고싶을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오히려 몸보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산후관리 때 저보다는 항상 아기 케어가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입주 관리사님에 대한 작은 염려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무한 신뢰로 믿고 맡긴답니다
사실 퇴원 후 산후 조리원도 가지 않고 바로 집으로 왔기 때문에 아기 케어가 제일 중요하다는 걱정 때문에 이것저것 직접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관리사님과 함께 지낸 단 하루만에 생각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관리사님이 워낙 베테랑이시라 아기가 관리사님과 있는 것이 더욱 편해보이고 아기 변이며 쉬아며 일일이 양과 시간을 체크하시고 분유 조제도 그에 맞추어 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유축도 도와주시고 (가슴 관리까지 해 주셨어요.. 일명 분수젖..ㅎㅎ) 그때그때 아기에게 필요한 물품들도 알려주셔서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오히려 산후 관리 때 잘 맞지 않아 스트레스 받았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좋은 분께서 와 주셔서(이래서 사람 만나는 게 중요하다고 하나봅니다..^^) 제 시간을 갖고 이것저것 업무도 조금씩 볼 수 있어요.
밤에는 관리사 님이 계서서 믿고 남편이랑 바람도 쐬러 나갔다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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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기간 서비스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 복귀하시도록 더 신경쓰겠습니다. 관리사님께 산모님고마운 마음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