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애 관리사님 감사드려요!
중구
Author
감자기쁨이엄마
Date
2019-11-08 19:13
Views
3932
저는 글재주도 없고 이런거 안쓰려고 했어서 음식 사진이라던지 눈으로 보여드릴 만한것은 없네요^^;
저는 정부지원으로 산후도우미 4주 신청했고 둘째맘이다보니
굳이 프리미엄이나 VIP등급으로 신청할 필요를 못느껴 하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연장하고 싶어서 산후도우미 사무실에 전화해서 알고보니 저희집에 오시는 이모님 레벨 있는 이모님이셨네요.
마음 같아서는 한달 더 연장하고싶지만 역시 경제적인 부분은 무시할수 없어서 ㅠㅡㅠ
주변 지인 얘기듣다보면 산후 도우미중에 아기만 보시는 산후도우미도 계시고, 가사일 위주로 하시는 분도 계시고, 산모만 케어하시는 분도 계신데..
일단 이런것은 처음에 산후도우미 신청할때 어느 부분을 더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아요. 저는 딱히 요구사항이 없었다보니 저희집에 오신 이모님은 전체적으로 다 봐주신 분이셨어요. 물론 당일 아기와 제 컨디션에 따라 더 신경써주시는 부분도 있기도 해요.
조리원에서 나와 집에 도착하면 집은 정리 안되어있지, 먼지도 쌓여있지, 화장실에서는 알고 싶지 않은 냄새가 나고, 냉장고엔 날짜 지난 음식이나 상한 야채, 형태 알수 없는 과일들이 기다리고 있었죠.
첫날엔 이모님이 도착하셔서 처음엔 제 상태와 아이 상태 확인하셨고 아기가 찡얼대자 아기 이름부르고 안아주시면서 아기를 달랜후 이모님 예방접종 증명서류와 하루 일과표를 보여주시면서 수유방식도 확인하시고 좌욕서비스 이용 여부라던지 확인하면서 앞으로 산후조리에서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하는 것이 물어봐주시더라구요. (당시 저는 너무 피곤해서 딱히 더 신경써줬으면 하는것도 없었네요)
그리고나서는 바로 세탁기에 있는 빨래 돌리시고 제 밥 차려주시는데... 정말 그날 저희 집 냉장고에 남아있던건 계란밖에 없었어요^^;; 정말 먹을 것이 없는데... 밥차려 주셨을때 신기했어요! 이렇게 집에 먹을게 없는데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다는 그런 느낌!
정말 프로는 다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음식같은 경우 먹고싶은 것이 있으면 재료 사다 놓으라고 하셨는데 사실 저는 먹고 싶은게 딱히 생각나지 않았어요. 산모는 잘 먹어야한다며 틈틈이 이거 좋아하는지 저것 좋아하는지 물어봐주시고 나서는 무슨 재료 준비해달라고 하시곤 준비하면 뚝딱 만들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이모님이 간식은 댁에서 가져오셨는데 제 간식도 가져오셨어요 ㅠㅠ 별거 아닐수도 있고 그게 뭐라고 나눠먹는게 어려울까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는 좋았네요. 그게 정말 마음이 가야지 하는 행동같이 느껴졌고 저를 진심으로 대하심이 제 마음으로 전달되었어요.
저 같은 경우 남편이 대학원 다녀서 퇴근후 대학원가는 날에는 집에 11시쯤 오다보니 대학원가는 날이랑 남편 야근,회식하는 날에는 제 저녁 차려주시고 제가 다 먹을때까지 기다리셨다가 먹은거 설겆이까지하고 가주세요.
남편이 토요일에도 대학원을 가다보니 주말엔 정말 두아이 육아헬이고 저희 집 첫째는 밀,계란,땅콩 알레르기있어서 저는 늘 애 반찬 고민인데 이모님은 주말에 제가 반찬할 시간이 없으신거 아시니까 금요일에 반찬도 여유롭게 해주시고 가세요.
