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순관리사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Author
김수연
Date
2019-10-01 15:14
Views
257
"칭찬의 글이 관리사님에게 큰 힘이 됩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이렇게 적어 봅니다.
저는 작년 8월에 출산한 사촌동생 소개로 윤스맘을 알게되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사촌동생이 했던분으로는 지정이 안되더라구요ㅠ 살짝 실망했지만 좋은분이 오길 바랄뿐 방법이 없었어요ㅠㅠ)
첫째때는 2주 조리원이후 100일까지 친정에 있었는데..
둘째는 조리원 2주후 윤스맘에 4주신청했어요.
청결에 예민한 편인데.. 신생아라 누가 집에 오는것도 싫고..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첫째가 있으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죠 ㅎ
첫날 한예순 관리사님 오셔서 화장실 가셔서 손.발 닦으시고 가지고온 다른옷으로 갈아 입으시고 손소독제 부터 뿌리시더라구요~
음식할때는 늘 앞치마 착용하시구요.
음식은 또 빠르면서 얼마나 맛있는지 완모하는 저에게 영양 넘치고 저염식으로 잘 차려주셨어요^^
첫째아이도 맛있는거 잘해주는 손님할머니라 부르며 너무 좋아했어요~
관리사님이 무엇보다 좋았던거는 아기가 응가를하면 매번 물로 닦아 주고 손수건은 매일 삶아 주시고 아기옷도 매일 빨아 주셨어요^^
손은 얼마나 빠르신지 오자마자 밥 차려주시고 청소해주시고 아기케어는 물론 빨래.청소까지 다 해주셨어요~
4주간 지내면서 젤 감동적이었던거는 추석 전날 첫째와 남편은 시댁에가고 혼자 집에 있는데 이모님이 오신거예요.
쉬는 날이신데 여느날과 같이 오셔서 밥차려주시고 청소해주시고 빨래까지.. 너무 감사해 어쩔주 몰라하니 해주고 싶어 오셨다고 하시면서 아기까지 재워놓고 가셨어요ㅠㅠ
너무 너무 감동이었어요^^♡ (과연 이런분이 계실까요?)
4주가 금방 지나갔네요ㅠ
어제가 마지막날이었어요..
먹을거를 걱정하니깐 국종류 6가지에 반찬 일주일이상 먹을수있게 여러가지 종류별로 해주셨어요^^
그리고 저 자는동안 남편와이셔츠 다려 놓으시고 배란다 청소에 화장실청소까지 다 해놓으셨더라구요ㅠㅠ
감동 또 감동이었어요..
정말 좋으신분이예요♡
이모님께서 가시면서 마지막이라 서운하네~ 지나가다 들린다고 하시며.. 아기 잘키우라고 하시며 현관문을 닫으시는데...
왜케 눈물이 나던지ㅠㅠ
그 동안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ㅠ
이모님~♡ 그 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눈물나네요ㅜㅜ 어디가시든 건강하시고 잘지내세요.
이모님해주신 음식들 맛나게 먹으며 힘내서 육아할께요^^
정말 친정엄마 같았던 한예순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4주동안 좋은분과 인연이 되서 행복했어요~~
저는 작년 8월에 출산한 사촌동생 소개로 윤스맘을 알게되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사촌동생이 했던분으로는 지정이 안되더라구요ㅠ 살짝 실망했지만 좋은분이 오길 바랄뿐 방법이 없었어요ㅠㅠ)
첫째때는 2주 조리원이후 100일까지 친정에 있었는데..
둘째는 조리원 2주후 윤스맘에 4주신청했어요.
청결에 예민한 편인데.. 신생아라 누가 집에 오는것도 싫고..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첫째가 있으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죠 ㅎ
첫날 한예순 관리사님 오셔서 화장실 가셔서 손.발 닦으시고 가지고온 다른옷으로 갈아 입으시고 손소독제 부터 뿌리시더라구요~
음식할때는 늘 앞치마 착용하시구요.
음식은 또 빠르면서 얼마나 맛있는지 완모하는 저에게 영양 넘치고 저염식으로 잘 차려주셨어요^^
첫째아이도 맛있는거 잘해주는 손님할머니라 부르며 너무 좋아했어요~
관리사님이 무엇보다 좋았던거는 아기가 응가를하면 매번 물로 닦아 주고 손수건은 매일 삶아 주시고 아기옷도 매일 빨아 주셨어요^^
손은 얼마나 빠르신지 오자마자 밥 차려주시고 청소해주시고 아기케어는 물론 빨래.청소까지 다 해주셨어요~
4주간 지내면서 젤 감동적이었던거는 추석 전날 첫째와 남편은 시댁에가고 혼자 집에 있는데 이모님이 오신거예요.
