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애 VIP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Author
말랑이맘
Date
2026-06-10 15:04
Views
100
저는 둘째를 출산한 경산맘이예요^^
저는 갑작스럽게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조기출산과 아기의 오랜 병원 입원을 하게 되어 급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기가 미숙아라 몸무게도 작고 일정상 조리원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아기를 바로 케어해야하는 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업체에서
고심하여 배정해주신 전영애VIP 관리사님을 만나 3주동안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라 첫째를 케어하면서 지치고 오랜만에 신생아 육아라 긴장이 되었는데 관리사님을 만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항상 아침에 출근하시면 환복하고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아기와 눈맞춤하고 밝게 인사해주셨어요.
또 모닝루틴처럼 매일 아기를 깨끗히 세수하고 로션바르기, 아기 옷 환복, 아기 손수건, 속싸개, 손수건 교체 등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아기가 자는 시간에는 부지런히 아기 빨래, 바닥청소, 요리 등 해주시며 바쁘게 보내셨어요.
낮에는 아기가 예민한지 잘 못자다보니 수시로 울며 관리사님을 부르기(?)도 했지만, 저였다면 아기때문에 정신없어 못했을 일들도 중간중간
아기를 케어해주시며 다른 일들도 해내셨어요! 숨돌릴 틈없이 부지런하신 모습에 제가 다 죄송하고 감사했어요.ㅠㅠ
아기 병원입원으로 인해 오랜 유축수유와 첫째도 있다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않아 단유를 빨리 하게 되어 음식을 특별히 가리지않고 먹을 수 있었는데
그 덕분에(?) 관리사님의 손맛을 더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말씀드리지않아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반찬도 이것저것 만들어주시고, 먹고 싶은 것이 있어 말씀드리면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입맛에 너무 잘맞아서
먹다 맛있는 것들은 어떻게 만드셨나 레시피를 여쭤볼 정도였네요!
또 반찬 세팅을 한정식집처럼 정갈하게 해주셔서 정말 한정식 식당에서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ㅎㅎ
아기 케어는 말할 것 없이 잘해주셔서 첫째육아 후 잊어버렸던 것들도 다시 배울 수 있었어요.
낮잠을 잘 못자고 계속 우는 아기에게도 항상 살갑게 말 건내주시고 안아주시고 아기와 대화하며 교감해주셨어요.
아기가 미숙아라 먹는 분유며 영양제가 있는데 제조법도 잘 숙지해서 먹는것 놓치지않게 잘 체크하고 먹여주시고 변을 잘 보지못할땐
배마사지를 해주시며 사랑으로 케어해주셨어요.
아기 외래진료도 동행해주셔서 마음 편히 대학병원진료를 다녀왔어요. 다른 아기들 외래진료를 많이 다녀보셔서 인지 병원에서도
능숙히 아기를 케어해주시고 의사에게 궁금한것 잊지않고 물어볼 수 있게 미리 질문 준비하라며 조언도 해주셨어요!
첫째가 있어 등하원이나, 학원픽업 등 나갔다 올 일이 잦았는데 믿음직한 관리사님 덕분에 아기를 편히 맡기고 첫째 케어가 가능했습니다.
또 첫째아이가 등원해있을때는 항상 쉬고 산모도 건강 관리 잘하라며 신경써주시던 전0애 관리사님!
관리사님 안계셨음 허둥지둥 아이 둘 육아하고 있었을텐데 우리 아기를 사랑으로 세심히 봐주시고 육아에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미 둘째라 또 관리사님을 다시 만나기 어렵겠지만 산후조리를 앞둔 다른 산모분들께 전영애 관리사님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갑작스럽게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조기출산과 아기의 오랜 병원 입원을 하게 되어 급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기가 미숙아라 몸무게도 작고 일정상 조리원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아기를 바로 케어해야하는 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업체에서
고심하여 배정해주신 전영애VIP 관리사님을 만나 3주동안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라 첫째를 케어하면서 지치고 오랜만에 신생아 육아라 긴장이 되었는데 관리사님을 만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항상 아침에 출근하시면 환복하고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아기와 눈맞춤하고 밝게 인사해주셨어요.
또 모닝루틴처럼 매일 아기를 깨끗히 세수하고 로션바르기, 아기 옷 환복, 아기 손수건, 속싸개, 손수건 교체 등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아기가 자는 시간에는 부지런히 아기 빨래, 바닥청소, 요리 등 해주시며 바쁘게 보내셨어요.
낮에는 아기가 예민한지 잘 못자다보니 수시로 울며 관리사님을 부르기(?)도 했지만, 저였다면 아기때문에 정신없어 못했을 일들도 중간중간
아기를 케어해주시며 다른 일들도 해내셨어요! 숨돌릴 틈없이 부지런하신 모습에 제가 다 죄송하고 감사했어요.ㅠㅠ
아기 병원입원으로 인해 오랜 유축수유와 첫째도 있다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않아 단유를 빨리 하게 되어 음식을 특별히 가리지않고 먹을 수 있었는데
그 덕분에(?) 관리사님의 손맛을 더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말씀드리지않아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반찬도 이것저것 만들어주시고, 먹고 싶은 것이 있어 말씀드리면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입맛에 너무 잘맞아서
먹다 맛있는 것들은 어떻게 만드셨나 레시피를 여쭤볼 정도였네요!
또 반찬 세팅을 한정식집처럼 정갈하게 해주셔서 정말 한정식 식당에서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ㅎㅎ
아기 케어는 말할 것 없이 잘해주셔서 첫째육아 후 잊어버렸던 것들도 다시 배울 수 있었어요.
낮잠을 잘 못자고 계속 우는 아기에게도 항상 살갑게 말 건내주시고 안아주시고 아기와 대화하며 교감해주셨어요.
아기가 미숙아라 먹는 분유며 영양제가 있는데 제조법도 잘 숙지해서 먹는것 놓치지않게 잘 체크하고 먹여주시고 변을 잘 보지못할땐
배마사지를 해주시며 사랑으로 케어해주셨어요.
아기 외래진료도 동행해주셔서 마음 편히 대학병원진료를 다녀왔어요. 다른 아기들 외래진료를 많이 다녀보셔서 인지 병원에서도
능숙히 아기를 케어해주시고 의사에게 궁금한것 잊지않고 물어볼 수 있게 미리 질문 준비하라며 조언도 해주셨어요!
첫째가 있어 등하원이나, 학원픽업 등 나갔다 올 일이 잦았는데 믿음직한 관리사님 덕분에 아기를 편히 맡기고 첫째 케어가 가능했습니다.
또 첫째아이가 등원해있을때는 항상 쉬고 산모도 건강 관리 잘하라며 신경써주시던 전0애 관리사님!
관리사님 안계셨음 허둥지둥 아이 둘 육아하고 있었을텐데 우리 아기를 사랑으로 세심히 봐주시고 육아에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미 둘째라 또 관리사님을 다시 만나기 어렵겠지만 산후조리를 앞둔 다른 산모분들께 전영애 관리사님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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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없이 자연스런 맛에 정성가득함이 더욱 맛있는 반찬이 되는거 같습니다.
감사한마음 전달하여 노고에 치하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