저는 먼지 비염이 있다보니 집에 먼지가 좀 있으면 훌쩍거리는것은 기본이요, 심할땐 눈이 충혈되거나 결막염도 쉽게 오는데 이모님 오시는 동안에는 그런 걱정 없었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모님도 비염있으셔서 이래저래 청소를 신경써주신듯 하기도 해요ㅋㅋ
먼지는 그렇다쳐도 정말 대박인것은 그을린 냄비들 다 닦아주셨어요... 진짜 새 냄비 된것은 안비밀 ㅠㅡㅠ
첫째를 키워봤지만 출산후 제 손목은 더이상 제 손목이 아니다보니 목욕은 전부 이모님 해주셨는데 처음에 가제수건을 닦아서 씻겨줄지 아님 그냥 손으로 씻겨줄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편하신대로 하라고 했어요. (저는 그런게 딱히 상관없었기에..)
저는 둘째를 출산지만 딸은 처음이라 생식기 관리라던지 아님 그이외에 조심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물어봐서 팁을 얻었어요. 요즘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보고 배울수 있지만 경력직의 지혜가 역시 믿음이 가더라구요.
저희 이모님은 아가 씻기면서도 예뻐지라고 계속 말걸어주시고 다 씻고나서 맘마 먹자라고 해주시고 그런 모습이 정말 다정했어서 참 감사했어요.
목욕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아기 케어를 우선중시 하시는 분이여서 그런지 정말 아기한테 말도 예쁘게 잘해주셨죠ㅠㅡㅠ 진짜 무한 감동 ㅠㅡㅠ
저는 진짜 본투비 저질체력이다보니 유난히 몸이 힘든 날에는 기분도 우울해지는데 그럴때마다 제 말동무가 되어주셔서 뒤돌아보면 기억에 안남는 대화였지만 우울함이 잊혀지도록 많이 신경 써주셨네요.
그리고 제게 조언 해주시고 싶은 얘기가 있으실땐 ‘제 생각은 이래요~’라며 조심스레 얘기하셨어요. 좋은 마음으로 조언한것이지만 사람에 따라 잔소리처럼, 시엄마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서 아무래도 그러신것 같아요. 그런 배려심도 저는 참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아무리 어른이라고 해도 너무 이래라 저래라 하면 불편하잖아요?
이모님께서 저희집에 오시면 일과가 아기돌봄이를 베이스하고 빨래-점심준비-점심-청소-목욕 이라 그 순서대로 저는 글을 썼는데 참고로 이모님의 우선순위는 아기와 산모, 건강(휴식)+안전(위생)이에요. 그래서인지 아기에 대한 캐치가 빠르세요. 아기 컨디션이 안좋은 날엔 제가 말씀드리기도 전에 눈치 채셨더라구요. 역시 프로는 다른듯해요.
산모 상태는 신생아와 똑같다며 몸 잘 추스리라고 하셨어요. 이모님....말씀 새겨들을께요 ㅠㅠ 진짜 친정 부모님 다음으로 완전 최고최고세요ㅠㅡㅠ
지난 함께해온 3주 그리고 앞으로 남은 1주일을 오래 기억하고, 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에 이모님 정말 앞으로 하시는 일 다 잘되셨으면 좋겠다하셨음해서 후기 글 올려요.
전체적으로 기본적인것들을 다 해주시는 산후도우미를 찾고 계시거나 출산후 살짝 우울함이 오신 분들 곁에서 산모님을 응원 해주실수 있는 산후도우미 제가 알아요! 라는 마음에 윤스맘의 강영애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저는 정부지원으로 산후도우미 4주 신청했고 둘째맘이다보니
굳이 프리미엄이나 VIP등급으로 신청할 필요를 못느껴 하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연장하고 싶어서 산후도우미 사무실에 전화해서 알고보니 저희집에 오시는 이모님 레벨 있는 이모님이셨네요.
마음 같아서는 한달 더 연장하고싶지만 역시 경제적인 부분은 무시할수 없어서 ㅠㅡㅠ
주변 지인 얘기듣다보면 산후 도우미중에 아기만 보시는 산후도우미도 계시고, 가사일 위주로 하시는 분도 계시고, 산모만 케어하시는 분도 계신데..
