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애 관리사님 칭찬합니다
광진
Author
이현정
Date
2019-09-24 20:39
Views
3035
강영애관리사님 칭찬하고 싶어요
조리원에서 3주 있다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제 몸은 너무 회복이 느린 편이었어요
처음 오신날 집에 오니 너무 집을 오랫동안 비운 탓인지 엉망이어서 막 치우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홍영애 관리사님께서 '산모는 쉬는거에요 무조건 쉬세요' 하시는 그 첫마디에 아 진짜 괜찮은 분이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저를 최대한 배려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다루시며 이뻐해주셔서 좋았어요 옆에서 많이 보고 배울점이 많았어요
그리고 저는 관리사님에게 따로 뭐 부탁드리거나 요청한적도 없는데 알아서 냉장고 정리며 부엌 선반 정리 및 지저분한 것까지 싹 다 정리해주시는거에요
제가 너무 감동받았어요 관리사님 오고나서 저희 남편도 집이 너무 달라졌다며 깨끗해졌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남편은 항상 퇴근해서 집에 와서 이모님이 셋팅 해주신 밥 먹고 나면 항상 너무 일을 잘하시는거 같다고 남편이 더 좋아하세요 ㅎㅎ
음식도 너무 정갈하고 맛있게 반찬도 너무 잘해주시고 (가게 하나 차려도 되겠다고 했어요) 음식 세팅도 항상 생일상처럼 이쁘고 맛있게 차려주셨어요
퇴근하시기 전에 쓰레기 배출 및 음식물 쓰레기까지 싹 다 버려주시고 가습기에 물까지 채워주셔요
과일도 깎아서 제가 쉬고 있는 침대 옆에까지 냅둬주시고 정말 센스도 있으셔요
손목 아픈 저를 위해 아기는 이렇게 안는게 좋고 이렇게 하면 덜 아프다 등 나중에 제가 아프지 않고 아들 잘 키울수 있게 꿀팁도 많이 해주시구요
아기 침대에도 이불 깔아야 겠다는 생각도 못했는데 알아서 이불 찾아서 애기 푹신하고 편하게 다 깔아주시고요
빨래도 요청하지 않은것 까지 다 해주시고 엄청 이쁘고 깔끔하게 접으셔서 서랍에 다 넣어주세요
손도 너무 빠르고 야무지셔서 뭘 해도 금방금방 다 청소가 되어있으시고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문을 열때도 손목 아프니 팔로 밀어서 열어요 라고 해주시고 반바지 입으면 긴바지 입지.. 이렇게 딸 생각해주시듯 그런 세심한 부분들 한마디 한마디에
이 관리사님은 정말 일도 잘하지만 마음도 좋으시구나 하고 느꼈어요^^ (딸이 있다고 하시던데 정말 딸같이 따뜻하게 잘 대해주세요)
그래서 원래는 2주 계획이었지만 3주 더 연장했어요~ 관리사님 없으면 안될거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조리원에서 3주 있다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제 몸은 너무 회복이 느린 편이었어요
처음 오신날 집에 오니 너무 집을 오랫동안 비운 탓인지 엉망이어서 막 치우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홍영애 관리사님께서 '산모는 쉬는거에요 무조건 쉬세요' 하시는 그 첫마디에 아 진짜 괜찮은 분이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저를 최대한 배려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다루시며 이뻐해주셔서 좋았어요 옆에서 많이 보고 배울점이 많았어요
그리고 저는 관리사님에게 따로 뭐 부탁드리거나 요청한적도 없는데 알아서 냉장고 정리며 부엌 선반 정리 및 지저분한 것까지 싹 다 정리해주시는거에요
제가 너무 감동받았어요 관리사님 오고나서 저희 남편도 집이 너무 달라졌다며 깨끗해졌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남편은 항상 퇴근해서 집에 와서 이모님이 셋팅 해주신 밥 먹고 나면 항상 너무 일을 잘하시는거 같다고 남편이 더 좋아하세요 ㅎㅎ
음식도 너무 정갈하고 맛있게 반찬도 너무 잘해주시고 (가게 하나 차려도 되겠다고 했어요) 음식 세팅도 항상 생일상처럼 이쁘고 맛있게 차려주셨어요
퇴근하시기 전에 쓰레기 배출 및 음식물 쓰레기까지 싹 다 버려주시고 가습기에 물까지 채워주셔요
과일도 깎아서 제가 쉬고 있는 침대 옆에까지 냅둬주시고 정말 센스도 있으셔요
손목 아픈 저를 위해 아기는 이렇게 안는게 좋고 이렇게 하면 덜 아프다 등 나중에 제가 아프지 않고 아들 잘 키울수 있게 꿀팁도 많이 해주시구요
아기 침대에도 이불 깔아야 겠다는 생각도 못했는데 알아서 이불 찾아서 애기 푹신하고 편하게 다 깔아주시고요
빨래도 요청하지 않은것 까지 다 해주시고 엄청 이쁘고 깔끔하게 접으셔서 서랍에 다 넣어주세요
손도 너무 빠르고 야무지셔서 뭘 해도 금방금방 다 청소가 되어있으시고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문을 열때도 손목 아프니 팔로 밀어서 열어요 라고 해주시고 반바지 입으면 긴바지 입지.. 이렇게 딸 생각해주시듯 그런 세심한 부분들 한마디 한마디에
이 관리사님은 정말 일도 잘하지만 마음도 좋으시구나 하고 느꼈어요^^ (딸이 있다고 하시던데 정말 딸같이 따뜻하게 잘 대해주세요)
그래서 원래는 2주 계획이었지만 3주 더 연장했어요~ 관리사님 없으면 안될거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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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기간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하게 복궈하시길 기도합니다.
관리사님께 치하하고 격려 하겠습니다.
칭찬글 감사합니다.