쉬는 날이신데 여느날과 같이 오셔서 밥차려주시고 청소해주시고 빨래까지.. 너무 감사해 어쩔주 몰라하니 해주고 싶어 오셨다고 하시면서 아기까지 재워놓고 가셨어요ㅠㅠ
너무 너무 감동이었어요^^♡ (과연 이런분이 계실까요?)
4주가 금방 지나갔네요ㅠ
어제가 마지막날이었어요..
먹을거를 걱정하니깐 국종류 6가지에 반찬 일주일이상 먹을수있게 여러가지 종류별로 해주셨어요^^
그리고 저 자는동안 남편와이셔츠 다려 놓으시고 배란다 청소에 화장실청소까지 다 해놓으셨더라구요ㅠㅠ
감동 또 감동이었어요..
정말 좋으신분이예요♡
이모님께서 가시면서 마지막이라 서운하네~ 지나가다 들린다고 하시며.. 아기 잘키우라고 하시며 현관문을 닫으시는데...
왜케 눈물이 나던지ㅠㅠ
그 동안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ㅠ
이모님~♡ 그 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눈물나네요ㅜㅜ 어디가시든 건강하시고 잘지내세요.
이모님해주신 음식들 맛나게 먹으며 힘내서 육아할께요^^
정말 친정엄마 같았던 한예순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4주동안 좋은분과 인연이 되서 행복했어요~~
Total Reply 0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Total 867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867 |
김한수 VIP 관리사님 사랑하구 감사합니다 (1)
연재
|
2026.06.06
|
Votes 1
|
Views 22
|
연재 | 2026.06.06 | 1 | 22 |
| 866 |
광진구 최성자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1)
이용자1
|
2026.06.04
|
Votes 1
|
Views 26
|
이용자1 | 2026.06.04 | 1 | 26 |
| 865 |
광진구 Vip 신명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또또맘
|
2026.05.29
|
Votes 1
|
Views 42
|
또또맘 | 2026.05.29 | 1 | 42 |
| 864 |
[김양숙 산후관리사] 프로, 친절, 청결, 요리, 완벽케어👍🏻 (1)
엘리
|
2026.05.29
|
Votes 1
|
Views 54
|
엘리 | 2026.05.29 | 1 | 54 |
| 863 |
“산후도우미 끝나는 날, 첫째가 울면서 편지 써준 건 처음이었어요” — 광진구 VIP 강경숙 선생님 후기 🤍 (1)
이나해나엄마
|
2026.05.28
|
Votes 1
|
Views 59
|
이나해나엄마 | 2026.05.28 | 1 | 59 |
| 862 |
♥︎vip 전명숙 관리사님 최고에요!!!♥︎ (1)
김현진
|
2026.05.27
|
Votes 1
|
Views 56
|
김현진 | 2026.05.27 | 1 | 56 |
| 861 |
쏘쏘맘
|
2026.05.25
|
Votes 0
|
Views 2
|
쏘쏘맘 | 2026.05.25 | 0 | 2 |
| 860 |
동대문구 휘경동 VIP 이미숙 관리사님 강추입니다♡ (1)
박인정
|
2026.05.14
|
Votes 1
|
Views 124
|
박인정 | 2026.05.14 | 1 | 124 |
| 859 |
🩷광진 김홍순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1)
이소영
|
2026.05.12
|
Votes 1
|
Views 111
|
이소영 | 2026.05.12 | 1 | 111 |
| 858 |
친정엄마도 만족하신 김인순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1)
혀니맘
|
2026.05.06
|
Votes 1
|
Views 140
|
혀니맘 | 2026.05.06 | 1 | 140 |
| 857 |
이승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복둥이맘
|
2026.05.02
|
Votes 1
|
Views 135
|
복둥이맘 | 2026.05.02 | 1 | 135 |
| 856 |
VIP 임경자 산후도우미님 ♡ 강력추천합니다 (1)
miuumiuu_89
|
2026.04.27
|
Votes 1
|
Views 134
|
miuumiuu_89 | 2026.04.27 | 1 | 134 |
| 855 |
둘째 산후 조리지만 도우미쌤 덕에 남편과 맘껏 데이트 했어요 (권오헌 이모님) (1)
쌀이맘
|
2026.04.22
|
Votes 1
|
Views 172
|
쌀이맘 | 2026.04.22 | 1 | 172 |
| 854 |
고영애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jsr
|
2026.04.20
|
Votes 1
|
Views 147
|
jsr | 2026.04.20 | 1 | 147 |
| 853 |
김홍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1)
말랑맘
|
2026.04.19
|
Votes 1
|
Views 194
|
말랑맘 | 2026.04.19 | 1 | 1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