일단 이런것은 처음에 산후도우미 신청할때 어느 부분을 더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아요. 저는 딱히 요구사항이 없었다보니 저희집에 오신 이모님은 전체적으로 다 봐주신 분이셨어요. 물론 당일 아기와 제 컨디션에 따라 더 신경써주시는 부분도 있기도 해요.
조리원에서 나와 집에 도착하면 집은 정리 안되어있지, 먼지도 쌓여있지, 화장실에서는 알고 싶지 않은 냄새가 나고, 냉장고엔 날짜 지난 음식이나 상한 야채, 형태 알수 없는 과일들이 기다리고 있었죠.
첫날엔 이모님이 도착하셔서 처음엔 제 상태와 아이 상태 확인하셨고 아기가 찡얼대자 아기 이름부르고 안아주시면서 아기를 달랜후 이모님 예방접종 증명서류와 하루 일과표를 보여주시면서 수유방식도 확인하시고 좌욕서비스 이용 여부라던지 확인하면서 앞으로 산후조리에서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하는 것이 물어봐주시더라구요. (당시 저는 너무 피곤해서 딱히 더 신경써줬으면 하는것도 없었네요)
그리고나서는 바로 세탁기에 있는 빨래 돌리시고 제 밥 차려주시는데... 정말 그날 저희 집 냉장고에 남아있던건 계란밖에 없었어요^^;; 정말 먹을 것이 없는데... 밥차려 주셨을때 신기했어요! 이렇게 집에 먹을게 없는데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다는 그런 느낌!
정말 프로는 다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음식같은 경우 먹고싶은 것이 있으면 재료 사다 놓으라고 하셨는데 사실 저는 먹고 싶은게 딱히 생각나지 않았어요. 산모는 잘 먹어야한다며 틈틈이 이거 좋아하는지 저것 좋아하는지 물어봐주시고 나서는 무슨 재료 준비해달라고 하시곤 준비하면 뚝딱 만들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이모님이 간식은 댁에서 가져오셨는데 제 간식도 가져오셨어요 ㅠㅠ 별거 아닐수도 있고 그게 뭐라고 나눠먹는게 어려울까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는 좋았네요. 그게 정말 마음이 가야지 하는 행동같이 느껴졌고 저를 진심으로 대하심이 제 마음으로 전달되었어요.
저 같은 경우 남편이 대학원 다녀서 퇴근후 대학원가는 날에는 집에 11시쯤 오다보니 대학원가는 날이랑 남편 야근,회식하는 날에는 제 저녁 차려주시고 제가 다 먹을때까지 기다리셨다가 먹은거 설겆이까지하고 가주세요.
남편이 토요일에도 대학원을 가다보니 주말엔 정말 두아이 육아헬이고 저희 집 첫째는 밀,계란,땅콩 알레르기있어서 저는 늘 애 반찬 고민인데 이모님은 주말에 제가 반찬할 시간이 없으신거 아시니까 금요일에 반찬도 여유롭게 해주시고 가세요.
저는 먼지 비염이 있다보니 집에 먼지가 좀 있으면 훌쩍거리는것은 기본이요, 심할땐 눈이 충혈되거나 결막염도 쉽게 오는데 이모님 오시는 동안에는 그런 걱정 없었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모님도 비염있으셔서 이래저래 청소를 신경써주신듯 하기도 해요ㅋㅋ
먼지는 그렇다쳐도 정말 대박인것은 그을린 냄비들 다 닦아주셨어요... 진짜 새 냄비 된것은 안비밀 ㅠㅡㅠ
첫째를 키워봤지만 출산후 제 손목은 더이상 제 손목이 아니다보니 목욕은 전부 이모님 해주셨는데 처음에 가제수건을 닦아서 씻겨줄지 아님 그냥 손으로 씻겨줄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편하신대로 하라고 했어요. (저는 그런게 딱히 상관없었기에..)
저는 둘째를 출산지만 딸은 처음이라 생식기 관리라던지 아님 그이외에 조심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물어봐서 팁을 얻었어요. 요즘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보고 배울수 있지만 경력직의 지혜가 역시 믿음이 가더라구요.
저희 이모님은 아가 씻기면서도 예뻐지라고 계속 말걸어주시고 다 씻고나서 맘마 먹자라고 해주시고 그런 모습이 정말 다정했어서 참 감사했어요.
