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산후 조리지만 도우미쌤 덕에 남편과 맘껏 데이트 했어요 (권오헌 이모님)
강동
Author
쌀이맘
Date
2026-04-22 23:16
Views
197
경산모라,,
산후도우미를 예약하다 취소하다.. 결국 38주차엔가 안되겠다 싶어서 밤 8시에 여러 도우미 업체에 전화를 돌려 겨우겨우 예약한 윤스맘케어
유일무이하게 제 출산 예정일쯤에 산후도우미 쌤 TO는 있을 것 같다고 해주셔서 목마른 사슴에게 물을 준 곳이었어요

첫째땐 도우미 쌤이 가사일을 딱히 안 해주셔도 될 것 같다고 느꼈어요. 첫째였으니까요.
그런데 둘째땐 가사 일을 해주시는게 너무 큰 도움이더라구요.
첫째 옷도 많고 첫째 우유 병도 있고... 정말 안 불렀으면 이 방학이 없겠구나.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권@@ 도우미 쌤 덕분에 아가를 맡기고 남편과 데이트도 잘 나갔다 왔어요
제가 퇴소하는 즘엔 벚꽃이 다 질때쯤이라 꼭 석촌호수를 남편과 산책하고 싶었는데,,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오시려나.. 퇴소하면서 걱정이 들었어요.
웬걸, 바로 첫날부터 자격증도 차라라 보여주시고 조곤조곤 젖 잘 물린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우미쌤의 남이 차려주는 밥상도 너무 잘 먹었어요.
회사 생활하다 볼면 ... 뭐 하루에 30명 보는 의사만큼은 아니어도, 대충 관상이든 사람 성향이라는 걸 알 수 있잖아요?
아가를 참 예뻐해주셔서 첫날부터 남편과 단 둘이 데이트를 잘 즐기고 왔답니다.
도우미쌤 덕분에 큰 아가도 많이 여유롭게 볼 수 있었어요.
도우미쌤께 아가를 맡기고 큰아가 하원하러 남편과 같이 가서 셋이 놀이터에서 10분 이상은 놀았어요.
동생이 생겨 폐위된 왕같이 느끼는 첫째를 위해..
정말 그 공백을 안 느끼게 하려고 저만 첫째랑 비오는 날 키카도 가고..
도우미 쌤을 잘 만난 덕에
친구 만나러 가고 어린이집 행사에도 참여하고
자유부인을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첫째때는 한번도 안 쓰고 바로 당근한 고은빛 겉이불..
도우미 쌤의 연륜으로 이렇게 거실에서 아기 매트로 잘 썼어요.
도우미 쌤이 해주신
두부 감자 된장국, 브로콜리 두부 무침, 감자채볶음, 제육볶음, 계란찜, 무국, 무생채, 김치전
평소에 제가 집에 사 놓는 재료들과 양념들로 뚝딱 만드는 걸 보니
아, 나도 내가 안 해서 그렇지 이미 다 (남편이) 구비해놓은 재료다가 다 만들 수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루에 하나씩 도우미쌤이 해주신 반찬들을
저도 만들어 보려구요
본아트 출장을 불렀는데
본아트에 빠삭하신 권@@쌤
언제 수유를 하면 되는지, 아기 컨디션을 고려한 스케쥴까지 다 생각해주셔서 사진 너무 잘 건졌답니다.
윤스맘케어에 선호사항으로 '모유수유 권장하시는 쌤'으로 추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정말 잘 맞는 분으로 추천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요즘같이 사건 사고가 많은 흉흉한 서울에서
이렇게 또 감동을 받고 갑니다.
https://naver.me/GHLZgkek
산후도우미를 예약하다 취소하다.. 결국 38주차엔가 안되겠다 싶어서 밤 8시에 여러 도우미 업체에 전화를 돌려 겨우겨우 예약한 윤스맘케어
유일무이하게 제 출산 예정일쯤에 산후도우미 쌤 TO는 있을 것 같다고 해주셔서 목마른 사슴에게 물을 준 곳이었어요

첫째땐 도우미 쌤이 가사일을 딱히 안 해주셔도 될 것 같다고 느꼈어요. 첫째였으니까요.
그런데 둘째땐 가사 일을 해주시는게 너무 큰 도움이더라구요.
첫째 옷도 많고 첫째 우유 병도 있고... 정말 안 불렀으면 이 방학이 없겠구나.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권@@ 도우미 쌤 덕분에 아가를 맡기고 남편과 데이트도 잘 나갔다 왔어요
제가 퇴소하는 즘엔 벚꽃이 다 질때쯤이라 꼭 석촌호수를 남편과 산책하고 싶었는데,,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오시려나.. 퇴소하면서 걱정이 들었어요.
웬걸, 바로 첫날부터 자격증도 차라라 보여주시고 조곤조곤 젖 잘 물린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우미쌤의 남이 차려주는 밥상도 너무 잘 먹었어요.
회사 생활하다 볼면 ... 뭐 하루에 30명 보는 의사만큼은 아니어도, 대충 관상이든 사람 성향이라는 걸 알 수 있잖아요?
아가를 참 예뻐해주셔서 첫날부터 남편과 단 둘이 데이트를 잘 즐기고 왔답니다.
도우미쌤 덕분에 큰 아가도 많이 여유롭게 볼 수 있었어요.
도우미쌤께 아가를 맡기고 큰아가 하원하러 남편과 같이 가서 셋이 놀이터에서 10분 이상은 놀았어요.
동생이 생겨 폐위된 왕같이 느끼는 첫째를 위해..
정말 그 공백을 안 느끼게 하려고 저만 첫째랑 비오는 날 키카도 가고..
도우미 쌤을 잘 만난 덕에
친구 만나러 가고 어린이집 행사에도 참여하고
자유부인을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첫째때는 한번도 안 쓰고 바로 당근한 고은빛 겉이불..
도우미 쌤의 연륜으로 이렇게 거실에서 아기 매트로 잘 썼어요.
도우미 쌤이 해주신
두부 감자 된장국, 브로콜리 두부 무침, 감자채볶음, 제육볶음, 계란찜, 무국, 무생채, 김치전
평소에 제가 집에 사 놓는 재료들과 양념들로 뚝딱 만드는 걸 보니
아, 나도 내가 안 해서 그렇지 이미 다 (남편이) 구비해놓은 재료다가 다 만들 수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루에 하나씩 도우미쌤이 해주신 반찬들을
저도 만들어 보려구요
본아트 출장을 불렀는데
본아트에 빠삭하신 권@@쌤
언제 수유를 하면 되는지, 아기 컨디션을 고려한 스케쥴까지 다 생각해주셔서 사진 너무 잘 건졌답니다.
윤스맘케어에 선호사항으로 '모유수유 권장하시는 쌤'으로 추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정말 잘 맞는 분으로 추천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요즘같이 사건 사고가 많은 흉흉한 서울에서
이렇게 또 감동을 받고 갑니다.
https://naver.me/GHLZgkek
Total Repl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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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맘케어
2026-04-23 07:28편안한 산후조리 도움받으셨다니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진솔한후기 감사드립니다 산모님칭찬글이 관리사님 노고에 위로가 되십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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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애 VIP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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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전명숙 관리사님 최고에요!!!♥︎ (1)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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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umiuu_89 | 2026.04.27 | 1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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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산후 조리지만 도우미쌤 덕에 남편과 맘껏 데이트 했어요 (권오헌 이모님) (1)
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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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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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애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j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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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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