목욕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아기 케어를 우선중시 하시는 분이여서 그런지 정말 아기한테 말도 예쁘게 잘해주셨죠ㅠㅡㅠ 진짜 무한 감동 ㅠㅡㅠ
저는 진짜 본투비 저질체력이다보니 유난히 몸이 힘든 날에는 기분도 우울해지는데 그럴때마다 제 말동무가 되어주셔서 뒤돌아보면 기억에 안남는 대화였지만 우울함이 잊혀지도록 많이 신경 써주셨네요.
그리고 제게 조언 해주시고 싶은 얘기가 있으실땐 ‘제 생각은 이래요~’라며 조심스레 얘기하셨어요. 좋은 마음으로 조언한것이지만 사람에 따라 잔소리처럼, 시엄마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서 아무래도 그러신것 같아요. 그런 배려심도 저는 참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아무리 어른이라고 해도 너무 이래라 저래라 하면 불편하잖아요?
이모님께서 저희집에 오시면 일과가 아기돌봄이를 베이스하고 빨래-점심준비-점심-청소-목욕 이라 그 순서대로 저는 글을 썼는데 참고로 이모님의 우선순위는 아기와 산모, 건강(휴식)+안전(위생)이에요. 그래서인지 아기에 대한 캐치가 빠르세요. 아기 컨디션이 안좋은 날엔 제가 말씀드리기도 전에 눈치 채셨더라구요. 역시 프로는 다른듯해요.
산모 상태는 신생아와 똑같다며 몸 잘 추스리라고 하셨어요. 이모님....말씀 새겨들을께요 ㅠㅠ 진짜 친정 부모님 다음으로 완전 최고최고세요ㅠㅡㅠ
지난 함께해온 3주 그리고 앞으로 남은 1주일을 오래 기억하고, 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에 이모님 정말 앞으로 하시는 일 다 잘되셨으면 좋겠다하셨음해서 후기 글 올려요.
전체적으로 기본적인것들을 다 해주시는 산후도우미를 찾고 계시거나 출산후 살짝 우울함이 오신 분들 곁에서 산모님을 응원 해주실수 있는 산후도우미 제가 알아요! 라는 마음에 윤스맘의 강영애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Total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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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강력 추천!)
은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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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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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리 | 2026.08.07 | 0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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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년생 둘째 엄마가 추천하는 윤스맘케어 VIP 박금희 관리사님 💛
박금희 관리사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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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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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희 관리사님 추천 | 2026.08.07 | 0 | 16 |
| 893 |
vip 문*우 관리사님 감사했어요!
신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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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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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손 | 2026.08.06 | 0 | 29 |
| 892 |
❤️신생아 울음소리만 들어도 원하는거 척척 알아채시는 김종숙 관리사님❤️ 추천!!!
로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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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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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맘 | 2026.08.05 | 0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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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관리사님 칭찬합니다.
오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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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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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아 | 2026.08.04 | 0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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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이*남 산후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빵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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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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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띤 | 2026.08.03 | 0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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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숙 관리사님, 연장에 연장까지 한 최고 베테랑선생님 감사합니다. (1)
해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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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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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맘 | 2026.07.31 | 1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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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김한수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1)
노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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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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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영 | 2026.07.31 | 1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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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1)
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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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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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맘 | 2026.07.30 | 1 |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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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전순영 관리사님을 칭찬합니다👍 (1)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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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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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 2026.07.29 | 1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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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1)
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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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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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 2026.07.28 | 1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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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맘케어 김인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보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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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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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마미 | 2026.07.23 | 1 | 95 |
| 883 |
저희 Vip이명연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1)
저희 Vip이명연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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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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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Vip이명연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 2026.07.22 | 1 |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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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자 이모님 정말 감사드려요❤️ (1)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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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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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 2026.07.20 | 1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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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1)
나나자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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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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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자매맘 | 2026.07.20 | 1 | 111 |



관리사님께서 차분하시고 조용한성품 답게 꼼꼼히 챙겨주셨네요.모조록남은기간 섭스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회복 되시길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